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판을 즐겨보는 30대 중반 남자입니다.. 아직 미혼이고 현재 만난지 두 달 정도된 여친이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많이 뚱뚱합니다... --;; 키는 한 168에 몸무게는 75될려나;; (프라이버시라 못 물어봤습니다..) 소개팅으로 만났고 근데 이상하게..그게 모랄까..흠...분명 제 이상형은 아닌데..흠.. 첨에 만났을때 부터 굉장히 끌렸습니다...매력적이라고 할까..전 분명 날씬한 스탈을 좋아하는데 저도 덩치가 있는 편이라서..이상하게 보면 볼수록 그냥 계속 끌립니다...미치겠습니다.. 성격 일단 좋습니다..남자를 굉장히 덜 피곤하게 하는 스탈?? 일단 쿨한 성격입니다.. 바가지 긁는 그런 스탈은 아니라는거죠..내년에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좀 빼는게 낫지 않겠냐 라는 말도 못하겠습니다..그건 좀 시간이 지나서 해야 할 것 같구요..성격이 잘 맞아서 그런걸까요?? 저와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 없으신가요?? 나중에 결혼 후나 동창회 이런데 가서 문제는 없으셨는지요..? 811
뚱뚱한 여친..
안녕하세요 평소 판을 즐겨보는 30대 중반 남자입니다..
아직 미혼이고 현재 만난지 두 달 정도된 여친이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많이 뚱뚱합니다... --;; 키는 한 168에 몸무게는 75될려나;; (프라이버시라
못 물어봤습니다..)
소개팅으로 만났고 근데 이상하게..그게 모랄까..흠...분명 제 이상형은 아닌데..흠..
첨에 만났을때 부터 굉장히 끌렸습니다...매력적이라고 할까..전 분명 날씬한 스탈을 좋아하는데
저도 덩치가 있는 편이라서..이상하게 보면 볼수록 그냥 계속 끌립니다...미치겠습니다..
성격 일단 좋습니다..남자를 굉장히 덜 피곤하게 하는 스탈?? 일단 쿨한 성격입니다..
바가지 긁는 그런 스탈은 아니라는거죠..내년에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좀 빼는게 낫지 않겠냐 라는 말도 못하겠습니다..그건 좀 시간이 지나서 해야 할 것
같구요..성격이 잘 맞아서 그런걸까요??
저와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 없으신가요?? 나중에 결혼 후나 동창회 이런데 가서
문제는 없으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