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에 몇번씩은 들어오고 끄적이고 나가네요
일단 전 고졸취업으로 대기업에 입사해 1년조금 넘도록
근무하고있어요
처음 1년정도까진 잘 했어요
힘들어도 꾹 참고 눈물나면 울면서 힘들게 배웠는데요
사실 요새 드는생각이 그래요
대학안간것도 후회되고 사회생활을 조금 일찍 한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고
물론 주변엔 대학간친구들도 취업한 친구들도 많은데요
전 일찍 취업한 제 나이가 너무 아까운것 같아서요
배부른 소리일진 몰라도..
이 일을 관두고 학교를 관다면 정말 원하는 과를가서
열심히하는 방법밖에 없겠죠?
이 고민을 아빠한테 말했는데
역시 반대하더군요
사실 저희집 사정 그리 좋진않아요
아빠 혼자 돈버시는데 연세도 있으시고 ..
저보고 그러네요 아빠가 언제까지 일할것같냐고 지금다리도 아프다고..
근데 그게 지금 전 그 말이 너무 화가나요
그럼 일만 하라는건지...
지금도 매달 30씩 아빠 드리거든요...
그렇게 힘들게 들어가서 관둘생각하냐고
틀린말은 아니지만
이런나이에 이런생각하지 언제 생각하겠어요
이나이때 이런생각하고 고민할수있는거라며 말했더니
계속 뭐라그러시고...
이것저것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회사 선배는 돈 모아서 외국가서 공부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제 사정에는 좀 아닌것같아서
영어학원을 다닐까 하는데..
열심히공부해서 내후년에 대학을갈까..고민이에요
생각해놓은 과는 있는데 괜찮은것같고
전망도 괜찮고..
고민많은 20살, 20대
하루에 몇번씩은 들어오고 끄적이고 나가네요
일단 전 고졸취업으로 대기업에 입사해 1년조금 넘도록
근무하고있어요
처음 1년정도까진 잘 했어요
힘들어도 꾹 참고 눈물나면 울면서 힘들게 배웠는데요
사실 요새 드는생각이 그래요
대학안간것도 후회되고 사회생활을 조금 일찍 한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고
물론 주변엔 대학간친구들도 취업한 친구들도 많은데요
전 일찍 취업한 제 나이가 너무 아까운것 같아서요
배부른 소리일진 몰라도..
이 일을 관두고 학교를 관다면 정말 원하는 과를가서
열심히하는 방법밖에 없겠죠?
이 고민을 아빠한테 말했는데
역시 반대하더군요
사실 저희집 사정 그리 좋진않아요
아빠 혼자 돈버시는데 연세도 있으시고 ..
저보고 그러네요 아빠가 언제까지 일할것같냐고 지금다리도 아프다고..
근데 그게 지금 전 그 말이 너무 화가나요
그럼 일만 하라는건지...
지금도 매달 30씩 아빠 드리거든요...
그렇게 힘들게 들어가서 관둘생각하냐고
틀린말은 아니지만
이런나이에 이런생각하지 언제 생각하겠어요
이나이때 이런생각하고 고민할수있는거라며 말했더니
계속 뭐라그러시고...
이것저것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회사 선배는 돈 모아서 외국가서 공부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제 사정에는 좀 아닌것같아서
영어학원을 다닐까 하는데..
열심히공부해서 내후년에 대학을갈까..고민이에요
생각해놓은 과는 있는데 괜찮은것같고
전망도 괜찮고..
어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