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동생 안보고사는게답이겠죠?

화병2013.11.26
조회382
전 스물한살의 직딩이구요
동생은 고등학생입니다
동생과저는 중학생때부터 싸우면 엄마가항상 저보고 언니니까 참아라 이해하고 말로타일러라해서 그러케 여태살다가 이젠 도저히 못참을거같아서 조언구합니다ㅜ
고등학생이된 제동생 중학생때부터 공부도아하더니 야간고등학교가서 등교도 잘안하고 지남자친구나만나러다니고 술,담배 외박도 제눈엔 뻔히보이는 핑계대고 엄마한테거짓말해서 외박하고 말없이외박한날은 다음날들어와서 엄마가 어디갓엇냐하면 잘못은지가해노코 미친년이 성질부리고 화내고 보면 진짜 뭐저딴년이다잇나싶어서 제가 뭐라고해야 좀 가만히있구요
방도 같이쓰는데 썼던 물건 제자리에안놔두고 한마디로 쓰는사람따로 치우는사람 따로에요 ㅡㅡ
말로몇번을해도 안들어서 진짜 화병나죽을거같아요
그래서 나가서 살고싶은데 저희엄만또 가족밖에없다며 타일러라 항상이런식이고 다덥해죽겠어요
밖에나가서사는거 저희엄마 절대 허락안하시고 ㅇ또막상 나가살자니 제가나가면 동생년이 더엄마한테 패륜아짓할게뻔한데 어떻게해야할까요
동생이제물건도 허락없이쓰고 진짜안보고 나가살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할까요
현명하신분들 조언좀해주세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