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뭐라한다고 마음이 흔들려도 좋아하는데 나 싫어할까봐 두려워도 이제와서 잡고 싶은데 날 안좋게 볼까봐..걱정돼도 마음 가는대로 걸어가 생각이 많다고 그걸 상대가 알아주는 것도 아니야 진심을 보여봐 그게 서로를 위한거야 힘내자342
마음가는대로 하자
좋아하는데 나 싫어할까봐 두려워도
이제와서 잡고 싶은데 날 안좋게 볼까봐..걱정돼도
마음 가는대로 걸어가
생각이 많다고 그걸 상대가 알아주는 것도 아니야
진심을 보여봐 그게 서로를 위한거야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