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어제일이 였습니다... 회사에서 퇴근하고 누나에게 톡을했습니다.. 퇴근하엿다고 조금있다가 간다고~ 그러니깐 그러지 않아도되요~ 라고 톡이와서 .. 매운거 좋아하는거 알고있어서 그쪽에 매운 살로만불닭 먹으러가자니깐 앞으로 부탁이 있다고하는겁니다... 순간 불길한 예감에 심장이 텅하고 내려앉는것 같았지만...저도 모르게 네 하고 대답한뒤 그녀가하는말이 이제 집에대려다주지 않았으면 좋겟다며.. 걱정되지만 알겟다고 말한뒤 오늘 만나는거냐니깐... 내일만나자고 하더군요.. 순간...혼자 멍대리다가 내려야할곳에서 못내리고 다음정거장까지가서... 집에서 혼자 소주나 한병마실가하다가 그냥 잣는데 ... 연락 한통 먼저해주길 바라는맘이엿는데 그것도없더군요... 연락을 먼저해야되는건지 기다려야되는건지...모르겟고 솔직히 오늘 만나기 싫습니다.. 그녀를 만나는게 싫은게아니고 그녀를만나서 평소처럼 웃으면서 있을수가없을것같아서...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습니다...
요즘...살아 있음을 느끼면서...#3
휴...어제일이 였습니다...
회사에서 퇴근하고 누나에게 톡을했습니다..
퇴근하엿다고 조금있다가 간다고~
그러니깐 그러지 않아도되요~ 라고 톡이와서 ..
매운거 좋아하는거 알고있어서
그쪽에 매운 살로만불닭 먹으러가자니깐
앞으로 부탁이 있다고하는겁니다...
순간 불길한 예감에 심장이 텅하고 내려앉는것 같았지만...저도 모르게
네 하고 대답한뒤 그녀가하는말이 이제 집에대려다주지 않았으면 좋겟다며..
걱정되지만 알겟다고 말한뒤 오늘 만나는거냐니깐... 내일만나자고 하더군요..
순간...혼자 멍대리다가 내려야할곳에서 못내리고 다음정거장까지가서...
집에서 혼자 소주나 한병마실가하다가 그냥 잣는데 ...
연락 한통 먼저해주길 바라는맘이엿는데 그것도없더군요...
연락을 먼저해야되는건지 기다려야되는건지...모르겟고 솔직히 오늘 만나기 싫습니다..
그녀를 만나는게 싫은게아니고 그녀를만나서 평소처럼 웃으면서 있을수가없을것같아서...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