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소년 실종사건 (1991)

초승달2013.11.25
조회152,910

출처 > 공포베스트

 

 

 

댓글 50

25여자오래 전

Best도대체 공소시효 따위는 누굴 위해 있는걸까

오래 전

Best이 사건 범인은 분명 저 영화 봤을거 같음. 아직까지 안 잡힌거에 되게 뿌듯해하려나? 진짜 이해할 수가 없고 무서움. 어딘가에서 살아 숨쉬고 있을거 아니야. 길지나가다 마주칠수도 있고. 하여튼 곱게 죽지않았음 좋겠다. 자신이 상처주고 죽인 아이들보다 더 고통스럽게 벌받았으면 좋겠다

이응오래 전

Best다섯아이랑 같이 산에 가기로했지만 엄마덕분에 함께하지못하게 됐던 아이는 살아남았지..얼마나 소름끼칠까

12345678910오래 전

Best법원에잇는 놈들 자식들이 당해봐야정신차리지.. 도대체 왜!! 범인들을 못감싸서안달이야"?? 부자처럼 돈으로 매수하는것도 아닌데.... .아진짜 이해안가 ㅡㅡ 범인보다 경찰 판사 검사 가 문제다 ㅅㅂ

ㄱㄷㄱㄷ오래 전

이거 우리학교 지으면서 발견했는데ㅠㅠ

오래 전

난 왜 '세 놓고 살던 청년'부분에서 소름이 끼쳤지...?

00오래 전

이런새끼는 독사지옥가지고 안되는데

오래 전

초등학생 애들인데.. 지금은 보다도 더 순진하고 어른 무서워 할때인데 5명을 한번에 제압하고 말고가 아니고.. 가만 있지 않으면 죽인다고 협박하고 몇대만 때려도 두려움에 도망갈 생각을 못하지..

누가왜오래 전

내가 어렸을때 과자 오예스 갑 뒤에 개구리소년을 찾는 내용이 프린트돼 나왔는데 어린 맘에 과자 먹을때마다 갑 뒷면을 한참 들여다보면서 소년들은 어디로 간걸까, 꼭 돌아왔음 좋겠다 생각했던게 각인됐는지 오랜 잔상으로 남음. 그때 다섯소년 중 유일하에 해맑게 웃고 있는 소년 사진 화질이 좀 떨어지기도 하고 혼자 익살스런 표정이라 기억에 남네. 사체가 발견되기 전까지 흔적도 없이 별안간 이유도 없이 증발해버린 이 다섯소년의 미스터리 실종사건을 꾸준히 매스컴에서 볼때마다 마음이 늘 서늘하고 찌릿했는데 아마 동시대 국민들이 다 그랬을거 같다..

무궁화오래 전

죄지으면 벌받게되있지요. 그게 세상 이치지요..

이거오래 전

이 자료 미갤 자료인것 같은데....

오래 전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왔었죠. 소년들을 죽인 사람은 살인 자체를 즐기는 사람이고 이유없이 죽였다고 했습니다 아마 그 지역을 바로 떠날 사람이지않았을까했었죠. 소년들 시체도 굳이 들키지않게 감췄던것이 아니고 보란듯이 대충 덮어놨었죠. 이유없는 죽음이 안타깝습니다.

오래 전

누가 모바일 배려 좀ㅠㅜㅜ

빠빠야오래 전

예전에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3대 미제사건 특집으로 개구리소년에 대한 내용을 방영한 적이 있었는데요. 직접 보진 못했고 리뷰로 봤는데 개구리 소년들의 두개골을 보고 흉기로 쓰인 물건까지 알아냈더라구요. 근데 그 흉기가 좀 흔한게 아니라서 범인의 직종을 거의 알아맞춘걸로 기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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