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속 끓는게 답답해서 글 써봐여.. 전 스무살 초반, 남자친구는 중반인데 요즘들어 남자친구가 잠자리를 원하는것 같더라구요 원래는 자기는 결혼하기 전까지 꼭 지켜주고 싶다고 말했었는데 요즘은 그게 맘대로 안되겠다는 식으로 자꾸 말해요 그래서 저도 마음의 준비를 좀 하고있는데 사귄지도 좀 됐고, 정말 많이 서로 사랑하고있어요. 남자친구가 일 때문에 몇개월동안이나 못만나고 지내도 주고받는 톡 몇개에 설레할 정도로 많이 좋아하고있는데 ㅠㅠ... 관계를 가지는게 정확히 어떤의미인지도 모르겠고 당장 내가 괜찮고 남자친구가 원한다고 해서 할 수 있는게 아니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많이 당황스럽네요 ㅠㅠ.. 남자친구는 곧 일이 끝나서 만나는 횟수도 잦아질텐데..ㅠㅠㅠ 조언 좀 부탁드려요~! 212
남자친구랑 관계
혼자 속 끓는게 답답해서 글 써봐여..
전 스무살 초반, 남자친구는 중반인데
요즘들어 남자친구가 잠자리를 원하는것 같더라구요
원래는 자기는 결혼하기 전까지 꼭 지켜주고 싶다고 말했었는데
요즘은 그게 맘대로 안되겠다는 식으로 자꾸 말해요
그래서 저도 마음의 준비를 좀 하고있는데
사귄지도 좀 됐고, 정말 많이 서로 사랑하고있어요.
남자친구가 일 때문에 몇개월동안이나 못만나고 지내도
주고받는 톡 몇개에 설레할 정도로 많이 좋아하고있는데 ㅠㅠ...
관계를 가지는게 정확히 어떤의미인지도 모르겠고
당장 내가 괜찮고 남자친구가 원한다고 해서 할 수 있는게 아니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많이 당황스럽네요 ㅠㅠ..
남자친구는 곧 일이 끝나서 만나는 횟수도 잦아질텐데..ㅠㅠㅠ
조언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