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모바일로쓰는거라스압(?)이있을지도모르 겠어요..미리양해부탁드립니다~ 지금결시친보니완전체층간소음가해자 글.... 댓글이넘쳐나네요!!!!!! 추가글을읽으면읽을수록진짜그냥대박.... 할말이없더군요~ 그래서..저도제이야기나 한번풀어보고자~ㅎㅎ 요즘은세상도많이바뀌었고여성부에대한 인식이부정 적이기도하지만어쨌든여성들의인권도신장되었고 그만 큼여성들의사회생활도늘어나고있죠ㅡ 층간소음얘기나하지뭔페미니스트냐~? 하실분들도계시겠지요.. 죄송합니다아~~~~^^ 맞벌이는필수가아닌선택이될정도로세상은 각박해졌고 여성들도직장생활을통해경제력이뒷받침되고때로는 남 자보다돈을많이벌기도하고 또때로는남자가집에서살림을하는경우도 종종있지요 ㅡ 저도누구든능력있는사람이혼자돈을 벌든더벌든모두 모두적극찬성이고~ 남자도오히려가정적이고집안일을더잘한다면 전업주부 도얼마든지가능하다고생각했습니다~ 우리윗집아저씨를알기전까지는..................ㅡㅡ 백수사절이라고써놓은것도모두이아저씨 때문입니다!!! 이제부터는....생각만 해도스팀이스멀스멀~올라오려하니 ...좀편하게....말을좀하겠습니다~ 우리위층에는노부부가살고계심. 아줌마는교사ㅡ아저씨는전업주부이심.. 이아저씨는전업주부라그런지집청소도정말 너무너무 열정적으로하심..청소기를30분~1시간까지돌리심... 집이50평~100평쯤되면이해함.. 30평대집을 청소기를저렇게오래돌려야하는이유가 있나 요...???????? 때로는혼자집에있기심심해서그런지 집에서구슬치기 를하는지비석치기를하는지 아주전통놀이문화전수자라도되는지!!!!!!!!!!! 이방구석에서또르르~~저방구석에서또르르르르르~ 손에는힘이없는지멀그렇게쿵쿵 떨어뜨리는건지!!!!!! 또하루는오전9시부터저녁7시까지혼자집수리를하는건 지온집구석을갤러리도만들작정인지 망치질을쿵쿵쿵 쿵......................... 때로는새벽6시부터 마늘은쿵쿵쿵쿵~~~~ 마늘빻는소리가새벽부터나서좀 주의해달랬더니ㅡ 자기들은마늘을안빻는다도아니고ㅡ 우리는마늘을안먹어요................ 진짜어처구니가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ㅡ자기가호랑이야뭐야..????????? 말이안통한다싶었더니....사람이못돼서그랬던거였나?? 거실에서매트한장안깔고런닝머신을뛰어대던 아저씨!! 지금일요일밤열한시...이시간에도위에서멀하는지굴리 고돌리고떨어뜨리고쑤시고~아주혼자 난리부르스를......... . 날도추운데무슨베란다나갈일이그리 많길래ㅡ 늦은밤시간에베란다문을몇번씩이고드르르륵~드르르 륵~~~~~~~ 살살여닫으면말도안한다진짜ㅡ .........................................그아저씨혼자있어도스트레스가 이정돈데 ㅡ 주말에손잔지손년지머시깽인지라도오면그 날은 그냥.....끝.! 대체어떤집에서살길래애를그토록 주의도주지않고소 리지르며뛰어다니도록놔두는거임..?? 그것도새벽1~2시까지!!!!!!!!!! 진짜ㅡ해가떠있을때도애를무작정뛰어다니게 놔둬서는 안되지만..그정도는참아줘야한다고 생각함 그치만해가지고...달이 중천에떠있는시각에!!!!! 애를재우지도않고말리지도않고 꺅꺅~대는 소리가다들리도록온집안을휘젓고 다니도록 놔두어서는안되는거아님?? 모든피해자가그러하시듯.... 진짜참다참다인터폰도해보고... 찾아올라가기도해보고........ 간곡하게편지도써보고........ 한번은진짜도저히못참겠고... 인터폰치기에도직접올라가기에도시간이너무 늦은듯해 ..... (12시반경이었음..!!!!!!) 문자를보냈음..... 진짜늦은시각에죄송한데이시간까지애기가 뛰어다니는 건좀아닌거같다고제발좀조금만 조용히해주십사......... 전화가오는걸안받았음... 대박! 우리집에직접찾아옴.....그시간에;;;;;;;; 부모님다주무시고계시는데......!!!!!!!!!!!!!! 처음에는자기집에지금애들없다고 발뺌하더니... 주무시던아빠가나오셔서는 진짜냐고..한번올라가볼까요...?저녁때부터계속시끄럽게 하지않았냐고애들언제갔냐고물으니ㅡ 애들벌써재웠다고~.....;;;;;;;;;;;;;;; 내가...환청을들은거임????????????? 아니면그집에귀신이사는거임??????????? 그러더니...안그래도자기들도 우리때문에스트레스라고 그래서이사나갈거라고요즘이사나갈집 알아보고있는 중이라고큰소리떵~떵~~~치던게 벌써2년 전이고......(-(-(-.-)-)-) 아까까지도자진모리휘모리로한판하시더니~이제서야 좀조용해졌을뿐이고...... 아마도..마땅히이사갈집을못구했나 봅니다... 아직도....열심히찾고계신 중인가봅니다......... 다행인건.. 우리가곧이사를갈거라는점!!!!! 마음같아서는그집위로이사가고 싶지만....!!!!!! 진짜....이미 마주치기도...말섞기도싫어진 상태라 요즘은시끄러워도진짜내가보살이네..내가바로부처네..... 사리나만들어보자.....하는 심정으로그냥꾹~꾹~~참고있 음.. 아마요즘은자기네들이시끄럽게하지않을거라 생각하겠 지....우리가 그저예민했었다고만생각하겠지.... 아!!!!!!!!!!!!!! 또하나어이가없는건... 자기네들이사가고난뒤에더시끄러운애들 오면어쩔거 냐고묻는데..... 우와...진짜ㅡ.........고마울수가.....ㅠㅠ 그렇게까지우리를생각해주고계셨던건가....???ㅡㅡ 그냥......주말밤에 자려고누워서또소음을듣고있자니.. 누구한테라도얘기하고싶어서.... 뒤죽박죽앞뒤없이이렇게썼는데..... 너무길어서댓글은커녕~누가읽어주시기나 할런지..ㅠ 아무튼..저는저아저씨로인해ㅡ 아....남자는 무조건집밖에나가서일을해야된다...는 어처구니없는생각을하게되었습니다.. 백수사절....은그런 뜻이었습니다.. 진짜....이세상 모든위층사람들은.... 단한번만이라도아래층에서그소리를듣고느껴본다면.... 왠만해서는그런안하무인의태도를가지지못하고.. 조금이라도죄송한마음을가질수있을텐데...... 정말아래층사는사람들은진짜참다참다참다참다.. 한마디얘기꺼내는거고ㅡ 이미그얘기를꺼냈다는건.. 말하지않고는못참을지경에이르렀다는거고~ 그때부터는모든소음에귀가열려서진짜 작은소리에도 예민해질수밖에없고.. 그래서그후로는더자주항의를하게 된다는걸... 좀알아주실수는없으려나.......ㅠㅠㅠ 211동307호전업주부 아저씨... 행복하세요! 우리도행복을찾아떠납니다!!221
애 있는 집만 층간소음 가해자가 아닙니다!!
지금결시친보니완전체층간소음가해자 글.... 댓글이넘쳐나네요!!!!!! 추가글을읽으면읽을수록진짜그냥대박.... 할말이없더군요~
그래서..저도제이야기나 한번풀어보고자~ㅎㅎ
요즘은세상도많이바뀌었고여성부에대한 인식이부정 적이기도하지만어쨌든여성들의인권도신장되었고 그만 큼여성들의사회생활도늘어나고있죠ㅡ
층간소음얘기나하지뭔페미니스트냐~? 하실분들도계시겠지요.. 죄송합니다아~~~~^^
맞벌이는필수가아닌선택이될정도로세상은 각박해졌고 여성들도직장생활을통해경제력이뒷받침되고때로는 남 자보다돈을많이벌기도하고 또때로는남자가집에서살림을하는경우도 종종있지요 ㅡ
저도누구든능력있는사람이혼자돈을 벌든더벌든모두 모두적극찬성이고~ 남자도오히려가정적이고집안일을더잘한다면 전업주부 도얼마든지가능하다고생각했습니다~
우리윗집아저씨를알기전까지는..................ㅡㅡ 백수사절이라고써놓은것도모두이아저씨 때문입니다!!!
이제부터는....생각만 해도스팀이스멀스멀~올라오려하니 ...좀편하게....말을좀하겠습니다~
우리위층에는노부부가살고계심. 아줌마는교사ㅡ아저씨는전업주부이심..
이아저씨는전업주부라그런지집청소도정말 너무너무 열정적으로하심..청소기를30분~1시간까지돌리심... 집이50평~100평쯤되면이해함.. 30평대집을 청소기를저렇게오래돌려야하는이유가 있나 요...????????
때로는혼자집에있기심심해서그런지 집에서구슬치기 를하는지비석치기를하는지 아주전통놀이문화전수자라도되는지!!!!!!!!!!! 이방구석에서또르르~~저방구석에서또르르르르르~ 손에는힘이없는지멀그렇게쿵쿵 떨어뜨리는건지!!!!!!
또하루는오전9시부터저녁7시까지혼자집수리를하는건 지온집구석을갤러리도만들작정인지 망치질을쿵쿵쿵 쿵.........................
때로는새벽6시부터 마늘은쿵쿵쿵쿵~~~~ 마늘빻는소리가새벽부터나서좀 주의해달랬더니ㅡ 자기들은마늘을안빻는다도아니고ㅡ 우리는마늘을안먹어요................ 진짜어처구니가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ㅡ자기가호랑이야뭐야..????????? 말이안통한다싶었더니....사람이못돼서그랬던거였나??
거실에서매트한장안깔고런닝머신을뛰어대던 아저씨!!
지금일요일밤열한시...이시간에도위에서멀하는지굴리 고돌리고떨어뜨리고쑤시고~아주혼자 난리부르스를......... .
날도추운데무슨베란다나갈일이그리 많길래ㅡ 늦은밤시간에베란다문을몇번씩이고드르르륵~드르르 륵~~~~~~~ 살살여닫으면말도안한다진짜ㅡ
.........................................그아저씨혼자있어도스트레스가 이정돈데 ㅡ
주말에손잔지손년지머시깽인지라도오면그 날은 그냥.....끝.!
대체어떤집에서살길래애를그토록 주의도주지않고소 리지르며뛰어다니도록놔두는거임..?? 그것도새벽1~2시까지!!!!!!!!!!
진짜ㅡ해가떠있을때도애를무작정뛰어다니게 놔둬서는 안되지만..그정도는참아줘야한다고 생각함 그치만해가지고...달이 중천에떠있는시각에!!!!! 애를재우지도않고말리지도않고 꺅꺅~대는 소리가다들리도록온집안을휘젓고 다니도록 놔두어서는안되는거아님??
모든피해자가그러하시듯.... 진짜참다참다인터폰도해보고... 찾아올라가기도해보고........ 간곡하게편지도써보고........
한번은진짜도저히못참겠고... 인터폰치기에도직접올라가기에도시간이너무 늦은듯해 ..... (12시반경이었음..!!!!!!) 문자를보냈음..... 진짜늦은시각에죄송한데이시간까지애기가 뛰어다니는 건좀아닌거같다고제발좀조금만 조용히해주십사.........
전화가오는걸안받았음...
대박! 우리집에직접찾아옴.....그시간에;;;;;;;; 부모님다주무시고계시는데......!!!!!!!!!!!!!!
처음에는자기집에지금애들없다고 발뺌하더니... 주무시던아빠가나오셔서는 진짜냐고..한번올라가볼까요...?저녁때부터계속시끄럽게 하지않았냐고애들언제갔냐고물으니ㅡ 애들벌써재웠다고~.....;;;;;;;;;;;;;;; 내가...환청을들은거임????????????? 아니면그집에귀신이사는거임???????????
그러더니...안그래도자기들도 우리때문에스트레스라고 그래서이사나갈거라고요즘이사나갈집 알아보고있는 중이라고큰소리떵~떵~~~치던게
벌써2년 전이고......(-(-(-.-)-)-)
아까까지도자진모리휘모리로한판하시더니~이제서야 좀조용해졌을뿐이고......
아마도..마땅히이사갈집을못구했나 봅니다... 아직도....열심히찾고계신 중인가봅니다.........
다행인건.. 우리가곧이사를갈거라는점!!!!! 마음같아서는그집위로이사가고 싶지만....!!!!!! 진짜....이미 마주치기도...말섞기도싫어진 상태라 요즘은시끄러워도진짜내가보살이네..내가바로부처네..... 사리나만들어보자.....하는 심정으로그냥꾹~꾹~~참고있 음..
아마요즘은자기네들이시끄럽게하지않을거라 생각하겠 지....우리가 그저예민했었다고만생각하겠지....
아!!!!!!!!!!!!!! 또하나어이가없는건... 자기네들이사가고난뒤에더시끄러운애들 오면어쩔거 냐고묻는데..... 우와...진짜ㅡ.........고마울수가.....ㅠㅠ 그렇게까지우리를생각해주고계셨던건가....???ㅡㅡ
그냥......주말밤에 자려고누워서또소음을듣고있자니.. 누구한테라도얘기하고싶어서.... 뒤죽박죽앞뒤없이이렇게썼는데..... 너무길어서댓글은커녕~누가읽어주시기나 할런지..ㅠ
아무튼..저는저아저씨로인해ㅡ 아....남자는 무조건집밖에나가서일을해야된다...는 어처구니없는생각을하게되었습니다.. 백수사절....은그런 뜻이었습니다..
진짜....이세상 모든위층사람들은.... 단한번만이라도아래층에서그소리를듣고느껴본다면.... 왠만해서는그런안하무인의태도를가지지못하고.. 조금이라도죄송한마음을가질수있을텐데......
정말아래층사는사람들은진짜참다참다참다참다.. 한마디얘기꺼내는거고ㅡ 이미그얘기를꺼냈다는건.. 말하지않고는못참을지경에이르렀다는거고~ 그때부터는모든소음에귀가열려서진짜 작은소리에도 예민해질수밖에없고.. 그래서그후로는더자주항의를하게 된다는걸... 좀알아주실수는없으려나.......ㅠㅠㅠ
211동307호전업주부 아저씨... 행복하세요!
우리도행복을찾아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