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실수를 소재로한 두 영화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해요 <소녀>&<올드보이> 11월 7일 개봉 이후 순항 중인 <소녀> 2003년 센세이션한 충격을 안겨준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 <올드보이> 10년만의 재개봉해 전설의 귀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현재 극장가에선 마치 평행이론 같은 두 영화가 함께 상영되고 있어요 평행이론 : 다른 시대, 같은 운명 영화<소녀>에서 말실수로 친구를 죽게하고 시골로 전학을 온 소년 윤수 심각한 이명에 시달리고 있는 이 소년 말실수로 친구를 죽게한 댓가를 치르는 듯 고통스럽고 괴로워 하죠 마치 이유도 모른채 15년간 감금된 영화<올드보이>의 오대수 처럼 말이죠 인생의 15년을 송두리째 날려 버린 이 남자 복수를 결심하죠 ~ 15년 전 철저하게 계획된 복수에 휘말린 것도 모른채 추적에 나서는 오대수 영화 후반부에 밝혀진 진실 오대수의 말실수 때문이죠 우진의 하나뿐의 누나를 오대수의 '말'로 잃게 한 죄 가족을 잃은 슬픔 만큼 슬픈게 없죠 ㅠㅠ 잔인한 복수이지만 우진의 마음도 이해가 간답니다 오대수는 자신의 인생을 망가뜨린 자들의 추적을 시작하고 미도라는 여인을 만나게 됩니다 미도와 만나게 되고 이 둘의 가슴 아픈 사랑이 있죠 오대수와 미도의 사랑 이 둘의 만남, 알고보면 이 남자의 정체 그리고 미도의 존재가 안타까운 현실 그 자체였죠 미도역의 강혜정 색이 짙은 연기를 소화해야 하는 미도 당시 스물두살의 강혜정은 용감한 선택을 하게 되죠 미도 역의 도전!! 영화<올드보이>를 통해 충무로영화계에 본격적인 발돋음을 하였는데요 도발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느낌을 갖춘 충무로의 연기파 신예로 등장하게 되죠 영화 <소녀>의 김윤혜 역시 그 순수한 매력과 신비로운 매력을 두가지 다 갖췄다는 점. 스물 둘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짙은 감정연기를 소화해야 하는 해원 역에 도전했다는 점 <올드보이>의 강혜정과 마치 평행이론을 이룬 듯 닮아 있네요 소녀 해원 역할을 맡은 김윤혜 <소녀>가 김윤혜를 연기파 배우로 거듭나는 디딤돌이 되어준 영화라고 생각 되네요 충무로 연기파 여배우의 계보를 잇는 신선한 얼굴 김윤혜 서로의 상처를 알아보고 어루만지는 소년 윤수와 소녀 해원의 가슴아픈 사랑이 안타까운 영화였어요 잔혹하지만 가슴 시린 사랑 이야기 <소녀> 10주년 기념 영화<올드보이>는 현재 재개봉하여 극장에서 상영중이에요 다시 보는 <올드보이> 감회가 새롭네요 개봉 이후 다양성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도 등극한 영화 <소녀> 다른 듯 닮은 두 영화 <올드보이>와 <소녀>의 평행이론이었습니다
말실수로 빼앗긴 삶 <소녀>와 <올드보이>의 평행이론
말실수를 소재로한 두 영화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해요
<소녀>&<올드보이>
11월 7일 개봉 이후 순항 중인 <소녀>
2003년 센세이션한 충격을 안겨준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
<올드보이> 10년만의 재개봉해 전설의 귀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현재 극장가에선 마치 평행이론 같은 두 영화가 함께 상영되고 있어요
평행이론 : 다른 시대, 같은 운명
영화<소녀>에서
말실수로 친구를 죽게하고 시골로 전학을 온 소년 윤수
심각한 이명에 시달리고 있는 이 소년
말실수로 친구를 죽게한 댓가를 치르는 듯
고통스럽고 괴로워 하죠
마치 이유도 모른채 15년간 감금된
영화<올드보이>의 오대수 처럼 말이죠
인생의 15년을 송두리째 날려 버린 이 남자
복수를 결심하죠 ~
15년 전 철저하게 계획된 복수에 휘말린 것도 모른채
추적에 나서는 오대수
영화 후반부에 밝혀진 진실
오대수의 말실수 때문이죠
우진의 하나뿐의 누나를 오대수의 '말'로 잃게 한 죄
가족을 잃은 슬픔 만큼 슬픈게 없죠 ㅠㅠ
잔인한 복수이지만 우진의 마음도 이해가 간답니다
오대수는 자신의 인생을 망가뜨린 자들의
추적을 시작하고
미도라는 여인을 만나게 됩니다
미도와 만나게 되고 이 둘의 가슴 아픈 사랑이 있죠
오대수와 미도의 사랑
이 둘의 만남, 알고보면
이 남자의 정체 그리고 미도의 존재가
안타까운 현실 그 자체였죠
미도역의
강혜정
색이 짙은 연기를 소화해야 하는 미도
당시 스물두살의 강혜정은
용감한 선택을 하게 되죠
미도 역의 도전!!
영화<올드보이>를 통해 충무로영화계에
본격적인 발돋음을 하였는데요
도발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느낌을 갖춘
충무로의 연기파 신예로 등장하게 되죠
영화 <소녀>의 김윤혜 역시
그 순수한 매력과 신비로운 매력을
두가지 다 갖췄다는 점.
스물 둘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짙은 감정연기를 소화해야 하는
해원 역에 도전했다는 점
<올드보이>의 강혜정과 마치 평행이론을 이룬 듯
닮아 있네요
소녀 해원 역할을 맡은 김윤혜
<소녀>가 김윤혜를 연기파 배우로 거듭나는
디딤돌이 되어준 영화라고 생각 되네요
충무로 연기파 여배우의 계보를 잇는
신선한 얼굴
김윤혜
서로의 상처를 알아보고 어루만지는
소년 윤수와 소녀 해원의
가슴아픈 사랑이 안타까운 영화였어요
잔혹하지만 가슴 시린 사랑 이야기
<소녀>
10주년 기념 영화<올드보이>는 현재 재개봉하여
극장에서 상영중이에요
다시 보는 <올드보이> 감회가 새롭네요
개봉 이후 다양성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도 등극한
영화 <소녀>
다른 듯 닮은 두 영화
<올드보이>와 <소녀>의 평행이론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