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새끼 완전 또라이 맞죠 병신새끼 같으니라고

똥이는~20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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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명정도 되는 중소기업에서 경리업무보고 있는데(8년됐음) 다 현장사람들이고 사무실 근무자라 해봐야 6명정도인데~3년전 부장새끼 입사후 새로 사무실 식구들만 입사하면~저한테 말거는것조차 싫어하고 말걸면 부장눈치보고 왜그러지 걍 3년을 그냥 넘어갔는데 이번에 34살 남직원과 26살의 여직원이 입사했는데 갸들 말들고 충격받아 하극상이고 뭐고 한판 붙음

지금까지 부장새끼 새로 신입들 입사하면 저랑은 거리를 두고 노골적으로  친하게 지내지 마라 혹 사무실일도 업무협조하지마라 어이없게 회식자리도 말안해줘서 참석못한적이 3번있음  혹 자기 볼때 나랑 웃고 친하게 지내면 그 직원 회의실로 불러다 30분정도 설교하고 지난 토요일 이번 신입들이 그래요 저랑 친하게 지내고 싶어도 부장이 눈치주고 불러다 뭐라하고 것도 안되면 업무적으로 걍 트집잡고 힘들다고 ~휴 이럴땐 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앞으로 직원들 들어오면  내가 말걸고 친하게 지냄 그 친구들이 힘드니깐 말도 안하고 그렇게 지내야 하는건가요 월요일부터 머리가 아픔니다~토요일에 부장한테 나이값하라고 애들잡고 무슨 챙피한 짓이냐고 했더니 저를 때릴려는 액션을 취하더라고요 아차 했죠 아주 상종못할 놈인데~현장 나이드신 분들과도 매번 쌈박질하고 그런사람인걸 잠시잊고 제가 성급했던거죠~여하튼 저는 사무실 식구들과 잘 지내고 싶은데 저 편하자고 말을 걸수도 없고 ~참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