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장로선교협의회 기자회견 열고 교계의 회개 촉구해 한국 기독교계와 언론에 알리는 신천지의 진실 신천지에 입교한 장로들 모임인 ‘장로선교협의회’는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거듭거듭 확인해도 신천지는 진리의 성읍”이라고 강조하며 “신천지가 참이 아니라면 성경적 증거를 대보라”고 요구했다. 진실을 알고도 밝히지 않는 것 또한 하나님 앞에 죄라는 생각과 신천지에 관심이 있어도 주변의 눈치를 보느라 용기를 내지 못하는 신앙인들이 많음을 보고 그들에게 신앙의 선배로서 용기를 주고자 기자회견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장로선교협의회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지난해 전국 주요도시에서 개최한 ‘신천지 말씀대성회’와 ‘후속 세미나’를 통해 수만 명이 성경공부 과정에 등록한 것은 신천지가 진리의 성읍이라는 증거”라고 강조했다. 또한 “구원을 바라는 자들은 신천지 말씀을 들어야 한다”며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꼭 신천지 진리의 말씀을 듣고 배워서 거듭나야 할 것”임을 촉구했다. 이어서 36세때 장로회 고신측 ㅇ교회에서 장로 장립을 받고 23년간 교회를 섬긴 김영주장로는 간증을 통해 “60년간 울산노회 부노회장과 노회 장로회장, 전국 장로회 부회장을 역임하면서 많은 곳을 다니며 듣고 배웠지만 성경에 기록된 씨가 무엇인지 산, 나무가 무엇인지, 뱀이 무엇인지, 해, 달, 별이 무엇인지도 몰랐다. 신천지 선교센터에서 6개월간 공부하고 수료를 하고 나니 비로소 내 자신이 계시록 성경 속에 예언된 실상의 주인공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누구든지 마음 문을 활짝 열고 10일 정도만 들어본다면 여기가 진리의 성읍임을 확실히 알 수 있다”고 밝혔다. 강제개종피해자연대(강피연) 측의 간증에서는 27세의 간호사 여성(손유리-부산)이 장로교 소속 강제개종교육 전도사의 사주를 받은 가족에게 납치당해 겪은 충격적인 사건들이 밝혀졌다. 교단이 다르다는 이유로 ‘정신병원에 입원시켜 개종을 해야 한다’는 전도사의 말만 믿고 딸에게 폭행과 납치, 감금을 시도한 아버지의 때늦은 후회의 말이 발표될 때 행사장은 분노와 탄식의 한숨이 울려 퍼졌다. 또 장로들은 ‘우리의 바람’이란 글을 통해 목회자와 신학대 학장 및 교수, 전국 장로들, 일반 개신교인들에게 회개를 촉구하고 신학대 학장과 교수들에게는 신천지 말씀을 신학 교재로 삼을 것을 제안했다. 기자들에게는 신천지에 대한 편견 없는 보도를 요청하고, 강제개종교육 가해자들에 대한 행정당국의 엄중하고 공정한 처분도 촉구했다. 김성환 장로선교협의회 공동대표는 “그간 신천지는 일부 기자들의 오해와 편견으로 큰 피해를 입어왔다”며 신천지에 대한 일부 언론의 왜곡된 편파 보도 행태에 대해 유감을 표했으며 장로선교협의회는 기자회견문과 더불어 ‘신천지 예수교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밝힙니다’라는 주제의 성명서에서 ‘신천지의 교주는 총회장이 아닌 예수님’이며 ‘신천지 12지파는 성경대로 창조된 하나님의 나라’이며 ‘참 계시 증거를 받아야 구원에 이른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http://newsa.co.kr/news/service/article/mess_01.asp?P_Index=65953&flag=
[신천지, 장로선교협의회] 한국 기독교계와 언론에 알리는 신천지의 진실
신천지 장로선교협의회 기자회견 열고 교계의 회개 촉구해
신천지에 입교한 장로들 모임인
‘장로선교협의회’는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거듭거듭 확인해도 신천지는 진리의 성읍”이라고 강조하며
“신천지가 참이 아니라면 성경적 증거를 대보라”고 요구했다.
진실을 알고도 밝히지 않는 것 또한 하나님 앞에 죄라는 생각과
신천지에 관심이 있어도 주변의 눈치를 보느라
용기를 내지 못하는 신앙인들이 많음을 보고
그들에게 신앙의 선배로서 용기를 주고자
기자회견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장로선교협의회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지난해 전국 주요도시에서 개최한 ‘신천지 말씀대성회’와
‘후속 세미나’를 통해 수만 명이 성경공부 과정에 등록한 것은
신천지가 진리의 성읍이라는 증거”라고 강조했다.
또한 “구원을 바라는 자들은 신천지 말씀을 들어야 한다”며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꼭 신천지 진리의 말씀을
듣고 배워서 거듭나야 할 것”임을 촉구했다.
이어서 36세때 장로회 고신측 ㅇ교회에서 장로 장립을 받고
23년간 교회를 섬긴 김영주장로는 간증을 통해
“60년간 울산노회 부노회장과 노회 장로회장,
전국 장로회 부회장을 역임하면서 많은 곳을 다니며
듣고 배웠지만 성경에 기록된 씨가 무엇인지
산, 나무가 무엇인지, 뱀이 무엇인지, 해, 달, 별이 무엇인지도 몰랐다.
신천지 선교센터에서 6개월간 공부하고 수료를 하고 나니 비로소
내 자신이 계시록 성경 속에 예언된 실상의 주인공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누구든지 마음 문을 활짝 열고 10일 정도만 들어본다면
여기가 진리의 성읍임을 확실히 알 수 있다”고 밝혔다.
강제개종피해자연대(강피연) 측의 간증에서는
27세의 간호사 여성(손유리-부산)이 장로교 소속
강제개종교육 전도사의 사주를 받은 가족에게
납치당해 겪은 충격적인 사건들이 밝혀졌다.
교단이 다르다는 이유로 ‘정신병원에 입원시켜 개종을 해야 한다’는
전도사의 말만 믿고 딸에게 폭행과 납치, 감금을 시도한
아버지의 때늦은 후회의 말이 발표될 때
행사장은 분노와 탄식의 한숨이 울려 퍼졌다.
또 장로들은 ‘우리의 바람’이란 글을 통해
목회자와 신학대 학장 및 교수, 전국 장로들,
일반 개신교인들에게 회개를 촉구하고 신학대 학장과
교수들에게는 신천지 말씀을 신학 교재로 삼을 것을 제안했다.
기자들에게는 신천지에 대한 편견 없는 보도를 요청하고,
강제개종교육 가해자들에 대한 행정당국의 엄중하고 공정한 처분도 촉구했다.
김성환 장로선교협의회 공동대표는
“그간 신천지는 일부 기자들의 오해와 편견으로 큰 피해를 입어왔다”며
신천지에 대한 일부 언론의 왜곡된 편파 보도 행태에 대해 유감을 표했으며
장로선교협의회는 기자회견문과 더불어
‘신천지 예수교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밝힙니다’라는
주제의 성명서에서 ‘신천지의 교주는 총회장이 아닌 예수님’이며
‘신천지 12지파는 성경대로 창조된 하나님의 나라’이며
‘참 계시 증거를 받아야 구원에 이른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http://newsa.co.kr/news/service/article/mess_01.asp?P_Index=65953&fl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