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지방에사는 커플이고요.. 여자친구는 열아홉 저는 스므살 입니다제가 대학을 다른쪽으로 가게되서도 여친보려고 매주 집에 올라가서 주말마다 봐왔거든요 이렇게 서로 행복하게 잘 지내다가 이번에 여자친구가 미술 실기준비로인해 서울로 가게되었어요.. 그러면서 여자친구는 아침 아홉시부터 밤 열시까지 학원에있어서 자주 만날수도 연락을 많이할수도 없는상황입니다..근데 목요일날 제가 여친을보러 서울을갔엇고 목요일날보고 금요일날 아침 점심 저녁 시간 다 기다려가면서 잠깐씩 봤습니다 이땐 서로 정말좋앗습니다그런데 어제 저녁먹고 헤어지고 집을왔는데 여자친구가 계속 미안하다고 하는거입니다미안하다고..뭐가 미안하냐니깐 나중에말해준다고 하더라고요..계속물어보니 자기가 많이부족하다고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미안해하지말라고 미안하면 안볼껀가~이랬는데..장난식으로말했엇어요 그랫는데 보지말까? 이러는거에요 저는 아니라고 매주 내가 서울갈거라고 가서 너 볼거라고 했죠그렇게 서로피곤해서 일찍 잠들고 오늘아침에 전화를 했는데 이제 보러오지 말라고 하는거입니다...저번주에 연락할때 제가 너 매주 보러갈꺼라고 했더니 좋아했었는데.. 왜 지금은 보러 오지말라고하는걸까요..? 이유를 물어보니 자기도 모르겠다고 하네요.. 너무답답합니다 여자친구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보러오지말라하고 이유를 자기도 모른다고하는 여자친구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정말모르는건지..내가 기다리는게 미안한건지.....몸이피곤해서 저를만나는게 힘든건지..아니면 내가 창피한건지.. 어떤심리일까요?그리고 이유를 왜 말해주지 않는걸까요? 앞으로 전 어떻게해야할까요 보지말자고해서 알앗다고 했거든요.. 그냥 보러가야할까요? 너무답답하고 힘드네요.
여자친구가 저를 안좋아하는건 아닙니다 저를 좋아합니다..저는 여자친구를 이해 해주고싶은데 제마음은 그게잘안되네요 조금..불안해요 제가 어떤마음가짐으로 이상황을 받아들이고 이해애햐하는지 잘모르겠습니다 그냥답답하기만하네요...
여자의심리...
여자친구가 저를 안좋아하는건 아닙니다 저를 좋아합니다..저는 여자친구를 이해 해주고싶은데 제마음은 그게잘안되네요 조금..불안해요 제가 어떤마음가짐으로 이상황을 받아들이고 이해애햐하는지 잘모르겠습니다 그냥답답하기만하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