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갓 수능을 보고 알바를 시작한지 얼마되지않은 학생입니다. 저는 버거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였구요 지점이 매출1위가 되는 곳이지만 아르바이트생의 대우는 최악이었습니다. 쓰레기통 옆에서 먹는 식사 , 힘든 업무는 참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부당하다고 느낀 점은 트레이(패스트푸드점 음식드실 때 쟁반) 을 닦는 업무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쟁반을 닦는 소독약이 있는데 그 소독약을 교체하라고 하셔서 소독약을 따르다가 소독약 통에 씌여진 주의사항을 보았는데 그 문구에는 절대로 피부,눈에 닿지 마시오라는 글이 있었습니다 불가피하게 피부에 닿을경우 15분간 물로 세정해야한다는 주의사항이 씌여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정비율로 물에 희석을 해야 사용을 하는 제품이었으나 전혀 희석을 하지 않고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전혀 그 소독제에 관한 주의사항이나 안전교육은 받지 못하였고 위험성도 공지해주지않았으며 오히려 그 물질을 그냥 맨손으로 사용하는거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 액체의 위험성을 깨닫고 위생장갑을 끼고 소독제에 행주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런데 위생장갑을 낀 제모습을 본 점장님은 저에게 인격적으로 모독성을 느끼는 말을 하셨고 제가 소독약의 위험성을 말씀드려도 듣지않으시고 점장이라는 신분을 악용하여 일 그만할거냐는둥 무언의 퇴사압박을 느꼈습니다. 제가 집에와서 찾아보니 http://www.foodtoday.or.kr/news/article.html?no=108047 타 패스트푸드점의 커피에서 살균소독제가 검출되었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제가 근무하는 B사는 소독약으로 닦고 종이를 깔지만 가장자리에 종이가 닿지않는 공간이있고 손님분들은 그 부분에 케챱을 뿌려 찍어드시기도 하기때문 에 충분히 위험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가 그것을 보지못하고 손으로 소독제를 뭍힌상태에서 눈이 가려워 눈을 비볐다면 눈이 실명될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또 이런 문제 뿐 만아니라 미성년자는 밤 10시 이상 근무 금지인데 사람이 없다는 이유로 강압적으로 10시 이후에도 일을 시키시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것은 엄연한 미성년자 근로법 위반이고 버거킹 제가 일하던 매장은 폐기시간이 지난 음식(패티)도 그냥 재사용하는등(재사용을 하지않고 버리면점장님께서 패티한장에 얼만줄 아냐고하시면서 화를 내십니다 ) 제가 과연 버거킹을 노동부에 신고하면 정당한 판결이 내려질 수 있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버거킹을 신고하려고 합니다 제가 과연 할 수 있을까요
저는 버거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였구요 지점이 매출1위가 되는 곳이지만 아르바이트생의 대우는 최악이었습니다.
쓰레기통 옆에서 먹는 식사 , 힘든 업무는 참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부당하다고 느낀 점은 트레이(패스트푸드점 음식드실 때 쟁반) 을 닦는 업무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쟁반을 닦는 소독약이 있는데
그 소독약을 교체하라고 하셔서 소독약을 따르다가 소독약 통에 씌여진 주의사항을 보았는데 그 문구에는 절대로 피부,눈에 닿지 마시오라는 글이 있었습니다
불가피하게 피부에 닿을경우 15분간 물로 세정해야한다는 주의사항이 씌여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정비율로 물에 희석을 해야 사용을 하는 제품이었으나
전혀 희석을 하지 않고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전혀 그 소독제에 관한 주의사항이나 안전교육은 받지 못하였고 위험성도
공지해주지않았으며 오히려 그 물질을 그냥 맨손으로 사용하는거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 액체의 위험성을 깨닫고 위생장갑을 끼고
소독제에 행주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런데 위생장갑을 낀 제모습을 본 점장님은 저에게 인격적으로 모독성을 느끼는 말을 하셨고
제가 소독약의 위험성을 말씀드려도 듣지않으시고 점장이라는 신분을 악용하여 일 그만할거냐는둥 무언의 퇴사압박을 느꼈습니다.
제가 집에와서 찾아보니
http://www.foodtoday.or.kr/news/article.html?no=108047 타 패스트푸드점의 커피에서 살균소독제가 검출되었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제가 근무하는 B사는 소독약으로 닦고 종이를 깔지만 가장자리에 종이가 닿지않는 공간이있고 손님분들은 그 부분에 케챱을 뿌려 찍어드시기도 하기때문
에 충분히 위험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가 그것을 보지못하고 손으로 소독제를 뭍힌상태에서 눈이 가려워 눈을 비볐다면 눈이 실명될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또 이런 문제 뿐 만아니라 미성년자는 밤 10시 이상 근무 금지인데 사람이 없다는 이유로 강압적으로 10시 이후에도 일을 시키시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것은 엄연한 미성년자 근로법 위반이고 버거킹 제가 일하던 매장은 폐기시간이 지난 음식(패티)도 그냥 재사용하는등(재사용을 하지않고 버리면점장님께서 패티한장에 얼만줄 아냐고하시면서 화를 내십니다 )
제가 과연 버거킹을 노동부에 신고하면 정당한 판결이 내려질 수 있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