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초반의 흔녀입니다!!ㅋㅋㅋㅋㅋ 그런데 제가 짝사랑하는 사람은..저의 친한 동성...여자친구에요;; 동성을 많이 안좋게 보시는분들도 있으시겠지만ㅠㅠㅠㅠ 사람 좋아하는건 한순간이더라고요 마음이 가고 정이 가고.. 지금은 친한 친구지만!!!한 때는 짝사랑했던 여자에게 한마디 하고 싶네요 ㅋㅋ 고향인 경남쪽이라서 사투리 쓸게요 ㅋㅋㅋ 응사 삼천포 스타일~~ 야 내 니 좋아했디 내가 왜 맨날 니랑 집에 같이 갔겠노 다 니가 좋아서 그랬던거다 조금이라도 더 있을라고 니가 부르면 할일 제쳐두고 니한테 왜 갔겠노 니랑 있는게 좋아서 그랬다 눈치도 없는 바보 븅신아 니 먹을거 사달라고 하면 내가 사주고 악세사리도 니가 가지고 싶다는거 생각해뒀다가 지나가다 사서 주고 그리고 내 일부러 니 볼려고 알바 하는데 앞에 지나가고 그랬다 몰랐제??ㅋㅋ 그리고 일부러 먹을거 사서 가고 그랬다 또 일부러 눈으로 힐끔 쳐다보고 가고 알바하는데 가고 그랬던거다 이 가시나야 그런데 니는 내 맘도 모르고..에효 어짜겠노 니는 다른 남자한테 이미 맘이 가있었는데 남친이랑만 맨날 놀아서 니한테 톡도 별로 않하고 전화도 않하고 그랬는데..내 참 유치했네 ㅋㅋㅋㅋㅋ 그런데 니가 내 만나서 많이 못 만나줘서 미안하다고 우는거보고 우와...내 심장이 내려앉는 줄 알았다 그때부터였던거 같다 그냥 니를 친구로만 생각하자고 가시나 그때 갑자기 울어가지고 사람 마음 약해지게 마.. 그래도 나는 미련은 없다 다 좋은 추억으로 간직할라고 내가 고백했어봐라 지금 니랑 내랑 친구 사이도 아니였을걸?? 니가 이글을 본다고 해도 아...보면은 안된다 ㅋㅋㅋㅋ 여튼 난 이제 니랑 친한친구로 지낼테니까 내랑 그냥 영원히 친구로 지내자 그래야 니 얼굴 더 안보겠나 ㅋㅋ 사랑했디 지금은 친구로써 사랑한디 ㅋㅋㅋㅋㅋ
사랑했으니까 미련은 없다
20대초반의 흔녀입니다!!ㅋㅋㅋㅋㅋ
그런데 제가 짝사랑하는 사람은..저의 친한 동성...여자친구에요;;
동성을 많이 안좋게 보시는분들도 있으시겠지만ㅠㅠㅠㅠ
사람 좋아하는건 한순간이더라고요 마음이 가고 정이 가고..
지금은 친한 친구지만!!!한 때는 짝사랑했던 여자에게 한마디 하고 싶네요 ㅋㅋ
고향인 경남쪽이라서 사투리 쓸게요 ㅋㅋㅋ 응사 삼천포 스타일~~
야 내 니 좋아했디 내가 왜 맨날 니랑 집에 같이 갔겠노
다 니가 좋아서 그랬던거다 조금이라도 더 있을라고
니가 부르면 할일 제쳐두고 니한테 왜 갔겠노
니랑 있는게 좋아서 그랬다 눈치도 없는 바보 븅신아
니 먹을거 사달라고 하면 내가 사주고 악세사리도 니가
가지고 싶다는거 생각해뒀다가 지나가다 사서 주고
그리고 내 일부러 니 볼려고 알바 하는데 앞에 지나가고 그랬다
몰랐제??ㅋㅋ 그리고 일부러 먹을거 사서 가고 그랬다
또 일부러 눈으로 힐끔 쳐다보고 가고 알바하는데 가고
그랬던거다 이 가시나야 그런데 니는 내 맘도 모르고..에효
어짜겠노 니는 다른 남자한테 이미 맘이 가있었는데
남친이랑만 맨날 놀아서 니한테 톡도 별로 않하고
전화도 않하고 그랬는데..내 참 유치했네 ㅋㅋㅋㅋㅋ
그런데 니가 내 만나서 많이 못 만나줘서 미안하다고
우는거보고 우와...내 심장이 내려앉는 줄 알았다
그때부터였던거 같다 그냥 니를 친구로만 생각하자고
가시나 그때 갑자기 울어가지고 사람 마음 약해지게 마..
그래도 나는 미련은 없다 다 좋은 추억으로 간직할라고
내가 고백했어봐라 지금 니랑 내랑 친구 사이도 아니였을걸??
니가 이글을 본다고 해도 아...보면은 안된다 ㅋㅋㅋㅋ
여튼 난 이제 니랑 친한친구로 지낼테니까 내랑 그냥
영원히 친구로 지내자 그래야 니 얼굴 더 안보겠나 ㅋㅋ
사랑했디 지금은 친구로써 사랑한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