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정말 많이 사랑해줬어요. 제가 아무리 싫다고 밀어내도 3년동안 짝사랑하다가 만나게 되었어요. 2년정도 만났는데, 입대를 앞두고 자기 부모님도 소개시켜주고, 친구들도 소개시켜주고 여기저기 여행도 많이다녔어요. 헤어지자고하기 3주전에는 혼잉ㄴ신고를 하고 가야겠다는둥 이상한소리도 많이 했구요.. 헤어지자고하기 일주일전까지만해도 똑같았어요. 오히려 여기저기 다니면서 더 데이트다운 데이트도했구요.. 그러다 3일?정도 얼굴을 못보게됬어요. 전 시험기간이었고 남친은 입대전이니깐 대학선배들, 후배들이랑 술먹는다고도 하고 친구들이랑도 놀러가고 친척들이랑도 만나고 하느라 전화랑 카톡만했어요~ 그러더니 갑자기 전화로 생각이 많아졌다는 말을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생각할시간을 갖자고하고 의심이된다하고 이상한말을 자꾸 늘어놓더라구요.. 그러더니 갑자기 절 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는지 모르겠는데 이상태로 군대를가면 너한테 미안하니깐 헤어지는게 맞는것같대요. 제가 울고불고 매달리니깐 다음날엔 더이상 절 좋아하지 않는대요. 아무리 노력해도 예전의마음이 생기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부모님 소개시켜주고 친구들소개시켜주고한것도 전부 다시 좋아지려는 노력의 일환이었대요. 저랑 아는 친구들한테는 더이상 저한테 구질구질하게 매달리고싶지않고 군대가서도 그렇게 힘들고 싶지 않다고 후회할일없을거라고 했다네요.. 그래놓고 제가 모르는 자기 친구들한테는 입대 2일전에 전화해서 저랑 군대때문에 헤어진거라고 했다고 해요.. 10일동안 아무리 붙잡아도 잡히질 않았고...오히려 더 단호해지고 처음으로 욕도 들었어요.. 표정이나 말투도 차가워졌고, 중간에 다시 만나기로했을 때도 좋아하지만 사랑하지 않는다, 처음부터시작하는마음으로 다시 노력해보자. 라고도 하고... 인연이 아닌것같다며, 전역후에도 만날일 없을테니 정말 친구로 남고싶다고해요. 친구도 제가 불편하면 안해도 된다네요. 그래도 연인은 절대 안된대요. 자기 마음이 이제 그렇지 않고 좋아하는마음이 1퍼센트도 없다면서요.. 후회도 없을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놓고 같이 여행갔던 친구한테는 또 저한테 헤어지자고하기 10일정도 전에 같이 술마셨는데 저때문에 지가 군대가있는동안 제가 마음이 흔들릴까봐 너무 힘들고 미칠것같다고 했대요 그러면서 저 귀엽다고 막 자랑도하고... 그랬는데 또 입대하고 5일후에 쓴 편지가 왔는데, 자기는 군대에 와보니 이제 알 것 같다며 저를 더이상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요. 전역후에 좋은 친구 슬플때기댈수있는친구로 보고싶다며 제가 잘사는지 궁금하니깐 답장은 주래요.. 그리고 좋은남자 만났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저랑 헤어진 후에는 술집에가서 여자랑 번호도 교환하고 연락처도 주고받고 그랬대요.. 저한테 섹시하다면서 근데 나이가 많다고 진지한건 아니라고 하면서 그런데 호감이 있다고까지 이야기하더라고요... 얼마전에 솔저톡이라고 초청메시지가 왔길래 남친 아이디로 들어가봤더니 주소록에 딱 4명이 있더라고요. 아버지, 어머니, 저, 그 술집에서 만난 여자분..휴.. 마음이 식은것같으면서도 군대때문인것 같기도하고.... 너무 마음이 심난하네요 마음이 식은게 좀더 큰 영향이 잇을 것같아요. 그리고 군대에 가서 정리하려는 심산이었던 것같아요. 사귀는동안에 너무 지치고 힘들게했거든요 제가... 사랑했지만 사랑표현도 많이하고 애교도 많이 부렸는데, 의견다툼같은거 있어서 항상 져주고 싸우고서도 먼저 울면서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잘하겠다고한것도 전부 남자친구였어요... 자기가 정말 사랑했지만 너무 힘들고 지쳐서 마음이 식어버려 결국 헤어지자고 한 여자한테도 한번쯤은 흔들릴까요? 군대에서 제 생각이 나긴할까요?..
남자는 자기가 정말 사랑했지만 마음이 식어서 헤어진 여자한테 한번쯤은 흔들릴까요?
저를 정말 많이 사랑해줬어요. 제가 아무리 싫다고 밀어내도 3년동안 짝사랑하다가 만나게 되었어요.
2년정도 만났는데, 입대를 앞두고 자기 부모님도 소개시켜주고, 친구들도 소개시켜주고
여기저기 여행도 많이다녔어요. 헤어지자고하기 3주전에는 혼잉ㄴ신고를 하고 가야겠다는둥
이상한소리도 많이 했구요.. 헤어지자고하기 일주일전까지만해도 똑같았어요.
오히려 여기저기 다니면서 더 데이트다운 데이트도했구요..
그러다 3일?정도 얼굴을 못보게됬어요. 전 시험기간이었고
남친은 입대전이니깐 대학선배들, 후배들이랑 술먹는다고도 하고 친구들이랑도 놀러가고
친척들이랑도 만나고 하느라 전화랑 카톡만했어요~
그러더니 갑자기 전화로 생각이 많아졌다는 말을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생각할시간을 갖자고하고
의심이된다하고 이상한말을 자꾸 늘어놓더라구요..
그러더니 갑자기 절 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는지 모르겠는데 이상태로 군대를가면 너한테 미안하니깐 헤어지는게 맞는것같대요.
제가 울고불고 매달리니깐 다음날엔 더이상 절 좋아하지 않는대요.
아무리 노력해도 예전의마음이 생기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부모님 소개시켜주고 친구들소개시켜주고한것도 전부 다시 좋아지려는 노력의 일환이었대요.
저랑 아는 친구들한테는 더이상 저한테 구질구질하게 매달리고싶지않고 군대가서도 그렇게 힘들고 싶지 않다고 후회할일없을거라고 했다네요..
그래놓고 제가 모르는 자기 친구들한테는 입대 2일전에 전화해서 저랑 군대때문에 헤어진거라고 했다고 해요..
10일동안 아무리 붙잡아도 잡히질 않았고...오히려 더 단호해지고 처음으로 욕도 들었어요..
표정이나 말투도 차가워졌고, 중간에 다시 만나기로했을 때도
좋아하지만 사랑하지 않는다, 처음부터시작하는마음으로 다시 노력해보자. 라고도 하고...
인연이 아닌것같다며, 전역후에도 만날일 없을테니 정말 친구로 남고싶다고해요.
친구도 제가 불편하면 안해도 된다네요. 그래도 연인은 절대 안된대요.
자기 마음이 이제 그렇지 않고 좋아하는마음이 1퍼센트도 없다면서요..
후회도 없을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놓고 같이 여행갔던 친구한테는 또 저한테 헤어지자고하기 10일정도 전에 같이 술마셨는데
저때문에 지가 군대가있는동안 제가 마음이 흔들릴까봐 너무 힘들고 미칠것같다고 했대요
그러면서 저 귀엽다고 막 자랑도하고...
그랬는데 또 입대하고 5일후에 쓴 편지가 왔는데, 자기는 군대에 와보니 이제 알 것 같다며 저를 더이상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요. 전역후에 좋은 친구 슬플때기댈수있는친구로 보고싶다며 제가 잘사는지 궁금하니깐 답장은 주래요.. 그리고 좋은남자 만났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저랑 헤어진 후에는 술집에가서 여자랑 번호도 교환하고 연락처도 주고받고 그랬대요..
저한테 섹시하다면서 근데 나이가 많다고 진지한건 아니라고 하면서 그런데 호감이 있다고까지 이야기하더라고요...
얼마전에 솔저톡이라고 초청메시지가 왔길래 남친 아이디로 들어가봤더니
주소록에 딱 4명이 있더라고요. 아버지, 어머니, 저, 그 술집에서 만난 여자분..휴..
마음이 식은것같으면서도 군대때문인것 같기도하고.... 너무 마음이 심난하네요
마음이 식은게 좀더 큰 영향이 잇을 것같아요. 그리고 군대에 가서 정리하려는 심산이었던 것같아요. 사귀는동안에 너무 지치고 힘들게했거든요 제가...
사랑했지만 사랑표현도 많이하고 애교도 많이 부렸는데, 의견다툼같은거 있어서 항상 져주고
싸우고서도 먼저 울면서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잘하겠다고한것도 전부 남자친구였어요...
자기가 정말 사랑했지만 너무 힘들고 지쳐서 마음이 식어버려
결국 헤어지자고 한 여자한테도 한번쯤은 흔들릴까요?
군대에서 제 생각이 나긴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