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하는 24살 흔남 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게된건 다름 아닌 19살의 한여자 때문인데요.. 같은 직장에서 일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파트인 점과 글쓴이의 정말로 용기없는 점때문에 말한마디도 잘 못걸고 있어요.. 그녀는 알바이기 때문에 같이 일하는 시간이 짧은것도 있구요.. 잠깐만 안봐도 보고싶고 웃는모습이 너무 예쁜 그녀때문에 자꾸 보게되고.. 그런 제시선을 느끼는지 그녀도 절 쳐다봐요. 솔직히 어릴때 이런 비슷한 상황이있었는데 상대쪽에서 부담스럽다는 반응을 보여 그 이후부터는 용기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눈이 마주칠때 그녀도 자주 웃어주고 그러지만 어릴적 아픔과 미성년과 성인이라는 차이 등등을 핑계로 용기를 내지못하고있어요... 가슴이 답답하고 먹먹하네요. 어딜가나 그녀 얼굴만 떠오르는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후... 부담스럽지 않게 친해질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9살의 그녀
저는 판을 하는 24살 흔남 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게된건 다름 아닌
19살의 한여자 때문인데요..
같은 직장에서 일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파트인 점과 글쓴이의 정말로 용기없는 점때문에
말한마디도 잘 못걸고 있어요..
그녀는 알바이기 때문에 같이 일하는 시간이 짧은것도 있구요..
잠깐만 안봐도 보고싶고 웃는모습이 너무 예쁜 그녀때문에
자꾸 보게되고.. 그런 제시선을 느끼는지 그녀도 절 쳐다봐요.
솔직히 어릴때 이런 비슷한 상황이있었는데
상대쪽에서 부담스럽다는 반응을 보여
그 이후부터는 용기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눈이 마주칠때 그녀도 자주 웃어주고 그러지만
어릴적 아픔과 미성년과 성인이라는 차이 등등을
핑계로 용기를 내지못하고있어요...
가슴이 답답하고 먹먹하네요.
어딜가나 그녀 얼굴만 떠오르는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후...
부담스럽지 않게 친해질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