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너는....

yony77720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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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동안 담았던 내 사랑을 5년지나고

다시 꺼내었을 때 내가 널 얼마나 좋아 했었는지,

사랑했는지 알수있었어

비록 내 실수 때문에

내 짝사랑은 이루어 질수없었지만...



그래서

5년동안 널 잊고 일에만 매달리고

널 보지않으려 바쁘게 살고

다른남자들과 헤어지기를 반복하다가...



만나야될 사람은 만나게되어있다고

난 널 5년 후 다시 보게되었어

너와 난 많이 변해있었고

난 널 다시 사랑 하지 않겠다고

좋아하지않겠다고 널 부정하며 지냈는데



옛 추억때문인지

난 널 다시 사랑하게 되었어

이번엔 실수같은건 않겠다고 다짐하며

멀어진 너와 다시 가까워질려고 노력하는 중에...



근데...근데...

넌 내가 친한 동생과 사귄다는 소문이

내귓가에 들리 면서 아니겠지 했는데

결국 소문은 날 더 비참하게 만들더라

하필 그때 또 갑자기 비가 쏟아져 내리고

길거리에서 '하이니-가질 수 없는 너'가

들리면서 내눈에 눈물이 흐르는데 멈추 않더라



나때문에 둘이 비밀연애 한다면서?

제발 바보같은 짓 하지마.

난 괜찮아.....

나땜에 왜 둘이 그런짓을 하는데?

그럴수록 나만 더 비참해진다는거 몰라?

제발 지금이라도 그러지마...



내가 걔보다 먼저

멀리서 사랑하긴 했지만 좋아하긴 했지만

이젠 다시 널 찾지 않을거야

그리고

내가 아닌 다른 여자품에 있는 너

행복하길 바랄께...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