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을 올리는 곳은 아닌 것 같지만 그냥 제 맘 털어놓을 곳 없어서 이렇게라도 제 자신을 홀가분 하게 해주고 싶어서 끄적입니다. 고마워. 그렇게 그 곳에 있어줘서. 너를 좋아하면서 부터 하루하루가 망설임에 지치고 힘이드네. 다른 이성들과는 그렇게 편하고 가깝게 지내는데 왜 네 앞에만 서면한없이 작아지고 말 한 마디 조차 제대로 못하는 바보가 되는지 모르겠다. 가끔 지나칠때면 나는 그저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밝은표정으로 웃으며 인사를 건네는 게 고작인데 나는 그 순간이 왜 그리 좋기만 한지. 주어진 상황이 그렇네, 나는 하루하루 너가 더 좋아지는데 시간은 하루하루 우릴 멀어지게 한다. 초조함에 불안감에 너무 버겁다 힘에 부쳐. 그래서 내려놓으려고, 내 욕심. 고마워. 너가 있는 곳에 그렇게 있어줘서. 그저 웃으며 인사 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있어줘서1
고마워 그 자리에 있어줘서
그냥 제 맘 털어놓을 곳 없어서
이렇게라도 제 자신을
홀가분 하게 해주고 싶어서 끄적입니다.
고마워. 그렇게 그 곳에 있어줘서.
너를 좋아하면서 부터 하루하루가
망설임에 지치고 힘이드네.
다른 이성들과는 그렇게 편하고
가깝게 지내는데 왜 네 앞에만 서면한없이 작아지고 말 한 마디 조차
제대로 못하는 바보가 되는지 모르겠다.
가끔 지나칠때면 나는 그저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밝은표정으로 웃으며 인사를 건네는 게
고작인데 나는 그 순간이 왜 그리 좋기만 한지.
주어진 상황이 그렇네, 나는 하루하루 너가
더 좋아지는데 시간은 하루하루 우릴
멀어지게 한다. 초조함에 불안감에
너무 버겁다 힘에 부쳐.
그래서 내려놓으려고, 내 욕심.
고마워. 너가 있는 곳에 그렇게 있어줘서.
그저 웃으며 인사 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있어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