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공포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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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도대체 공소시효 따위는 누굴 위해 있는걸까
Best이 사건 범인은 분명 저 영화 봤을거 같음. 아직까지 안 잡힌거에 되게 뿌듯해하려나? 진짜 이해할 수가 없고 무서움. 어딘가에서 살아 숨쉬고 있을거 아니야. 길지나가다 마주칠수도 있고. 하여튼 곱게 죽지않았음 좋겠다. 자신이 상처주고 죽인 아이들보다 더 고통스럽게 벌받았으면 좋겠다
Best다섯아이랑 같이 산에 가기로했지만 엄마덕분에 함께하지못하게 됐던 아이는 살아남았지..얼마나 소름끼칠까
Best법원에잇는 놈들 자식들이 당해봐야정신차리지.. 도대체 왜!! 범인들을 못감싸서안달이야"?? 부자처럼 돈으로 매수하는것도 아닌데.... .아진짜 이해안가 ㅡㅡ 범인보다 경찰 판사 검사 가 문제다 ㅅㅂ
이거 우리학교 지으면서 발견했는데ㅠㅠ
난 왜 '세 놓고 살던 청년'부분에서 소름이 끼쳤지...?
이런새끼는 독사지옥가지고 안되는데
초등학생 애들인데.. 지금은 보다도 더 순진하고 어른 무서워 할때인데 5명을 한번에 제압하고 말고가 아니고.. 가만 있지 않으면 죽인다고 협박하고 몇대만 때려도 두려움에 도망갈 생각을 못하지..
내가 어렸을때 과자 오예스 갑 뒤에 개구리소년을 찾는 내용이 프린트돼 나왔는데 어린 맘에 과자 먹을때마다 갑 뒷면을 한참 들여다보면서 소년들은 어디로 간걸까, 꼭 돌아왔음 좋겠다 생각했던게 각인됐는지 오랜 잔상으로 남음. 그때 다섯소년 중 유일하에 해맑게 웃고 있는 소년 사진 화질이 좀 떨어지기도 하고 혼자 익살스런 표정이라 기억에 남네. 사체가 발견되기 전까지 흔적도 없이 별안간 이유도 없이 증발해버린 이 다섯소년의 미스터리 실종사건을 꾸준히 매스컴에서 볼때마다 마음이 늘 서늘하고 찌릿했는데 아마 동시대 국민들이 다 그랬을거 같다..
죄지으면 벌받게되있지요. 그게 세상 이치지요..
이 자료 미갤 자료인것 같은데....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왔었죠. 소년들을 죽인 사람은 살인 자체를 즐기는 사람이고 이유없이 죽였다고 했습니다 아마 그 지역을 바로 떠날 사람이지않았을까했었죠. 소년들 시체도 굳이 들키지않게 감췄던것이 아니고 보란듯이 대충 덮어놨었죠. 이유없는 죽음이 안타깝습니다.
누가 모바일 배려 좀ㅠㅜㅜ
예전에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3대 미제사건 특집으로 개구리소년에 대한 내용을 방영한 적이 있었는데요. 직접 보진 못했고 리뷰로 봤는데 개구리 소년들의 두개골을 보고 흉기로 쓰인 물건까지 알아냈더라구요. 근데 그 흉기가 좀 흔한게 아니라서 범인의 직종을 거의 알아맞춘걸로 기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