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량 무게만 봤을 땐 대단해보이지만 전 고도비만이랍니다.. 제 나이 26살, 정확히 76kg에서 시작했구요 이번 다이어트 시작한 지 두달정도 되었다죠..
어렸을때부터 비만이었구요. 결국 고3때 76까지 찍고 대학생이 되면서 여러가지 다이어트를 겪었죠.. 여대생에 162cm 76키로는 정말 아니었어요ㅜㅜ밥먹으면 77,78도 찍었던 것 같아요..암울하죠ㅜ 최고 50kg대까지 뺀적도 몇번 있어요..방학때라 하루를 운동으로 보내고 먹는 양은 정말 새모이처럼 먹은 것 같아요.. 그렇게 해서 방학동안 20kg을 뺏으니
개강하는 순간 운동은 멈춰지고..순식간에 요요가 왔어요.. 저는 정말 빼는 것보다 요요가 더 무서워요.... ㅜㅜ 많이 겪었습니다..수십번의 다이어트.. 살 빼는 건 잘 됩니다. 살이 잘 빠지는 몸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지금도 힘들지 않게 다이어트 중이에요 10kg 뺐지만 아직까진 자신 있어요 우선 즐겁게 생활하고있구요...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구내식당 밥을 항상 먹게 되고, 회식에, 친구들도 자주 만나구요.. 생각해보니 거의 외식이네요 ㅋㅋㅋ 과자나 빵도 먹고 싶은걸 먹되 과하지 않게,, 치킨이나 분식등 살찌는 음식들도 다 먹었어요. 하지만 예전처럼 배부르게 먹지는 않죠.. 암튼 먹고 싶은건 평소 먹던 양 반으로 줄여서 과하지 않게 먹되
열량 생각 안하고 먹었어요...전엔 칼로리 계산까지도ㅋㅋ 약속이 있고나서 다음날 아침정도는 패스하기도 하구요.. 거의 끼니는 안거릅니다.. 습관이기도 하고 제가 공복을 못참아요... 속이 쓰려서(?) 김사랑씨의 명언이 생각나네요 세끼 다 먹으면 살쪄요...라는 ㅠㅠ
그리고 중요하다는 운동.. 헬스, 요가, 등산, 수영 저도 다 해봤답니다... 하지만 스탑하는 순간 제일 빨리 요요가 왔었던 게 운동이었습니다... 스탑이라는게 잘 못 되었겠죠... 정말 순식간에 쪘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현재는 빨리 걷기와 윗몸일으키기정도 합니다. 빨리 걷는것도 시간 따로 안내구요 퇴근할 때 버스에서 집까지 다 안가구요 걸을 만큼 미리 내려서 걸었어요.. 거의 6정거장정도.. 20분정도 걸리더라구요. 겨울인데도 몸이 후끈후끈해지구요 ㅋㅋ 힘들지 않으니 기분 나름 괜찮습니다.. 사실 전에 운동양 생각하면 이게 운동인가 산책인가 생각하기도 해요 ㅋㅋㅋ 글구 집에와서 윗몸일으키기 합니다. 이것도 매일은 힘들지만 시간 날때 나름 꾸준히요 ㅎㅎ
딱 이정도 했어요. 전에 비하면 너무 편한데 10kg이 빠졌어요..생각보다 많이요.. 먹고싶은건 다 먹으니 식탐이 막 생기지도 않아요..예전같이 폭식하는 것두 없어졌구요. 운동도 힘들지 않고 뭐 귀찮긴하지만 차차 빠지는 걸 보니 기분 좋게 하게 되더라구요.. 그제 인바디도 몇번 측정했는데 몸무게뿐 아니라 체지방도 많이 빠졌구요..
뭐 근육도 빠지기도 했지만요.. 근데 제가 워낙 처음부터 근육이 많아가지고.. 다 표준이상이었어요.
고도비만에 소아비만이었던지라 장기간 다이어트 해야 되는 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현재 제가 하는 다이어트...이게 잘하고 있는 걸까요?? 앞으로가 기대도 되지만 두려움도 큽니다.. 실패를 많이 겪은지라.. 제가 이걸 잘 마무리할 수 있을지두요... 여러가지 조언 부탁드립니당^^* 저두 성공해서 인증샷 올리고 싶어요~~~!!!
편하게 10kg이 빠졌어요..괜찮을까요..?
감량 무게만 봤을 땐 대단해보이지만 전 고도비만이랍니다..
제 나이 26살, 정확히 76kg에서 시작했구요 이번 다이어트 시작한 지 두달정도 되었다죠..
어렸을때부터 비만이었구요.
결국 고3때 76까지 찍고 대학생이 되면서 여러가지 다이어트를 겪었죠..
여대생에 162cm 76키로는 정말 아니었어요ㅜㅜ밥먹으면 77,78도 찍었던 것 같아요..암울하죠ㅜ
최고 50kg대까지 뺀적도 몇번 있어요..방학때라 하루를 운동으로 보내고 먹는 양은 정말
새모이처럼 먹은 것 같아요.. 그렇게 해서 방학동안 20kg을 뺏으니
개강하는 순간 운동은 멈춰지고..순식간에 요요가 왔어요..
저는 정말 빼는 것보다 요요가 더 무서워요.... ㅜㅜ 많이 겪었습니다..수십번의 다이어트..
살 빼는 건 잘 됩니다. 살이 잘 빠지는 몸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지금도 힘들지 않게 다이어트 중이에요 10kg 뺐지만 아직까진
자신 있어요 우선 즐겁게 생활하고있구요...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구내식당 밥을 항상 먹게 되고, 회식에,
친구들도 자주 만나구요.. 생각해보니 거의 외식이네요 ㅋㅋㅋ
과자나 빵도 먹고 싶은걸 먹되 과하지 않게,, 치킨이나 분식등 살찌는 음식들도 다 먹었어요.
하지만 예전처럼 배부르게 먹지는 않죠..
암튼 먹고 싶은건 평소 먹던 양 반으로 줄여서 과하지 않게 먹되
열량 생각 안하고 먹었어요...전엔 칼로리 계산까지도ㅋㅋ
약속이 있고나서 다음날 아침정도는 패스하기도 하구요..
거의 끼니는 안거릅니다.. 습관이기도 하고 제가 공복을 못참아요... 속이 쓰려서(?)
김사랑씨의 명언이 생각나네요 세끼 다 먹으면 살쪄요...라는 ㅠㅠ
그리고 중요하다는 운동.. 헬스, 요가, 등산, 수영 저도 다 해봤답니다...
하지만 스탑하는 순간 제일 빨리 요요가 왔었던 게 운동이었습니다...
스탑이라는게 잘 못 되었겠죠... 정말 순식간에 쪘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현재는 빨리 걷기와 윗몸일으키기정도 합니다.
빨리 걷는것도 시간 따로 안내구요 퇴근할 때 버스에서 집까지 다 안가구요 걸을 만큼
미리 내려서 걸었어요.. 거의 6정거장정도.. 20분정도 걸리더라구요.
겨울인데도 몸이 후끈후끈해지구요 ㅋㅋ 힘들지 않으니 기분 나름 괜찮습니다..
사실 전에 운동양 생각하면 이게 운동인가 산책인가 생각하기도 해요 ㅋㅋㅋ
글구 집에와서 윗몸일으키기 합니다. 이것도 매일은 힘들지만 시간 날때 나름 꾸준히요 ㅎㅎ
딱 이정도 했어요. 전에 비하면 너무 편한데 10kg이 빠졌어요..생각보다 많이요..
먹고싶은건 다 먹으니 식탐이 막 생기지도 않아요..예전같이 폭식하는 것두 없어졌구요.
운동도 힘들지 않고 뭐 귀찮긴하지만 차차 빠지는 걸 보니 기분 좋게 하게 되더라구요..
그제 인바디도 몇번 측정했는데 몸무게뿐 아니라 체지방도 많이 빠졌구요..
뭐 근육도 빠지기도 했지만요..
근데 제가 워낙 처음부터 근육이 많아가지고.. 다 표준이상이었어요.
고도비만에 소아비만이었던지라 장기간 다이어트 해야 되는 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현재 제가 하는 다이어트...이게 잘하고 있는 걸까요??
앞으로가 기대도 되지만 두려움도 큽니다.. 실패를 많이 겪은지라..
제가 이걸 잘 마무리할 수 있을지두요...
여러가지 조언 부탁드립니당^^*
저두 성공해서 인증샷 올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