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녀가 영화처럼 빚 못갚거나 강제로 끌려가서 몸파는줄 아는데 그건 80년대 얘기고 지금은 다 쉽게 돈벌라고 가는거임. 그러면서 글쓸때는 "제 꿈을 이루기 위해" 어쩔수없이 하는거라고 피해자인척함378
여자들이 크게 착각하는 것
그건 80년대 얘기고 지금은 다 쉽게 돈벌라고 가는거임. 그러면서 글쓸때는 "제 꿈을 이루기 위해" 어쩔수없이 하는거라고 피해자인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