좋은 질문 해 주셨어요ㅎㅎ
요즈음 시대에는 참 바쁘게 사시는 분들이 많아 잠자는 시간도 모자란다는
분들이 많아요^^
그런데 교회를 다니고 계신 분들은 더 말할필요가 없겠죠?
시간을 내서 쪼개서 수요일 일요일(주일)다 지켜야 하니까요.
그러다 보니 어느덧 성경 책만 들고 다니는 격이 되버리는 경우에 계신 분들이 많이 계실것 같아요. 이 글을 쓰고 있는 나 조차 그랬으니까요.
저도 신앙생활을 처음 시작해서는 정말 성경책만 가지고 열심히 다녔죠 ㅎㅎ
그런데 어느날 막내녀석이 '엄마 부활절에 왜 꼭 계란만 먹어야 해'하는 질문에 '글쎄'
하며 선뜻 대답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여서 제가 성경공부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되었죠. ㅎㅎ 우습죠^^
성경을 공부 하면서 저는 아~~왜 내가 진작 성경을 알려고 하지 않았을까?
하며 여태껏 무심히 교회만 다녔던 내 자신이 형편없게 느껴져서 정말
내 자신한태 부끄러웠지요.
성경을 알아도 되고 몰라도 되는 것이 아닌 ,또 목사님들 전도사님들만
알아야 되는 것이 아닌,
우리 신앙인들 개개인이 꼭 알아야 되는 것임을 깨달았답니다.
그것은 알고 모르고의 차이가 내가 천국을 가느냐 지옥을 가느냐의 차이가 있기 때문이죠.
그러니 질문자님께서도 아무리 바쁘시더라도 꼭 시간을 내어
성경 공부 한 번 해보세요.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