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조언 부탁드립니다~

윈터윈터2013.11.26
조회44

1년 반넘게 사귀고있고 장거리연애를하고 있는 28남입니다. 

 

나이차이가 좀나는데 6살차이나고 있고요.

 

그런데 며칠전 말투부터 심상치않았던 여친목소리에 낌새를 차리고

 

무슨일이있거나 내가 서운하게 한게있구나? 예감이 들어

 

조심스레 물어보았습니다. 아니나다를까 예상은 맞았었고요.

 

그런데 얘기도중 어렵게 얘기를 꺼낸 여친의 말에 나는

 

나쁜의도나 그런건 전혀아니였지만 변명을하는 느낌을 받았다고해서요.

 

그동안 투닥투닥한적은 좀있었지만 이번에는 마음의 상처를 많이 난거같아서

 

걱정이고요.

 

그래서 결국 당분간 연락을 하고싶지않다고 하더군요.

 

저는 나이차이가 좀나는 여자친구이기에 며칠동안은 기다려주다가

 

더 악한상황이 될수도있는거라 생각이되어서 진심으로 사과를 하게되었습니다.

 

답장을 며칠동안 하지않았다가 어렵게 답장을 해줘서 너무 고마울 뿐이었고

 

정말 고마웠습니다.

 

그런데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았던지라 예전같은 말투는 하기 어렵다고하는데

 

어떻게해야 여자친구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풀리고 예전처럼 잘지낼수있을까요?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