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번호 물어보면 무섭겠어??.인증사진3분후 폭파.

지금은이성적2013.11.25
조회359
주위에 절대 자연스레 이성과 엮일일은 결코

없는 인생 이어서.. 일단 마치 취업처럼 한명만 나를

받아줘요~식으로 길이든 어디든 갑작스런 인연을 만들수 밖에 없어

개중에 꼭 나같은 입장의 여자인데..여자입장에서

먼저 드리댈순 없고...안그러자니..나처럼 인생줄을

이성과는 머나먼 간극을 벌려서..ㅡ눈 안 높으니

나쁜사람 아니면 들이대줘욤.ㅡ,.ㅡ ㅡ같은

생각 품고 있는 생각 한명만 걸려줘..라는 심산으로

무한도전 할 거임..

근데..솔직히 어떤 인연이든 첫만남은 외모잖아..

음..모..잘난 얼굴은 아니어도 난 무난한 내 모습이

좋아..음..긍정적으로 어필하자면..진짜 잘봐주면

쾌남정도고..음..사귀면 여자입장에서

ㅡ음..딴 지지배가 눈독은 안들이겠군.ㅎ.ㅡ

할 정도 같아..
.
근데남자는 머리빨 이라던데 머리 스타일을 도저히 감을 못 잡아서

맨날 반삭이거든..이것도 나름 엄청 고민해서

정착한 스타일임...뀽..

게다가..난 등치도 큼..남자들..중년아중마들은

돌쇠같아 좋다던데..

여자들은..옷빨 사는..날씬 늘씬 남자 좋다며..

등치로 어필하고 싶은데..생각해보니..일단 무서워

할까봐 내가 무서움.ㅡ.,ㅡ

일베?인가..거기 남초고..의겨들 적나라 하게 솔직하
다길래 거기다 올려보니..

나보고.무섭다..라는 글이 백여개 댓글중 반이

넘음.ㅜㅡ.나 알고 보면..진짜 귀여운데..애교도.

이게 사람인지 강아지인지 모를 정도로

잘 앵기면서 부리고.ㅜㅡ..이런 앵깅애교본능이

넘 쌓였더니..빨리 분출구가 있어야 겠어ㅡ..ㅡ

180 85라서..아이돌 같은 핏은 나랑은

물거너 이야기구..

그래도 등치좋고..음..유도선수 스타일

상판과 여자를

아이 들듯 들 수 있는 힘좋은 남자 좋아하는

여자도 있긴 있다던데..그게 누군줄 알아..ㅜㅡ

ㅡ저요!내가 딱 그쪽같은 남이 조음.ㅡ이라

써 붙인 여자 있으면..업어댈꾸 다니구 싶은데..

..그렇다고 초면에 애교 부리수도 읎구..

에휴..무한도전 하긴 해서.나듕 나 좋다는 여자

갖고

해피 모드 들어가서 ㅡ짝 생기니 꽃도 아름답구

세상이 밝아 보여요..ㅡ같은 쓰잘떼기 없는

말도 얼렁 공감하고 싶구..☞☜좀..응큼한...것두.ㅇ.

ㅋ.ㅋ..에휴..


좀 이따 지울건데..의겨좀 묻자..내가 번호

물어보면 무섭겠어..?으떨꺼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