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오랫만입니다요!!!!
오늘은 확실한 주제를 가지고 사진을 올려볼까 해요~
ㅋ
우리 완두콩이 짜들어 인기는 없지만,, 올리는 재미가 쏠쏠하니~
살짜기 찌끄리노코 가볼께요~
풀뜯는거 처음보냥??
완두언니 떡 팔아서 내 풀샀다옹~
네.... 제가 또옥 파는 강아지 완두 랍니다~
하아~ 날은춥고,,, 지나가는 개들도 없고,,,,,
왜 내가 또옥을 팔아서 저놈의 말 안듣는 고양이한테 풀을 사줘야 되개!!!
하아~
너무 슬프개 ㅠㅠ
또르르~~~![]()
너무 고단하니 잠좀 자겠개,,
완두야 ,,,
마저 팔으러 가야지~~
나 괴롭히지 말개~
나도 따신데서 배깔고 쉬고싶개~
따신 웃도리라도 하나 사주고 부려먹개!!!
꼴랑 손수건 하나 덮어씌어놓고는,,,
아,,, 추운데 또 어떻게 하개~
완두 언니도 이맛을 알면 떡 팔러 또 가고 싶을꺼다옹~
정말 날 보낼꺼개??
불쌍한 표정 하지마!!!!!
떡 팔러 가!!!!
그럼 어디 문을 열어보개!!
내 나가서 들어오지 않겠개!!
어디 잘 사나 보겠개,, 내 꼭 이 억울함을 다른 개들에게 알리겠개....
앞으로 동네 모티 돌때 조심하개!!!!
흥!!!!
다 밉개~
아고 시끄라~
야 너 일루오개!!!!
다 물어뜯겠개!!!!
어디서 뺨 맞고 나한테 화풀이 하냐옹~~~
저리 가라옹~
찍소리도 못하는구냥~
갈줄 알았개????
너도 방 모티 돌때 조심하개!!!!
내 꼭 복수하겠개!!!!!
타이밍을 노려야 하개~
바로 지금이개!!!!
야 너 왜그러개?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혼자 왜그러개??
연기하개??
나 건들지 마라옹~
미리미리 미추ㅕ버린다옹~
갔냐옹?
말 잘듣는다옹~
너 일로와라옹~
가서 풀 사오라옹~~~~~~~~~~~~~~~~~~~
앗,, 마지막에 낑가 묵기 어렵네요.. ㅋㅋ
완두한테 손수건을 머리에 씌웠더니 조로고 가만히 있어서 ,,,
그런데 또 때마침 콩이가 풀을 뜯길래,,,
아하하하하하
쥐돌이님 하직하시고 새로운 오뎅꼬치님이 등장하셨으니,,,
콩이는 또다시 신나셨다~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