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내리려고 기다리고 서있었어요, 아기안고, 근데 바로 옆에 5~60대 쯤 돼보이는 아주머니께서 기침을 손으로 가리지도않고, 시원하게 해대시더라고요
바로 30센치도 안되게 붙어있는 아기옆에두고,
저 불쾌한 표정 지으며 아기 옆으로 돌려안았습니다.
그랬더니 이 아주머니 자기도 불쾌하다는듯 인상 쓰며 더 크게 기침을 쾍~쾍~
입 또 안가리고 시원하게 해재끼시더군요...
아기는 그게 재밌는지 켁~켁~따라하고...
아기입 제손으로 막고싶더군요..
그아주머니 제가 인상쓰며 아기얼굴돌린게 자길 더러운 병이라도 걸린마냥 취급하는거같아 불쾌해서 더 보란듯 하신걸까요?
네. 솔직히 더러웠어요.
내아기 감기라도 걸려 고생 하는거 에미로서 맘아푸니까요. 전염되는 질환중 대부분은 호흡기로 전염되는거라고 알고있어서요..
보통 다른사람들이있는 공공장소에서는 입을자기손으로 가리고 기침하는게 매너이고 기본 애티켓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지하철 자주 이용하는데 이런 아주머니같은분들 자주 봅니다.
기침하면서 손으로 막으면
더럽게 손에, 자기 침묻을까바 그러시나요? 그럼 사방으로 튀는 침, 전혀모르는 다른사람들은 눈에 보이지않으니
더럽지 않다고 생각하는걸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