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면 섬뜩한 19세기 소녀의 사진

좋아뀨2013.11.23
조회220,883

하루에 한개씩 꾸준히 업뎃할게요

지켜봐주세요 ^^




이 사진의 숨겨진 사실은..


손을 주목해주세요..

서 있는 검은드레스의 소녀는 이미 시체가 된 후입니다


Post Mortem (after death)라는 장르의 이 사진은
19세기 영국 빅토리아 여왕이 이미 송장이 된 지인들과 친척들의 모습을 간직하고 싶어서 사진사에게 부탁한 것으로 유래됐습니다.
당시 사진이라는 기술이 널리 퍼졌지만 사진을 찍는 것은 평범한 사람들은 엄두못낼 가격의 것이어서 평소엔 찍지못하다가,
결국 죽고나면 한번 마지막으로라도 사진으로 남겨서 간직하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오늘날까지도 이런 사진을 찍는 사람이 꽤 있다는군요


이런 사진을 찍으려면 많은 공을 들여야 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찍는 것입니다
또 살아있는 것처럼 보이기위해 페인트로 동공을 칠하거나 사진에 눈 그림을 그립니다



출처 : 공포베스트관련자료 : http://gongbe.com/index.php?mid=board&page=9&d0cument_srl=27231


댓글 24

살랑살랑오래 전

Best어차피 찍을사진 살아서 찍지;;;;

ㅋㅋ오래 전

Best손색깔하나로 그냥그랬던 사진이 오싹해지네요...;;

오래 전

Best어짜피 일요일이니까 밤새고 날밝을때자야겟다 ^^;;;

동원참치오래 전

근대 이쁘다 . .

ㅡㅁㅡ오래 전

추가하자면 그당시에는 초상화가 더널리사용되지만 구것도 귀족네게나 가당함일이였다함 시간도오래걸리고 화가를살돈이없던 이들이 비교적 초상화보다 저렴하고 사간도적게들어 택했던것 저렴하다고는 하지만 평민3달치 급여를모아야 찍을수있어다함

ㅡㅁㅡ오래 전

서푸라이즈에나온거군 이더말고도 여러장소개했눈데 어린딸과 노부부 아기를안고있는어머니 출간중인부인을꽉끌어안는남편등~~

우왕오래 전

흠..사후사진이네요;;

ㅈㅈ오래 전

영화 디아더스 에서 이런비슷한사진나오는뎅

오래 전

서프라이즈에서 얼핏본것같은데 예전엔 저렇게많이사진찍었다는데

ㅊㅊ오래 전

저런 사진중 제일 슬펐던건 엄마가 갓난아기 안고 찍은 사진.. 엄마가 금방이라도 눈물 터뜨릴거 같이 애통한 얼굴을 하고 사진 찍은거..

오래 전

사후사진 서프라이즈에서 나왔는데

22오래 전

신비한티비서프라이즈에 나온거잔우

ㅡㅡ오래 전

그리고특히 이때 전염병이라던가 그런 사고사들이 많아 금방금방 죽곤했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죽어서라도 사진으로 남기고싶어 사진을 찍었다고해요. 시체들이라 눈을 감고있기때문에 사진이 인화된후에 눈이라던지 피부 보정으로 그려쥬는 직업도 생겼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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