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10. 12. 토 독일에서의 마지막날~ 또한, 동유럽 여행의 마지막날!! 아침일찍 향한곳은 로텐부르크의 마르크트광장~* 유럽 프로축구팀 유니폼에 찍혀있던 T마크~ 아무래도 통신사 로고인듯 하다..ㅋ 마르크트 광장을 향해 걷다~* 로텐부르크의 지도~* 건물과 자연의 조화~* 독특한 디자인의 차~* 날씨가 아주 맑진 않았지만 그래도 비가안와 천만 다행이었다는..^^ 빨강과 초록의 조화~* 서서히 유럽다운 건물이 하나둘씩 보이고~* 간판도 이쁘다~* 모든 건물들 창가엔 꽃이 즐비한다~* 창가에 장식 해놓는걸 좋아라하는듯..ㅎ 저 독수리 마크는 독일 축구 국가대표 유니폼에서도 본듯하다~* 그저 집일 뿐인데 멋스럽다~* 장식품 상가~* 음.. 이건 신세계 백화점에서 사먹던 독일 전통과자 슈니발렌이 아닌가!!ㅋ 유럽하면 십자군 전쟁이 생각나는데 그래서인지 기사와 같은 장식품들을 많이 판다~* 체스판~* 슈니발렌의 본고장 독일에서 진정한 슈니발렌을 맛보다~* 야콥교회 그냥 길거리일 뿐인데 어딜봐도 사진 찍고 싶게 만드는 풍경들~^^ 멋지다~* 독일 상가를 드나들던중 몰래 몰래 찍은 사진들중 가장 맘에드는 사진!!ㅋ 메리 크리스마스~* 드뎌 여기저기 구경하곤 슈니발렌을 맛보러 가게에 잠입하다..ㅋ 즉석에서 만드는 과정을 도촬~* 다양하고 많은 종류의 슈니발렌~* 직접만들고 친절히 봉투에 담아주고있는 가게 주인~* 달콤한 딸기맛 슈니발렌~* 호두까기인형이 생각나 한장 담아옴~* 화려한 장식품 가게~* 조그마한게 생각보다 값이 나간다..ㅋㅋ; 정말 많은 종류와 화려한 장식품들~* 화려하고 이쁜게 정말 많다..ㅎ 이건 많이 보던 컨셉인데..ㅋ 예수님 탄생이지?!ㅎ 드뎌 뷔르츠부르크 도착!! 레지더츠 궁전을 둘러보다~* 궁전답게 입구가 화려하군~* 서서히 레지던츠 궁전의 본모습이 드러나고~ 드디어 독일 뷔르츠부르크에 위치한 레지던츠궁전에 도착!! 이 장소는 영화 삼총사의 촬영지이기도 하다~* (독일최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레지던츠궁전 정원 관리가 참 잘되어있더군~ㅋ 독일 가을의 멋진 풍경~* 사람 사진은 곧 올릴터이나~ 정말 멋졌던 곳..^^ 웨딩 리허설촬영 하기에도 딱인듯..ㅎㅎ 관리가 참 잘되어있었다..^^ 사람들 사진 찍기에 안성맞춤! 레지던츠궁전 정원 밖을 나서면서 한컷~* 마리엔베르크 요새 성곽 마인강(Main River) 강변의 언덕 위에 위치한다. 기원전 1000년에 켈트족의 성채가 있었던 곳이다. 1253년부터 1719년까지는 뷔르츠부르크 주교의 관저로 사용되었고, 14~15세기를 거치며 그 규모가 몇 배로 확장되었다. 1525년 농민 전쟁 당시에는 이곳에서 폭도들의 공격에 저항하기도 했다. 1867년 요새로 바뀌면서 건물들이 병영과 창고로 쓰였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파괴된 부분을 보수해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요새에 올라가면 뷔르츠부르크 시내의 아름다운 전경을 내려다볼 수 있다. 역시나 입구가 화려하게 장식되어있고~ 요새답게 높게 설계되어있다~* 영화 라푼젤이 생각나더군..ㅋ 독일의 택시는 벤츠~* 마리엔베르크 요새의 작은 성당~* 드디어 저~ 멀리 보이는 포도밭 뷔르츠부르크 시내 전경을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다~* 독일의 뷔르츠부르크 "마리엔베르크 요새" 동유럽 여행중 두번째 보기좋은 노부부~* 멋진 풍경~* 독일의 가을~* 마지막날 점심식사는 한식이었다.. 김치가 정말 반가웠다는..ㅋ 마인강 멋스러운 도시~* 차도를 오가는 트램~* 괴테의 출생지인 프랑크푸르트의 뢰머 광장 프랑크푸르트암마인의 구시가지 중앙에 위치한 광장이다. '뢰머(로마인)'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 것은 고대 로마인들이 이곳에 정착하면서부터인데 15~18세기의 건물들이 몰려 있다. 광장 주변에는 구시청사와 오스트차일레가 있다. 구시청사는 신성로마제국 황제가 대관식이 끝난 후에 화려한 축하연을 베풀었던 유서깊은 곳이며, 프랑크푸르트 최초의 박람회가 열린 곳이기도 하다. 1405년부터 시청사로 사용되었으며 제2차 세계대전 때 파괴되었다가 재건되었다. 구시청사 맞은편에 있는 목조건물들을 통칭 오스트차일레라고 하며, 본래는 15세기에 쾰른의 비단상인들을 위해 지어진 것이라고 한다. 프랑크푸르트를 마지막으로 다시 한국으로 가기위해 공항으로 향하다~* 요 와인.. 블루넌 아이스바인보다 훨씬 맛있었던.. "안젤만 리슬링 아이스바인" 돌아올때 역시 아시아나항공기를 타고왔는데 그간 입에 맞지 않는 음식들을 먹느라 고생했다며 맛깔나는 전통 한국음식인 비빔밥이 나왔는데 정말 최고의 맛있었다..^^ 2012년..서유럽 여행~ 2013년 동유럽 여행~* 이번 여행을 마치고나니 먼훗날 가려했었던 스페인과 네덜란드.. 그리스등 별로 가고 싶지 않아졌다..ㅡㅡ; 미국은 한번쯤 가게될것 같고.. 비슷한 바로크식 건물과.. 박물관.. 성당.. 음식들 솔직히 크게 다른게 없다.. 물론 모든국가를 꼼꼼하게 가본다면야 더 볼거리가 많겠지만..?ㅎ 정말 후회없는 여정이었고, 몸은 고단해도 좋은 추억으로 내 인생 한페이지를 장식해놓았다. 다음의 여행지는 가까운 곳이 아닐까 싶은데.. 벌써 기대가된다..^^
독일 "마지막날, 로텐부르크: 마르크트광장, 뷔르츠부르크: 레지던츠궁전 & 마리엔베르크 요새
2013. 10. 12. 토
독일에서의 마지막날~ 또한, 동유럽 여행의 마지막날!!
아침일찍 향한곳은 로텐부르크의 마르크트광장~*
유럽 프로축구팀 유니폼에 찍혀있던 T마크~ 아무래도 통신사 로고인듯 하다..ㅋ
마르크트 광장을 향해 걷다~*
로텐부르크의 지도~*
건물과 자연의 조화~*
독특한 디자인의 차~*
날씨가 아주 맑진 않았지만 그래도 비가안와 천만 다행이었다는..^^
빨강과 초록의 조화~*
서서히 유럽다운 건물이 하나둘씩 보이고~*
간판도 이쁘다~*
모든 건물들 창가엔 꽃이 즐비한다~*
창가에 장식 해놓는걸 좋아라하는듯..ㅎ
저 독수리 마크는 독일 축구 국가대표 유니폼에서도 본듯하다~*
그저 집일 뿐인데 멋스럽다~*
장식품 상가~*
음.. 이건 신세계 백화점에서 사먹던 독일 전통과자 슈니발렌이 아닌가!!ㅋ
유럽하면 십자군 전쟁이 생각나는데 그래서인지 기사와 같은 장식품들을 많이 판다~*
체스판~*
슈니발렌의 본고장 독일에서 진정한 슈니발렌을 맛보다~*
야콥교회
그냥 길거리일 뿐인데 어딜봐도 사진 찍고 싶게 만드는 풍경들~^^
멋지다~*
독일 상가를 드나들던중 몰래 몰래 찍은 사진들중 가장 맘에드는 사진!!ㅋ
메리 크리스마스~*
드뎌 여기저기 구경하곤 슈니발렌을 맛보러 가게에 잠입하다..ㅋ
즉석에서 만드는 과정을 도촬~*
다양하고 많은 종류의 슈니발렌~*
직접만들고 친절히 봉투에 담아주고있는 가게 주인~*
달콤한 딸기맛 슈니발렌~*
호두까기인형이 생각나 한장 담아옴~*
화려한 장식품 가게~*
조그마한게 생각보다 값이 나간다..ㅋㅋ;
정말 많은 종류와 화려한 장식품들~*
화려하고 이쁜게 정말 많다..ㅎ
이건 많이 보던 컨셉인데..ㅋ 예수님 탄생이지?!ㅎ
드뎌 뷔르츠부르크 도착!! 레지더츠 궁전을 둘러보다~*
궁전답게 입구가 화려하군~*
서서히 레지던츠 궁전의 본모습이 드러나고~
드디어 독일 뷔르츠부르크에 위치한 레지던츠궁전에 도착!!
이 장소는 영화 삼총사의 촬영지이기도 하다~*
(독일최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레지던츠궁전 정원
관리가 참 잘되어있더군~ㅋ
독일 가을의 멋진 풍경~*
사람 사진은 곧 올릴터이나~ 정말 멋졌던 곳..^^
웨딩 리허설촬영 하기에도 딱인듯..ㅎㅎ
관리가 참 잘되어있었다..^^
사람들 사진 찍기에 안성맞춤!
레지던츠궁전 정원
밖을 나서면서 한컷~*
마리엔베르크 요새 성곽
마인강(Main River) 강변의 언덕 위에 위치한다. 기원전 1000년에 켈트족의 성채가 있었던 곳이다.
1253년부터 1719년까지는 뷔르츠부르크 주교의 관저로 사용되었고, 14~15세기를 거치며 그 규모가 몇 배로 확장되었다.
1525년 농민 전쟁 당시에는 이곳에서 폭도들의 공격에 저항하기도 했다. 1867년 요새로 바뀌면서 건물들이 병영과 창고로 쓰였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파괴된 부분을 보수해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요새에 올라가면 뷔르츠부르크 시내의 아름다운 전경을 내려다볼 수 있다.
역시나 입구가 화려하게 장식되어있고~
요새답게 높게 설계되어있다~*
영화 라푼젤이 생각나더군..ㅋ
독일의 택시는 벤츠~*
마리엔베르크 요새의 작은 성당~*
드디어
저~ 멀리 보이는 포도밭
뷔르츠부르크 시내 전경을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다~*
독일의 뷔르츠부르크 "마리엔베르크 요새"
동유럽 여행중 두번째 보기좋은 노부부~*
멋진 풍경~*
독일의 가을~*
마지막날 점심식사는 한식이었다.. 김치가 정말 반가웠다는..ㅋ
마인강
멋스러운 도시~*
차도를 오가는 트램~*
괴테의 출생지인 프랑크푸르트의 뢰머 광장
프랑크푸르트암마인의 구시가지 중앙에 위치한 광장이다. '뢰머(로마인)'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 것은 고대 로마인들이 이곳에 정착하면서부터인데
15~18세기의 건물들이 몰려 있다. 광장 주변에는 구시청사와 오스트차일레가 있다.
구시청사는 신성로마제국 황제가 대관식이 끝난 후에 화려한 축하연을 베풀었던 유서깊은 곳이며,
프랑크푸르트 최초의 박람회가 열린 곳이기도 하다. 1405년부터 시청사로 사용되었으며 제2차 세계대전 때 파괴되었다가 재건되었다.
구시청사 맞은편에 있는 목조건물들을 통칭 오스트차일레라고 하며, 본래는 15세기에 쾰른의 비단상인들을 위해 지어진 것이라고 한다.
프랑크푸르트를 마지막으로 다시 한국으로 가기위해 공항으로 향하다~*
요 와인.. 블루넌 아이스바인보다 훨씬 맛있었던..
"안젤만 리슬링 아이스바인"
돌아올때 역시 아시아나항공기를 타고왔는데 그간 입에 맞지 않는 음식들을 먹느라 고생했다며
맛깔나는 전통 한국음식인 비빔밥이 나왔는데 정말 최고의 맛있었다..^^
2012년..서유럽 여행~ 2013년 동유럽 여행~*
이번 여행을 마치고나니 먼훗날 가려했었던 스페인과 네덜란드.. 그리스등 별로 가고 싶지 않아졌다..ㅡㅡ;
미국은 한번쯤 가게될것 같고.. 비슷한 바로크식 건물과.. 박물관.. 성당.. 음식들 솔직히 크게 다른게 없다..
물론 모든국가를 꼼꼼하게 가본다면야 더 볼거리가 많겠지만..?ㅎ
정말 후회없는 여정이었고, 몸은 고단해도 좋은 추억으로 내 인생 한페이지를 장식해놓았다.
다음의 여행지는 가까운 곳이 아닐까 싶은데.. 벌써 기대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