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여쭤볼 곳이 없어 결시친에 묻습니다

162남자201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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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때문에 여자들이 싫어할 거란 생각으로 30년을 살아온키작남 입니다 컴플렉스와 열등감으로 성격이 이상해서 여자 구경도 못하고 살아온 걸 지금에서야 깨달았습니다 내 모든 단점을 겸허하게 받아들여야 변할 수 있다 생각하여 고치려 노력하는데 주변에 여자가 없고 죄다 남자만 있어어 상담할 곳이 없네요 어찌하면 다정다감한 남자가 될 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가정적인 남자가 될 수 있는지 나름 다정다감하다고 생각했는데 주변에서 다들 속칭 해달라는 거 다 해주는 호구짓 하지마라 자신을 사랑해라 하시더군요 저는 제 경쟁력을 그 다정다감함과 가정적인 성격을 가지려고 합니다 그래서 결혼하신 여자분들이나 결혼을 앞둔 여자분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