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사고를조작한 경찰

윤창순2013.11.26
조회1,381

대한민국에서 힘없는 보통사람으로 사는게 얼마나 끔찍하고 한스러운지 뼈에 사무치도록 체험하고 겪었습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오.
제 아들은 교통사고로 사망했습니다. 사고당시 인천시 계산동 왕복8차선중 편도4차선에서 2차로로 오토바이로 달리던중 골목에서
8차선 대로로 비보호 좌회전하기위해 골목에서 대로로 일시정지없이 확 튀어나온 자동차와 충돌해서 즉사했습니다.
이 사고의 모든 과정을 사고당시 아들 바로뒤에 10여미터 뒤에 택시가 따라왔는데 이 택시의 블랙박스에 모든게 선명하게 녹화가 되어있습니다.
사고당시 담당경촬관은 저에게 이 블랙박스를 보여주며 저에게 말했습니다.
"아버님 얼마나 비통하십니까 저도 자식을 키우는데 돌아가신 아드님이 억울하지않게 경찰의 명예를 걸고 공명정대하게 조사를 하겠으니 믿어주십시오" 하더군요.
저는 이 경찰의 말을 듣고 돌아와서 집에서 울며불며 술마시고 세월을 보냈습니다. 사고난지 한달쯤 검찰에서 사고에 대한 엽서가 날라왔는데
내용은 모두 아들의 잘못이고 운전자는 무혐의 처리했다고 하더군요. 저는 이 통지를 받고 그저 비탄에젖어 울고 술마시며 세월을 보냈습니다.
이런식으로 3개월을 보내니 제 마음도 어느정도 진정이되고 제가 아들의 사고를 차분히 다시 생각하고 어찌됬던 골목에서 튀어나온 차와 오토바이의 사망사고인데
운전자가 무혐의라니 이상했습니다. 물론 이 사고의 1차책임은 제 아들에게 있습니다. 1차책임이 사람을 죽여도된다는 뜻은 아니지않습니까.
제가 며칠간 사고시간이 밤 12시인데 사고시간때에 여러차례 몇시간씩가서 현장조사를 하였습니다.
이곳 차의 흐름이라던가 골목에서 나오는 비보호 좌회전을 하기위한 차들의 움직임 등등 사진도 찍고 조사를 했습니다.
저의 조사를 바탕으로 이거는 사고조사가 뭔가 이상하다는 결론을 얻고 자료를 정리하여 청와대, 검창철, 경찰청, 국무총리실, 법무부, 국가인권위원회 등
여러곳에 이 사고의 이상을 진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기관에서는 유감이다 위로의 글만 보낼뿐 아무런 조치를 해주는 곳이 없었습니다.
제가 사고후 1년이 다갈때까지 진실을 밝히기위해 엄청 돌아다니며 나름대로 애를 썼으나 아무성과가 없어 저는 다시 생각했습니다.
이 조사를 처음부터 다시하자 그래서 이 사고조사 경찰서를 찾아가 아들의 사고장면이 찍힌 블랙박스를 다시보자고 하니
분명히 그곳에 있던 경찰은 블랙박스를 폐기하고 없다고 했습니다. 제가 사망사고의 가장 중요한 증거인 블랙박스를 1년도안되 폐기를 하는게 말이되느냐 따지고
그러면 검찰청에가면 그 블랙박스가 있을테니 가면 볼수있냐고 물어보니 아무런 대답도 하지않았습니다.
후에 경찰과 운전자의 조서를 보자고하니 이것도 수사기밀이라고 안된다며 거절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는분이 형사상으로는 안되니 민사로 하라하여 법원에 소장을 넣고 변호사를 선임해서 기다리던중 변호사에게서 연락이와 가보니
변호사가 검찰청에 가서 아들사건관련 서류를 받아왔는데 그 서류에는 운전자와 경찰관의 조서가 있었습니다. 저는 이 조서를 보고 경악을하였습니다.
이 조서는 전부 거짓말입니다. 이 이후로 제가 더욱 검찰청과 여러곳을 다니며 조사를하니 이 담당경찰은 이 사고장면이 명확히 찍힌 블랙박스를 검찰에 안보내고
자기가 몰래 가지고있다가 없앴고 운전자와 모든것을 공모하여 사건을 완전히 조작하여 조서를 꾸민겁니다. 저는 아들의 사고장면을 블랙박스로 봤습니다.
어떤 부모가 자식의 사망장면을 보았는데 그걸 잊을 부모가 어디있겠습니까. 제가 본 내용과 경찰과 운전자의 조서는 전부 거짓으로 조작되있습니다.
블랙박스에 없는 내용까지 아들을 확실한 가해자로 몰기위하여 없던 내용들까지 여러가지를 추가하여 완전 조작을 한것입니다.
제가 이 조작된 내용들 중에 여러가지가 있지만 한가지만 말합니다. 이 사고난 지점은 8차선 대로입니다. 운전자말이 횡단보도에 5~6명이 횡단보도를 건넜다고했는데
그 건넜다고 하는시간이 2초밖에안됩니다. 제가 현장에가서 보고 조사한 결과 8차선대로를 5~6명이 다 건너기위해서는 20~30여초가 걸립니다.
이런 시간이 걸리는데 2초라니 뛰어가도 건너지 못합니다. 이 경찰과 운전자는 갑자기 사건을 조작하기위하여
내용을 급하게 만들다보니 이런 말도안되는 내용을 적게된것입니다. 이 이외에 말이안되는 내용이 여러가지가 많습니다. 제발 이 글을 읽고 진실을 밝혀주십시오.
저는 언제든지 담당경찰과 만나서 사건에대해 이야기 할수있고 거짓말탐지기 조사도 같이받을수 있습니다.
이 담당경찰관은 분명히 사고가찍힌 블랙박스를 검찰청에 보내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블랙박스와 운전자와 조작한 조서를 함께 보내면
이 조서가 완전조작된 거짓말인게 들통나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블랙박스를 검찰에 보내지 않고 숨기고 없애버린겁니다.
그리고 이 사건의 가장 중요한 목격자가 있습니다. 사고 10여미터 뒤에서 본 택시기사 이 기사에게는 담당경찰이 블랙박스만 회수하고
가장 이 사고를 가까이서본 이 택시기사에게는 사고에대해 단 한마디도 물어보지안고 다른 가짜목격자를 만들어 서로 공모하여 모든걸 조작한것 입니다.
이 수사가 정당하다면 아들은 죽어 말이없고 자기 변호만 하려는 운전자의 말보다 사고장면이 선명히 찍힌 블랙박스야 말로 이 사건의 모든 진실을말하는 증거아닙니까.
근데 경찰은 운전자와 공모하여 조작한 조서만 보내고 블랙박스는 숨겨 검찰청도 속였습니다.
맹세코 이글은 조금도 거짓이없습니다. 아무리 관계기관에 진정을넣고 가서 하소연을 하여도 가재는 게편이라고 자기식구 감싸기에만 열올릴뿐이지
한 어린 청년의 억울한 죽음에는 콧방귀도 안 뀝니다. 제가 너무 억울하고 한이되어 저의 사연을 인터넷에 올렸습니다.
처음에는 교통사고로 사망한 아들을 팔아먹은 파렴치한 경찰관 두번째는 이런 개 xx가 경찰을 합니다 라고 올렸습니다.
요즘세상에 개인과 개인끼리도 거짓말로 없는사실로 상대를 비방해서 인터넷에 올리면 처벌받습니다. 저는 아무 힘없는 서민입니다.
제가 무슨 득을보겠다고 경찰들을 상대로 거짓을 올릴수 있겠습니까. 저는 이 글을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이 봐주십사하고 올렸습니다.
모두 사실입니다. 도와주시고 관심주십시오. 이 더러운 경찰과 이 경찰과 짜고 사람을 죽이고도 반성할줄 모르는 이 인면수심의 운전자를 처벌하게 도와주십시오.
여태 제가 조사하고 모은 서류 아들의 사고기록 경찰과 운전자의 말도안되는 조작된 조서 제가 모두 가지고있으니
이 억울한 사연을 국민들에게 알릴수있게끔 파헤쳐 주십시오. 대한민국이 이런 썩은 사람들에 의하여 이런일이 일어날수 없다는것을 밝혀주십시오.
그리고 사고난지 1년이 되갈쯤 경찰은 분명히 블랙박스를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7~8개월쯤 지나 변호사를 통해 제가 모든사실을 알고 이 경찰서 청문감사실과 해당 교통조사계에 가서 진정도하고 하소연도 하고 좀 난리도 치고
그리고 블랙박스를 1년도 되지않아 폐기처분한것에 대해 엄청 따지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낮에 해당경찰서 교통조사계를 갔는데
그곳의 다른 경찰이 저를 보더니 블랙박스가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신기하다고 그랬습니다.
어떻게 폐기하고 없다던 블랙박스가 내가 이곳에서 몇번을 난리치니 7~8개월만에 다시 나타날수있냐고 그러니 경찰이 못찾아서 그랬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이렇게 있는 블랙박스를 왜 검찰청에 보내지 않았냐고 하니 이 경찰관 이 블랙박스를 검찰정에 보내도 검찰청에는 이 블랙박스를 볼장비가
없다는 이유로 안보냈다고 합니다. 여러분 이게 말이됩니까. 대한민국 검찰청에 택시에있는 블랙박스를 영상화해서 볼 장비가 없다는게 말이됩니까.
각설하고 이 경찰과 블랙박스를 보고 또 보았습니다. 맹세코 저는 맨처음 사고났을때 사고장면을 딱 한번봤지만 그 장면은 지금도 머릿속에 콱 박혀있습니다.
세상에 어떤 부모가 아들이 죽는 장면을 보았는데 그 장면을 잊을수 있겠습니까. 이 경찰의 8개월만에 다시나타난 이 블랙박스는 모든 부분이 비슷하나
사고충돌시 제가 보았던 그 장면이 아닙니다. 제가 이 비디오를 경찰한테 보고 또 보고 여러차례하여 보았지만 거의 비슷할뿐 제가 보았던 영상이 아닙니다.
여러분 부모로써 세상을 살며 자식을 잃는 고통만큼 더한 고통은 없습니다. 분명히 아들은 사고로 떠났습니다.
아들은 떠났지만 경찰은 사고를 정확히 조사하고 수사하여 한점 의혹없이 사망한 아들에대하여 잊지못하나 추모하며 살수있게끔 정확히 처리해야하는것 아닙니까.
이 경찰은 수사시작부터 사건이 종결되고 검찰에서 사건종료 통보를 받을때까지 저에게 단 한차례라도 전화를 하여 이 사건은 이렇게 수사가되어 이렇게 종료되었습니다.
단 한마디 없이 비밀스럽게 한달도안되 초스피드로 종료시켰습니다. 아니 법이 아들이 죽었는데 최소한 어떻게 죽었다고 어떻게 수사가되었다고 어떻게 종료가 되었다고 알려줘야되는거 아닙니까.
이 경찰은 모든걸 비밀리에 속속으로 끝냈습니다. 저는 아들사고에 아무 의구심없이 살아야하는데 온통 의혹투성이고 거짓말투성이 입니다.
제가 맹세코 지금까지 쓴 이글이 진실이나 거짓이냐는 99프로도 아닙니다. 완전 100프로 확신합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는데 저에게 제가 지금껏 조사한 내용과 아들사고에대한 수사자료 온통 조작된 운전자와 경찰, 목격자 이 거짓말쟁이들의 조서를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제 말에 어느정도 공감이 가신다면 연락을 주십시오. 제가 가지고있는 모든 자료를 보여드리고 왜 이것들이 말이안되는지 자세히 설명할수있습니다.
저의 설명을 들으면 이 경찰의 모든 추악한 짓거리가 드러나게 될겁니다. 제발 연락주십시오. 저를 완전 공개합니다. 
저를 도와주실수 있으시면  연락주십시오. 맹세코 이글은 조금의 거짓말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