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애호가 심한 동물빠들 보세요

eee2013.11.24
조회5,751




나도 동물애호가고

동생같은 강아지와 고슴도치를 기르고잇슴



근데 동호회활동을하다 가만보면 진짜웃기는 일이많음



동물을 분양한다고 보통말하지않음 ????





분양이라는말은







이므로 사실 동물을 쪼개서 팔다리머리 나눠갖지않는이상

맞는표현은 아님







그러나

동물애호가들이











이말이 어감이이상하다는 이유로



'분양'이라는 말을 사용하도록 종용함





혹 '판매'라고 쓰는사람이잇으면 몰상식한사람으로 몰아감 ㅋㅋㅋㅋㅋㅋㅋ근데웃긴건

많은 동물애호가들이 키우다가 힘들면

자기동물을 팔아버림



뭐 군대결혼이사등 ...그러면서 몇십만원씩 받아챙김





새끼를 낳아서 입양보내지않는이상

그건 ( 파양시킵니다)

라고 말해야 맞는표현임











그러나 그들은 자기들이 키우다 딴사람에게

돈을받구파는행위를



판다 혹은 파양하다가 아니라 분양이라고표현하도록하고잇음

단지 어감때문에 ㅋㅋㅋ

















결론은 많은 개빠고빠햄빠등등

심각한동물애호가들이 바라는 적절표현은











입양이라는 결론임











나도 동호회인으로써

분양이란말이 통용되고있으므로 별생각은없음



그러나 그말을 써야한다는 게 법으로 지정된것도아니고

동물을 말 그대로 판매해서먹고사는 직업도 널렀는데



동호회 카페에

분양이라고 안썻다고 몰매시키지말라는거임



진짜웃긴건 그런지적의 경우



한사람알려줘도될걸



개때같이 수십개의 똑같은 덧글이달림



분양이라구고쳐주세요 분양이맞는말입니다 등...









아무튼 결론은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알겟는데

다른사람의 표현에도 좀관용을 베풀라는거임



어쩔때보면





개독같이



자기네말만 옳고

다른사람생각은틀리고

동물은 내가키우는방식이 무조건맞다고

지적질을 일삼고



여럿이서 한사람을 공격하는면모를 보여서 무서울때가 많음





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