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같은 사랑이야기4

준이2013.11.25
조회243
안녕하세요 준이에요..ㅋㅋ
갑자기 제목을 바꾼이유는 
처음에 제가 제목을 너무 이상하게 써서 사람들의 이목을 끌지 못한거 같아서 갑자기 제목을 바꿉니다.
몇사람 되지는 않지만 제 글을 읽어주신분들이 혼란을 격지 않을지 걱정입니다..ㅋㅋ
그래도 더 많은사람들이 제 글을 읽어주실거같다는 기대감에 과감하게 바꿔봅니다!!!
※처음으로 이 글을 읽으신분들은 1화 고등학교 후배와 바람난 여자친구가 아직 좋은데..1 부터 읽으셔야 이야기를 이해하실수 있으실겁니다...ㅋㅋ(제목은 다르지만 내용은 이어짐)
이제 이야기를 시작해보죠 
처음부터 이야기를 읽지 않으신분들은 1화부터 차근차근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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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모텔 쇼파에 앉아서 담배를 피고 있었습니다...
불도 물론 다켜놨었죠..!! 무슨 나쁜 의도로 거기로 대려간건 아니였어요
그때 영희한테 연락이 왔어요(영희는 술을 못마실뿐 많이 먹지는 않았음.)
영희메일:준아~ 어디야 그여자 대려다 주고 있어???
메일: 아니..ㅡ,.ㅡ 지금 그여자 꽐라되서 방잡아 놨는데??
영희메일:ㅋㅋㅋㅋㅋㅋ오붓한데 방해했노;; 뜨밤이였나??
메일:아니거든ㅡ,.ㅡ 무슨 뜨밤이야ㅋㅋㅋ니눈엔 내가 그낭 늑대새끼로 밖에 안보이지?
영희메일:ㅋㅋㅋ아니 사실 그여자가 니한테 아직 미련있는거 같아서 내가 빠져준거지>.~
메일:미련은 무슨 아무튼 아무일 없을테니까 걱정하지말고 니도 얼러 자라
영희메일:진짜 아무일 없는거 맞나???ㅋㅋ
우당탕!!!!!!
그여자:아.....아파.....ㅠ..ㅠ
제가 침대에 분명히 던져놨는데 바닥을 기어다니며 힘들어 하고 있더군요...ㅋㅋ
메일:(사진첨부)...무슨일 있엇다..ㅋㅋ이거 봐라...ㅋㅋㅋㅋㅋㅋㅋ바닥을 기고 있다...난이제 집가야지
영희메일:ㅋㅋㅋ그래 수고하고 거기 모텔이름이랑 호실알려줘 내가 내일 대리러가게
메일:그래그래 내일 니가 쫌 데리고 가라ㅋㅋㅋㅋ난집간다 잘자라
이렇게 영희에게 그여자는 안전하다는 걸 어필하고 저는 발이 떨어지지는 않았지만,
집으로 갈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담배나 한대 더 피고 집에 가야지하는데 바닥을 기고 있던 그여자가 벌떡 일어났습니다..
저:왜?? 어디 아프나??
그여자:ㅁ;ㅏㅣㄴ얼;ㅏㄴ미ㅓㅇ;라ㅣㅓ낭ㄻ;나이러;ㅏㄴ미ㅓㅇ라먼;일
그리곤 화장실로 뛰어 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못볼꼴 다봣어요...
화장실에서 조용해지자 저는 물을 들고 들어갔습니다..
변기에 머리를 파묻고 있었어요ㅋㅋ
등을 두드리다가 잠잠해진거 같아서 물을 건냈습니다
근대 제가 등을 두드리고 있다는 사실도 모르는듯 
다시 일어나서 침대로 가더니 퍼질러 졋어요..ㅋㅋㅋ
이제는 자겠지하고 저는 쇼파에 앉아서 폰만 만지작 하고 있었어요...
나쁜의도로 남아있던건 아니에요...ㅋㅋ저는 그냥 제 눈앞에 그여자가 있다는게 좋아서..
그래서 그냥 쫌만 있다가 갈려고 앉아 있었어요...ㅋㅋ
근대 자는줄 알았던 그여자가 입을 열더군요
그여자:여보...갔어???
저랑 그여자랑 사귈 당시에 그여자가 저한테 여보라고 불렀어요...
저:.........니여보 군대갔다..
그여자: 안갔어??
저:응 이제 가야지..
오랫만에 여보소리들어서 좋긴하지만 뭔가 씁쓸하더군요...그찾는여보가 제가 아닌거같아서..
그여자:여보라 불러도 되..??
저:.......
그여자:여보 나 화장실까지만 업어주라...
화장실 가는줄 알고 업어줬습니다...ㅋㅋ멀지도 않지만 그냥 업어줫어요...ㅋㅋ
근대 또 화장실 가더니....ㄴ망러;미넝ㄹ;ㅏㅣㄴ멍ㄹ;ㅏㅣㄴ멍;라ㅓㅏㄴㅁㅇ러이러고 있더군요
이번에는 화장실에서 자는거 같더군요....한 10분정도 됬는데 계속 가만히 있길래 화장실가서 
꺼내왔습니다...ㅋㅋㅋ근대 옷에 이것저것 많이 묻었더군요....근대 제 옷아니니까...^^
그여자:나 옷 불편해...벚을래....
저: 덜해라...ㅡ,.ㅡ
진짜 옷을 벚을려고 하는거 같아서 그냥 이불로 김밥말아 버렸어요...ㅋㅋ
얼굴만 빼꼼히 나와서는 불편한지 인상쓰더군요...그 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
그리곤 그여자 옆에 앉았습니다..코도 잡아당겨보고 볼도 잡아당겨보고...
불과 몇달전만해도 내여자친구였는데....이제는 만나는것도 불편하고 뭔가 꺼림찍한...그런..
그리곤 저도 김밤말아논 그여자 옆에 누웠어요..배게 뺏고 팔배게해주고 같이 누워있었습니다..
너무 익숙한데 아직도 그여자 샴푸냄새가 제 코에는 익숙한데...ㅋㅋ근대 너무편안했어요
그러다가 저도 모르게 잠이든거에요...
제기억으로는 잠든시간이 아마도 04시??그쯤인거 같았어요
근대 순간 놀라면서 저도 눈을 떳어요!!!시계를보니 정확하게 07시 더군요..ㅋㅋ
저희집이 엄격하지는 않지만 어머니가 이것하나는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밥은 아무대서나 먹어도 잠은 집에서 자라"<<그래서 자도 새벽까지 놀다가도 
잠은 집에서 잤답니다....어머니가 약간 한 성격하시거든요..
그래서 일딴 그여자를 깨웠습니다..
저:(흔들어 깨우며)야 일어나봐~
그여자:응~?
저: 나바바 나 준인데 어제 니랑 나랑 같이 여기서 잤는데 아무일 없었어 그러니까 걱정말고 자고 이따가 영희가 대리러 온다고 했어 알고 있으라고 나간다!
그리곤 제가 옷을 다입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저는 급히 짐을 챙기고 모텔에서 나와서 택시를 타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실무가서는 첫휴가 나와서 어머니가 화내는 모습을 보고싶지는 않았거든요..
일딴 집에 도착해서 쥐도 새도 모를정도로 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다행이 현관문 바로 앞이 
제 방이여서 안걸리고 들어가서 다시 눈을 붙였습니다..
휴가나왔지만 군인이여서 그런지 11시쯤 되니까 눈이 떠지더군요..ㅋㅋ
거실로 나가보니 아무도 없더군요...ㅡ,.ㅡ 그래서 다시 씻고 준비해서 집을 나섯습니다..
근대 그시간에 막상 나오니 갈곳도 없고 할것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그 모텔로 향했습니다. 그 여자 번호가 바껴서 전화를 할수도 없었어요그래서 헛개수 하나 사들고 다시 그모텔로 날라갔습니다.. 헛개수 하나 사들고근대 문을열고 들어가자 그여자가 깨더군요
그여자:니가 여길 어떻게 와...??
저:??????응???? 어떻게 오기는 ㅡ,.ㅡ기억안나나???
그여자:....응 안나는데....o_o;;;
월래 그여자는 술을 좋아하고 술을 이기지도 못할정도로 마시기 일수였어요...ㅋㅋ
근대 바닥을 보니 그여자의 옷가지가 흩어져 있었어요....ㅡ,.ㅡ
저:...뭐지...?? 야...니 옷...;;;;???ㄴ이ㅏㄴ커아ㅣ??(쫌 멘붕이였어요..)
그여자:응??뭐??
저:니 옷......음....내가...안그랬던거...같은데.....??
저는 분명 제가 옷을 벚기거나 벚는걸 본적이 없는데 옷이 바닥에 흩어져 있으니...;;
오해할거 살게 분명했어요...ㅋ
그여자:나 아까 샤워했는데??ㅋㅋㅋㅋㅋ
저:아ㅡ,.ㅡ난 또 내가 그랫는줄 알고 깝놀했잖아..내기억에는 옷벚긴 기억이 없었다고..
그여자:짜식 귀엽기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이거나 먹으세요 이 아가씨야(헛개수 투척)
저도 그렇고 그여자도 그렇고 서로에게 있었던 일을 다 잊은것처럼 편하게 장난도 친거 같아요..
그여자가 바람난것을, 그여자도 바람핀것을...ㅋㅋㅋㅋㅋ그냥 예전에 친구였던거 마냥...ㅋㅋ
저: 옷입어라 해장하러가자
그여자는 이불속에서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그여자: 나 저기 남방점..;;
저: 여기~
속옷에 남방만 걸치더니 자연스럽게 걸어 다니더라구요...?ㅇ?
저도 모르게 눈길이 갓지만 피하게 되더라고요...그여자는 마치 감출게 없다는듯이 
다봤었으면서 이런 생각이 였는지 그냥 익숙해서인지 그렇게 옷을 줍더라구요
저:이 아가씨야 니는 남자가 보고 있는데 그옷차림은 뭔데ㅡ,.ㅡ부끄럽지도 않나??
그여자:(별게다 부끄럽네요<<<이런표정으로)피식?
그때 제 전화기가 울리더라구요 친구랑 휴가를 마춰서 나오기로 했는데 
친구는 3.4초고 저는 9.10초 여서 제가 먼저 나와 있었어요 
근대 그친구가 나오는걸 까맞게 잊고 있다가 전화를 받고서 알았죠
저:야 미안한데 나 약속있던거 깜빡햇다. 쫌쉬다가 나와라 난간다 수고햇!

그리고 갈려고 하는데 갑자기!!!!








다음에 계쏙!!!!




제목바꿨으니....읽어주시는분 많으시겠죠??조회수 공략 겁니다!  만약 조회수 200이 넘으면.....뭐가 좋을까요??
제 이야기가 진실이라는 증거를 공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