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제가 제 생일이었음....
생일을 맞는 새벽에 화장실갔다가 쥐보고.. 진짜 벌벌 떨면서 진짜 너무 놀라서...ㅠㅠ 잠도 여러번 깼어요..자다가 베개 만지고나면 화들짝 놀라서깨고..생일인데 완전 컨디션 대박 안좋아서 어제 하루종일 한게없네요 쥐때매..엉엉.. 부모님도 쥐 그런거 너무 징그러워하셔서 두분다.어제 제대로 못주무셨다며..ㅠ
암튼 하루종일 미역국은커녕 모든 집밥이 토할거같아서 안먹고 밖에서 사온 빵만 몇개 먹고 있다가 도저히 너무 배고프고 그래도 생일이였는데 머라도 먹자 싶어서 생일 지난 12시 반쯤 슈퍼가려고 하니
그래서 쌀통 왜 뚜껑 안닫으시냐.. 쥐가 곡식을 되게 좋아한다는데 쌀통 뚜껑 좀 닫고 지내자.. 말씀드렸더니 아빠가 그런가? 하시면서 쌀통쪽으로 슬쩍 가시더니 갑자깈ㅋㅋㅋㅋㅋㅋㅋ 저보고 손짓하시면서 ☆☆야.. 얼른 슈퍼가라.. 이러시는거임 ㅋㅋㅋㅋ
왜?? 그랬더니.. 아^^ 얼른가.. 계속 그러셔서 제가.뭐봤구나 뭘발견했구나?!!!ㅠㅠㅠ 막 그랬는데 아빠한테 등떠밀려서 일단 슈퍼감..
알고보니까 그 쌀통에.쥐가.갇혀서 허우적 거리고 있었대요...아...
그냥 쌀통 째로 마당에.내다 버리셨음....
일단 세스☆신청한거 내일 오니까 혹시 남은 쥐자식들이 있는지 확인하고 초기애 확실히 다 끝내려고요....아...왜하필 제생일 스타트할때 제가 발견했다가 제생일 딱끝난 후에 제 청각이 그를 발견한거져..왜져.....ㅠㅠ
그래도 나름 뜻깊은 20살 생일이었네요..쥐와함께한.. 암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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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좀 제정신이아니고 모바일이라서요 오타나 횡설수설 좀 이해해주세요
저희집이 주택 복층인데 저는 2층 제방에서 2층 화장실갔다가 나오고있었어요
그런데 2층에도 간이로 싱크대랑 가스렌지랑 해서 간이 부엌이있거든요
화장실에서 딱 나오면 바로 간이 부엌인데.무슨 소리가 씩씩하고 들려서 딱 봤더니 팔뚝만한.쥐가 가스렌지위쪽 벽을타고 기어가는게.보이더라고요 원래 막 잘놀라고 그러는 타입도 아닌데 그거보자마자 진짜 미친거처럼 소리질렀어요 진짜 심장이 벌벌 떨리고 막..
그 사이에.쥐가 천장정도로 높게 벽을 타더니 싱크대위에.찬장? 서랍있죠 거기위로 쓱 들어갔는지 어쨌는지 암튼 사라졌어요
추가+쥐잡았어요!!!)집에.쥐가나왔어요 어떡하죠 도와주세요제발
쥐를잡았으니깐여...☆
어제 얼른 세스☆에 전화해놓고 내일 온다하셔서 덜덜 떨면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사실.. 어제가 제 생일이었음....
생일을 맞는 새벽에 화장실갔다가 쥐보고.. 진짜 벌벌 떨면서 진짜 너무 놀라서...ㅠㅠ 잠도 여러번 깼어요..자다가 베개 만지고나면 화들짝 놀라서깨고..생일인데 완전 컨디션 대박 안좋아서 어제 하루종일 한게없네요 쥐때매..엉엉.. 부모님도 쥐 그런거 너무 징그러워하셔서 두분다.어제 제대로 못주무셨다며..ㅠ
암튼 하루종일 미역국은커녕 모든 집밥이 토할거같아서 안먹고 밖에서 사온 빵만 몇개 먹고 있다가 도저히 너무 배고프고 그래도 생일이였는데 머라도 먹자 싶어서 생일 지난 12시 반쯤 슈퍼가려고 하니
1층에서.무슨 소리가 나는거예요
뭐가 자꾸 사그락 사그락.. 사람인줄알고 놀라서 아빠를 깨우니 누워있던 아빠는 안들리신다며.. 그냥 니거 잘못들은 거래요
계속들리는데..ㅠ 1층으로 슈퍼가려고 했는데.. 사람이면 무서우니까 아빠한테 계속 말했더니 아빠가 가보자고 하셔서 1층으로 내려갔어요
아빠는 마루가 나무라서 균열생기는 소리라고 그러시고.. 그런가? 싶어서 알겠다고 슈퍼가려다가 부엌에 뚜껑 안닫긴 쌀통이 보이는거예요!
그래서 쌀통 왜 뚜껑 안닫으시냐.. 쥐가 곡식을 되게 좋아한다는데 쌀통 뚜껑 좀 닫고 지내자.. 말씀드렸더니 아빠가 그런가? 하시면서 쌀통쪽으로 슬쩍 가시더니 갑자깈ㅋㅋㅋㅋㅋㅋㅋ 저보고 손짓하시면서 ☆☆야.. 얼른 슈퍼가라.. 이러시는거임 ㅋㅋㅋㅋ
왜?? 그랬더니.. 아^^ 얼른가.. 계속 그러셔서 제가.뭐봤구나 뭘발견했구나?!!!ㅠㅠㅠ 막 그랬는데 아빠한테 등떠밀려서 일단 슈퍼감..
알고보니까 그 쌀통에.쥐가.갇혀서 허우적 거리고 있었대요...아...
그냥 쌀통 째로 마당에.내다 버리셨음....
일단 세스☆신청한거 내일 오니까 혹시 남은 쥐자식들이 있는지 확인하고 초기애 확실히 다 끝내려고요....아...왜하필 제생일 스타트할때 제가 발견했다가 제생일 딱끝난 후에 제 청각이 그를 발견한거져..왜져.....ㅠㅠ
그래도 나름 뜻깊은 20살 생일이었네요..쥐와함께한.. 암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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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좀 제정신이아니고 모바일이라서요 오타나 횡설수설 좀 이해해주세요
저희집이 주택 복층인데 저는 2층 제방에서 2층 화장실갔다가 나오고있었어요
그런데 2층에도 간이로 싱크대랑 가스렌지랑 해서 간이 부엌이있거든요
화장실에서 딱 나오면 바로 간이 부엌인데.무슨 소리가 씩씩하고 들려서 딱 봤더니 팔뚝만한.쥐가 가스렌지위쪽 벽을타고 기어가는게.보이더라고요 원래 막 잘놀라고 그러는 타입도 아닌데 그거보자마자 진짜 미친거처럼 소리질렀어요 진짜 심장이 벌벌 떨리고 막..
그 사이에.쥐가 천장정도로 높게 벽을 타더니 싱크대위에.찬장? 서랍있죠 거기위로 쓱 들어갔는지 어쨌는지 암튼 사라졌어요
정말 어떡하죠 진짜..제발.도움좀 주세요 ㅠㅠ
2층에 음식이랑 그런거도 많은데.. 오염됐을거 같고 제방에도.그 팔뚝만한 쥐가 있을거같고 진짜.미치겠어요
오바라고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직접 보니꺼 진짜 몸이 바들바들 떨릴정도로 무섭고 소름돋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정집에.나타난.쥐 어떻게.퇴치하죠??
세스☆부르는 방법밖에없나요? 확실하게.처리해주나요 돈은.얼마정도 나올까요 1층 2층다해서 50평 정도되는데..ㅠㅠㅠ 아... 평수당 계산하나요설마 2층은 20평정도돼요... 참고로 평소애도 바퀴벌레나 벌레들이.좀많기는 했어요 주택이라서.그런지...아...너무 무서워요진짜..알려주세요 제발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