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이 취소가 됐는데 할아버지의 건강 경과가 안좋아지셔서 다음에 연락하겠다면서 제가 위로하는식으로 끝냈는데 연락도없고 기다리기에는 너무 초조하고 연락하자니 미안한것같기도하고 별의별 생각이 다드네요... 아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연락을 할까요 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