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이 별로 없으니까 음슴체로 쓸께요 ㅎㅇㅎㅇ?나는지금 그냥 길에서 흔하게 볼수잇는 화장빨+포토샵빨이 겁나대단한 그냥흔한중딩임 사실 나에게는 그냥 나만 좋아하는 오빠가있음 근데 그오빠는 나에게는 멀고도 먼 존재임 왜냐면 나이차이도 꽤잇고하고 많이 만나지도 않음.. 사실 우리둘은 친구네 커플때문에 알게됨 나는 그오빠를 처음 사진으로 봤음! 딱보자마자 아미친 겁나잘생겻어..내꺼할래.. 이생각밖에안들었음 솔직히 나는 그때 남자친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남자친구?오징어엿음 찌질이오징어..정말로 저오빠가 나한테 고백을 한다면 나야 땡큐베리감사하고 그남친을버리고 오빠랑사귀고싶을정도로 잘생김 (근데 친구는 잘생긴거 모르겟대 내가 콩깍지가 제대로 씌엿댘ㅋㅋㅋㅋ) 그리고 우리넷은 에버랜드도 갔다왓엇음 진짜 나랑오빠랑은 누가보면 커플인줄알정도로 손잡고 다니고 어깨동무도 해주고 그랫엇음 근데 그러고 나서 방학이 끝나고 시험이 끝나고 영화를 보러가자햇음(오빠가) 그래서 영화도보고 남산가서 자물쇠구경들도하고 사진도 찍고 청계천도 걷고 이때도 진짜 커플처럼 행동했었음 손잡고 어깨동무하고 백허그형식으로 막 여기저기알려주고 (상상이안가는분들을위해 설명을좀..) (그니까 남산을올라가면 주변경치들이 보이잔슴 그때 내가 유리에 착달라붙어서 우아 진짜이쁘다~이러고 있었는데 뒤에서 백허그하듯이 와서 손으로 유리가리키면서 저기는 어디고 저기는 어디고 저기가..아마어디일꺼야!이런식으로 설명하는게 백허그형식으로 여기져기알려주는거임) 그러고나서 내려가려는데 길 잃어서 막돌아다니다가 정자발견해서 거기서 좀 잇다가 얘기를 많이했는데 내가 좋아하는사람이있다고 전에 오빠한테 얘기를 했었음 그래서 오빠가 그 좋아하는애랑은 어떻게 되가냐고 그래서 음ㅁ..연락을 계속하긴하는데 그애 마음을 잘모르겟다함 그래서나도 오빠가 호감가는애가 있다했엇음 (전에) 나도물어봣음 오빠는 그 호감가는 여자애랑 어떤데? 그냥그래..ㅋ 아솔직히 호감가는애가 나이길빌엇음 근데 아닐걸아니까 그냥장난식으로 겁나질문을햇엇음 오빠는 이상형이뭐야? 오빠가만약 여자친구가 있는데 그여자친구가 어땟으면좋겟어? 좋아하는 여자 연예인이누구야?ㅋㅋㅋ 뭐이런식으로 등등 다말해주긴하더라 귀찮아하는 기색없잏ㅎㅎㅎㅎㅎㅎㅎ 그렇게 다알아내고 내머리속에 입력완료하고 우리는 길을 찾아서 내려옴 그리고나서 닭갈비를먹고 나 집까지 데려다주고 헤어짐 근데 사실 이걸 내친구한테 비밀로하고 만난건데 친구가 알아내서 나한테 실망을한거임ㅋㅋㅋ 그래서미안하다하고다음엔말하겟다함 그리고 연락을하다가 시간이 또 흐름 두달?세달이흐름 시험이 끝나서 밤새 놀기로할 작정으로 친구랑 있었는데 막만나는장소?그런게 꼬이는거 그래서 친구랑어쩌지어쩌지하다가 결국엔 만낫음 근데 그때 시간이 11시정도였는데 내가 집에서 빨리들어오라고 난리를 쳐서 들어가게댓음 그래서 오빠가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줌 나태워보냄 잘가란인사겁나햇음 내가그래서 빠빠이해줌 근데 그러고 잘들어가고있냐 연락이왓음 그렇다 그랫지 그리고 계속연락을하다가 놀고잇으니까 연락이 끊겼음 뭐 놀고잇는데 어떠캄..걍기다렷지 그러고나서 알바를 시작한다고함 그래서 아그러면 연락자주못하겟네...?ㅜㅜ 이랫더니 음..그렇겟지?ㅋㅋ 솔직히 진짜 많이 아쉽잔슴 맨날 칼답하던 사람인데 몇시간은 연락안하다가 새벽한시두시쯤에 연락을하는거고.. 근데 어쩌겟음..일이라는데 하여튼 그말을하고 알바가 됫다는 얘기를해줫음 근데 그후에 정말로 연락이 뚝뚝뚝 끊어진거임 근데 페이스북 보니까 몇십분전에 들어와잇고.. 내카톡은 몇시간째 1이 안사라지고.. 아진짜 울고싶엇음정말로 그리고 또 이개월이 지낫음 내가전에 밥을 사준다고했어서그 핑계로 연락을해보고 만낫음 인사동을 가기로함 그전에 명동을가자햇음 옷을골라달라고 그래서갓다가 인사동을감 진짜 할짓이 없는거임 그래서 그냥 카페를 가서 커피를 마심 내가사줄라했는데 오빠가그냥사와버림.. 그리고 오빠갤러리를 탐방햇음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과거사진들이랑 너무다 졸귀인거임 그래서 귀엽닼ㅋㅋㅋㅋㅋㅋㅋ이랫더니이게..?이럼ㅋㅋㅋㅋ졸귀아진짜♡ 그리고나서 나 또 집에 바래다줌 ㅂㅂ함 또 한달이지남 이때도 연락? 안왓음 끊김 걍 그러고나서 친구때문에 몇번또 보다가 빼빼로데이가 다가왓음 그래서 빼빼로를 만들어줄라고 그날에 뭐하냐고 톡을햇음! 일을하신댓음ㅎㅎㅎㅎ 그래서그앞으로잠깐갈테니까 갠찬냐무러범 갠찬대서가기로 결정하고 빼빼로를 만들고나서~ 그날이 우리 시험날이라 시험끝나구 집에서 옷갈아입구 주러감 그냥흰티에 츄리닝바지이고 자다일어난 모습인데도 존멋이엿음...그냥와...♡ 하여튼 주고나서 또 캔커피를 사주길래 거맙다하고 난집에가려햇는데 반대방향버스를탐..ㅎㅎ 그래서 그러는도중에 마싯게 먹고잇다고 톡왓길래 답을햇엇음 그리고 이틀동안 내가 다섯시간 뒤에 답하고 그런식으로 답을햇엇음 내나름대로의 밀당이엿음.. 근데 씹ㅋ힘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여기까지가 지금까지 일어낫던 우리의 이야기임 헷갈림? 나도임.. 처음에 잘해주다가 칼답쩔다가 몇번만나고 연락끊기고 근데 나는 지금 너무 좋아져버림.. 내가지금 여기서 고백을 해밧자 안받아줄거같음솔직히 근데 이년동안 솔로엿음 받아줄수도잇기야하겟지근데 오래 갈거같지는않음.. 그래도 지금 그냥 무작정 고백을하면 받아줄까여..? 정말 고민이네요.. 그래두 여기에다가라두 털어서 좀기분이풀리네여 이거끝을어떠케해야대지 좋은밤되세요 굿밤~
지금은안대겟지..?
가능성이 별로 없으니까 음슴체로 쓸께요
ㅎㅇㅎㅇ?나는지금 그냥 길에서 흔하게 볼수잇는 화장빨+포토샵빨이 겁나대단한 그냥흔한중딩임
사실 나에게는 그냥 나만 좋아하는 오빠가있음
근데 그오빠는 나에게는 멀고도 먼 존재임
왜냐면 나이차이도 꽤잇고하고
많이 만나지도 않음..
사실 우리둘은 친구네 커플때문에 알게됨
나는 그오빠를 처음 사진으로 봤음!
딱보자마자 아미친 겁나잘생겻어..내꺼할래..
이생각밖에안들었음
솔직히 나는 그때 남자친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남자친구?오징어엿음 찌질이오징어..정말로
저오빠가 나한테 고백을 한다면 나야 땡큐베리감사하고 그남친을버리고 오빠랑사귀고싶을정도로 잘생김
(근데 친구는 잘생긴거 모르겟대 내가 콩깍지가 제대로 씌엿댘ㅋㅋㅋㅋ)
그리고 우리넷은 에버랜드도 갔다왓엇음
진짜 나랑오빠랑은 누가보면 커플인줄알정도로 손잡고 다니고 어깨동무도 해주고 그랫엇음
근데 그러고 나서 방학이 끝나고 시험이 끝나고 영화를 보러가자햇음(오빠가)
그래서 영화도보고 남산가서 자물쇠구경들도하고 사진도 찍고 청계천도 걷고
이때도 진짜 커플처럼 행동했었음
손잡고 어깨동무하고 백허그형식으로 막 여기저기알려주고 (상상이안가는분들을위해 설명을좀..)
(그니까 남산을올라가면 주변경치들이 보이잔슴 그때 내가 유리에 착달라붙어서 우아 진짜이쁘다~이러고 있었는데 뒤에서 백허그하듯이 와서 손으로 유리가리키면서 저기는 어디고 저기는 어디고 저기가..아마어디일꺼야!이런식으로 설명하는게 백허그형식으로 여기져기알려주는거임)
그러고나서 내려가려는데 길 잃어서 막돌아다니다가 정자발견해서 거기서 좀 잇다가 얘기를 많이했는데 내가 좋아하는사람이있다고 전에 오빠한테 얘기를 했었음 그래서 오빠가 그 좋아하는애랑은 어떻게 되가냐고 그래서 음ㅁ..연락을 계속하긴하는데 그애 마음을 잘모르겟다함
그래서나도 오빠가 호감가는애가 있다했엇음 (전에) 나도물어봣음
오빠는 그 호감가는 여자애랑 어떤데?
그냥그래..ㅋ
아솔직히 호감가는애가 나이길빌엇음 근데 아닐걸아니까 그냥장난식으로 겁나질문을햇엇음
오빠는 이상형이뭐야?
오빠가만약 여자친구가 있는데 그여자친구가 어땟으면좋겟어?
좋아하는 여자 연예인이누구야?ㅋㅋㅋ
뭐이런식으로 등등
다말해주긴하더라
귀찮아하는 기색없잏ㅎㅎㅎㅎㅎㅎㅎ
그렇게 다알아내고 내머리속에 입력완료하고 우리는 길을 찾아서 내려옴
그리고나서 닭갈비를먹고 나 집까지 데려다주고 헤어짐
근데 사실 이걸 내친구한테 비밀로하고 만난건데
친구가 알아내서 나한테 실망을한거임ㅋㅋㅋ
그래서미안하다하고다음엔말하겟다함
그리고 연락을하다가
시간이 또 흐름
두달?세달이흐름
시험이 끝나서 밤새 놀기로할 작정으로 친구랑 있었는데
막만나는장소?그런게 꼬이는거
그래서 친구랑어쩌지어쩌지하다가
결국엔 만낫음
근데 그때 시간이 11시정도였는데 내가 집에서 빨리들어오라고 난리를 쳐서 들어가게댓음
그래서 오빠가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줌
나태워보냄
잘가란인사겁나햇음
내가그래서 빠빠이해줌
근데 그러고 잘들어가고있냐 연락이왓음
그렇다 그랫지
그리고 계속연락을하다가 놀고잇으니까 연락이 끊겼음
뭐 놀고잇는데 어떠캄..걍기다렷지
그러고나서 알바를 시작한다고함
그래서 아그러면 연락자주못하겟네...?ㅜㅜ
이랫더니 음..그렇겟지?ㅋㅋ
솔직히 진짜 많이 아쉽잔슴 맨날 칼답하던 사람인데
몇시간은 연락안하다가 새벽한시두시쯤에 연락을하는거고..
근데 어쩌겟음..일이라는데
하여튼 그말을하고 알바가 됫다는 얘기를해줫음
근데 그후에 정말로 연락이 뚝뚝뚝 끊어진거임
근데 페이스북 보니까 몇십분전에 들어와잇고..
내카톡은 몇시간째 1이 안사라지고..
아진짜 울고싶엇음정말로
그리고 또 이개월이 지낫음
내가전에 밥을 사준다고했어서그 핑계로 연락을해보고 만낫음
인사동을 가기로함
그전에 명동을가자햇음
옷을골라달라고
그래서갓다가 인사동을감
진짜 할짓이 없는거임
그래서 그냥 카페를 가서 커피를 마심
내가사줄라했는데 오빠가그냥사와버림..
그리고 오빠갤러리를 탐방햇음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과거사진들이랑 너무다 졸귀인거임
그래서 귀엽닼ㅋㅋㅋㅋㅋㅋㅋ이랫더니이게..?이럼ㅋㅋㅋㅋ졸귀아진짜♡
그리고나서 나 또 집에 바래다줌 ㅂㅂ함
또 한달이지남
이때도 연락? 안왓음 끊김 걍
그러고나서 친구때문에 몇번또 보다가
빼빼로데이가 다가왓음
그래서 빼빼로를 만들어줄라고 그날에 뭐하냐고 톡을햇음!
일을하신댓음ㅎㅎㅎㅎ
그래서그앞으로잠깐갈테니까 갠찬냐무러범
갠찬대서가기로 결정하고
빼빼로를 만들고나서~
그날이 우리 시험날이라
시험끝나구 집에서 옷갈아입구 주러감
그냥흰티에 츄리닝바지이고 자다일어난 모습인데도
존멋이엿음...그냥와...♡
하여튼 주고나서 또 캔커피를 사주길래 거맙다하고 난집에가려햇는데
반대방향버스를탐..ㅎㅎ
그래서 그러는도중에 마싯게 먹고잇다고 톡왓길래 답을햇엇음
그리고 이틀동안 내가 다섯시간 뒤에 답하고 그런식으로 답을햇엇음
내나름대로의 밀당이엿음..
근데 씹ㅋ힘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여기까지가 지금까지 일어낫던 우리의 이야기임
헷갈림?
나도임..
처음에 잘해주다가 칼답쩔다가
몇번만나고 연락끊기고
근데 나는 지금 너무 좋아져버림..
내가지금 여기서 고백을 해밧자 안받아줄거같음솔직히
근데 이년동안 솔로엿음
받아줄수도잇기야하겟지근데 오래 갈거같지는않음..
그래도 지금 그냥 무작정 고백을하면 받아줄까여..?
정말 고민이네요..
그래두 여기에다가라두 털어서 좀기분이풀리네여
이거끝을어떠케해야대지
좋은밤되세요 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