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여대생입니다.
요즘 작게 스트레스 받는 문제가 있는데요, 바로 옆집 흡연 때문에 고민입니다.
이사후 창문을 열고있으면 주기적으로 담배냄새가 들어와요. 담배를 얼마나 많이 피시는지 한시간 열어두면 서너번은 냄새가 계속 넘어오네요.
여기는 원룸형 아파트고(도시형 생활주택) 제가 첫 입주자입니다. 옆집에서 담배를 피는 듯 한데 자기 집에서 자기가 핀다는데 뭐라고 할 수 있겠나 싶다가도 엄연히 금연건물이고 창문이라곤 하나뿐인 원룸에서 문을 열때마다 냄새가 나니 기관지가 예민하고 담배냄새를 무지 싫어하는 저로선 아주 고통이네요..ㅜㅜㅜ 재채기를 자주하게 되더라고요..(비염이 있고 편도가 원래 안좋아요ㅠ)
그리고 자는 시간엔 호흡이 깊어져서 숨을 길게 마시고 뱉는다는데 그분때문에 제 건강헤치는 일은 싫고요(제가 늦게까지 안 잘때마다 새벽에 계속 냄새를 맡았네요.그래서 문열어놓고 못자는데 먼지같은게 나가지를 못하니 자고 일어나면 너무 힘들어요ㅠ)다른 창문이 있음 좋은데 6평남짓 조그만 방이라 요 넓고 큰 창문 한 개 뿐입니다.
여자 혼자사는 집이다 보니 세상이 흉흉해서 함부로 찾아가 항의하기도 어렵고ㅜㅜ 서로 감정상하지 않게 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ㅜ
지혜로운 토커님들의 조언을 기다립니다..
금연구역 아파트에서 담배피는 옆집, 매번 연기와 냄새가 날아와요
요즘 작게 스트레스 받는 문제가 있는데요, 바로 옆집 흡연 때문에 고민입니다.
이사후 창문을 열고있으면 주기적으로 담배냄새가 들어와요. 담배를 얼마나 많이 피시는지 한시간 열어두면 서너번은 냄새가 계속 넘어오네요.
여기는 원룸형 아파트고(도시형 생활주택) 제가 첫 입주자입니다. 옆집에서 담배를 피는 듯 한데 자기 집에서 자기가 핀다는데 뭐라고 할 수 있겠나 싶다가도 엄연히 금연건물이고 창문이라곤 하나뿐인 원룸에서 문을 열때마다 냄새가 나니 기관지가 예민하고 담배냄새를 무지 싫어하는 저로선 아주 고통이네요..ㅜㅜㅜ 재채기를 자주하게 되더라고요..(비염이 있고 편도가 원래 안좋아요ㅠ)
그리고 자는 시간엔 호흡이 깊어져서 숨을 길게 마시고 뱉는다는데 그분때문에 제 건강헤치는 일은 싫고요(제가 늦게까지 안 잘때마다 새벽에 계속 냄새를 맡았네요.그래서 문열어놓고 못자는데 먼지같은게 나가지를 못하니 자고 일어나면 너무 힘들어요ㅠ)다른 창문이 있음 좋은데 6평남짓 조그만 방이라 요 넓고 큰 창문 한 개 뿐입니다.
여자 혼자사는 집이다 보니 세상이 흉흉해서 함부로 찾아가 항의하기도 어렵고ㅜㅜ 서로 감정상하지 않게 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ㅜ
지혜로운 토커님들의 조언을 기다립니다..
흡연구역은 집밖에 따로 마련해둔것으로 알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