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심리...

방악특강201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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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는 지방에사는 커플이고요.. 여자친구는 열아홉 저는 스므살 입니다제가 대학을 다른쪽으로 가게되서도 여친보려고 매주 집에 올라가서 주말마다 봐왔거든요 이렇게 서로 행복하게 잘 지내다가 이번에 여자친구가 미술 실기준비로인해 서울로 가게되었어요.. 그러면서 여자친구는 아침 아홉시부터 밤 열시까지 학원에있어서 자주 만날수도 연락을 많이할수도 없는상황입니다..근데 목요일날 제가 여친을보러 서울을갔엇고 목요일날보고 금요일날 아침 점심 저녁 시간 다 기다려가면서 잠깐씩 봤습니다 이땐 서로 정말좋앗습니다그런데 어제 저녁먹고 헤어지고 집을왔는데 여자친구가 계속 미안하다고 하는거입니다미안하다고..뭐가 미안하냐니깐 나중에말해준다고 하더라고요..계속물어보니 자기가 많이부족하다고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미안해하지말라고 미안하면 안볼껀가~이랬는데..장난식으로말했엇어요 그랫는데 보지말까? 이러는거에요 저는 아니라고 매주 내가 서울갈거라고 가서 너 볼거라고 했죠그렇게 서로피곤해서 일찍 잠들고 오늘아침에 전화를 했는데 이제 보러오지 말라고 하는거입니다...저번주에 연락할때 제가 너 매주 보러갈꺼라고 했더니 좋아했었는데.. 왜 지금은 보러 오지말라고하는걸까요..? 이유를 물어보니 자기도 모르겠다고 하네요.. 너무답답합니다 여자친구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보러오지말라하고 이유를 자기도 모른다고하는 여자친구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정말모르는건지..내가 기다리는게 미안한건지.....몸이피곤해서 저를만나는게 힘든건지..아니면 내가 창피한건지.. 어떤심리일까요?그리고 이유를 왜 말해주지 않는걸까요? 앞으로 전 어떻게해야할까요 보지말자고해서 알앗다고 했거든요.. 그냥 보러가야할까요? 너무답답하고 힘드네요.

여자친구가 저를 안좋아하는건 아닙니다 저를 좋아합니다..저는 여자친구를 이해 해주고싶은데 제마음은 그게잘안되네요 조금..불안해요 제가 어떤마음가짐으로 이상황을 받아들이고 이해애햐하는지 잘모르겠습니다 그냥답답하기만하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