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 & 설리 ( 개 & 고양이) [전편 집사 배가 침대인 고양이]

sg제갈량2013.11.26
조회4,870

안녕하세요

 

전에 "집사 배가 침대인 고양이"이란 제목으로 글을 올렸었던 집사입니다.

 

2편을 원하시던 분들이 계셔서 없는 글솜씨로 한번 더 올려 봐요 ㅋ

 

 

 

저는 강아지(푸들) 10살 , 고양이(코리안 숏헤어) 1살 짜리를 키우고 있어요

 

강아지는 설리(fx 설리 따라한거 아닙니다 -_-;;;.. 설리 데뷔하기전에 이미 설리라고 했어요 ㅋㅋ)

 

고양이는 시로 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어요

 

둘이 그다지 사이는 좋지 않습니다. 

 

설리는 시로를 별로 라고 생각하고 시로는 설리는 그래도 좋아하는거 같아요

 

설리가 하는 행동을 가끔 따라 합니다. -_-:;;;

 

 

 

 

 

 

 

 

 전편에서 실신해 있던 설리 입니다.

 

지금 둘다 간식 달라고 눈빛이 초롱초롱 합니다.

 

 

 

 

 

 

설리 눈빛 ㅋㅋㅋㅋㅋ.. 

 

 

 

둘이 사이는 안좋은데 이상하게 잘때는 붙어 잘때가 많습니다.

 

희안합니다. .. 

 

 

사진에서는 잘 안보이는데 지금 시로가 설리 털을 그루밍 해주고 있어요  

 

 

설리가 귀찮아서 가만히 있는거지

 

평소에는 그루밍 하면 으릉하고 신경질 냅니다. ㅋㅋㅋ

 

 

 

시로 떡 실신 중 ㅋㅋㅋ.... 

 

 

떡실신 2 ..ㅋㅋㅋ

 

저 하얀배를 만지면 찹살떡 만지는 거 같이 부들부들 말랑말랑 합니다.  

 

 

 

옆실신 1.... 

 

발도 만지면 보들보들....

 

옆실신2.... 

 

 

 옆실신 3...

 

 

 

마지막으로 발샷 ㅋㅋㅋㅋㅋ

 

발 만질 사람 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