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에 물이 세는 바람에 천장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답답해요2013.11.26
조회1,208

내용이 긴거 같아 간단하게 줄이겠습니다.

5월 21일부터 지금까지 천장에서 물이 누수가 되고 있는 상태이며 11월 초 정전및 천장이 내려 앉는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전문 업체를 불러 확인을 했는데 307호에서 누수가 된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307호 주인은 무조건 아니라고 우기고 있는 상태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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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당하고 답답하고 해서 판에다가 글을 씁니다.

 

저의 집은 빌라 1층에 지금은 안하지만 슈퍼딸린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5월달 부터 가게쪽 천장에 물이 세어서 위에층(2층,3층)에다가 확인 부탁한다고 말도 하고 전화도 하고 문자도 보냈지만 답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11월달에 갑자기 집안 전체에 정전이 났습니다.

 

확인 해보니 형광등 그쪽에서 문제가 있어서 정전이 난것을 확인 했습니다.

 

그러고 찾아보니 가게쪽에 물이 세던 그 부분에 물이 고여 정전이 일어난 것이였습니다.

 

천장에서는 물이 뚝뚜뚝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였으며 그 현장을 동영상으로 찍어놓았습니다.

 

그리고 새벽에 친척집에 일이 있어서 2일간 집을 비우고 돌아와보니 그대로 정전된 상태이며 2.3

 

층 세입자에게 물을 쓰지 말아달라고 부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천장이 무너져내렸습니다....

 

3층 세입자는 주인하고만 이야기 하라고 하고 2층분께서는 알겠다고만 합니다.

 

그래서 저의 집(1층집)에서 알고 지내던 업체분을 불러 확인 해보니 3층에서 물이 세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3층 주인에게전화도 하고 문자도 하고 했지만 답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2일뒤인가 3층 주인이 왔다 갔다고 합니다. 3층 주인오면 같이 확인 하자고 까지 말했는데

 

그냥 한번 보고 이야기도 없이 그냥 갔습니다. 어의가 없어서 전화를 하니 주인아저씨가 아직 안왔

 

다고 오면 전화 준답니다. 좋게 이야기 하는데 갑자기 목청을 올리면서 왜 확정을 짓냐면서 따지길

 

래 저도 목소리를 올리기는 했습니다. 그렇게 전화를 끈고 아저씨 오면 전화 준다던 그 주인아줌마

 

는 전화가 없었습니다. 또 전화하기 짜증나서 다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몇일을 기다려도 안해주길래 어머니께서 3층 주인아줌마한테 전화를 하니 서울에 수술하

 

러 갔다고 합니다. 아저씨가 몸이 안좋아서 수술을 했다고 하길래 그렇냐고 그럼 빨리 낳길 바란다

 

고 이야기 하고 빠른 시일에 조치해달라고 하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그렇게 1주일인가 2주일인가 지났고 뭔가 해줄지 알았는데 전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3층 세입자는 제가 바도 답답한게 물을 못쓰고 지내고 있는데 주인한테 수리해달라고 말도 안하고

 

그런 말하면 집 나가라고 할까봐 못하겠답니다. 화장실 물도 못쓰고 그런데 거기서 그냥 지내고 있

 

습니다. 도저히 안되겠다 이래서 내용증명서를 때서 3층 주인집은 어딘지 모르니 3층집으로 주소

 

써서 보냈습니다. 그런데 세입자가 못받는다고 돌려보냅디다. 그래서 세입자한테 전화해서

 

그냥 받아만 놔라 주인한테 우리가 가져다 놓았다고 말해라 이렇게 했지만 안된답니다.

 

3층 주인한테 전화해서 가져다 놓아도 되냐고 말하고 주인이 허락하면 문열어주겠답니다.

 

그래서 주인한테 전화해서 내용증명서 가져다 놓을테니 나중에 보라고 하니 그러랍니다.

 

그래서 세입자한테 가서 말하니까 주인한테 확인전화까지 하고 문열어줍디다...

 

그렇게 내용증명까지 보내고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답변이나 조치가 또 없었습니다.

 

저의집 천장에는 물이 계속 세고 있는 중이고 공간이 더 넓어져 다른곳까지 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위 아는사람을 통해서 누수 기구있는 분을 불러서 확인을 했는데 2층하고 3층하고 사이에서 세고 있답니다.

 

그런데 어머니께서 아 안되겠다 싶어서 돈을 주고 전문업체를 부르자고 합니다.

 

그래서 전문업체에 전화하니 다음날에 와서 바준답니다.

 

그래서 3층 세입자한테 전화해서 전문업체 불렀으니까 다음날 문쫌 열어달라고 말하니 화를 냅니다

 

오늘 온사람은 그럼 장난하고 갔냐면서 화를 내는데 솔직히 문열어주는거 귀찮고 자기 해야할 일 못하는건 알고 있지만 이

번엔 전문업체 불렀으니 한번만 더 보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전화를 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께서 만나서 이야기 할려고 하길래 제가 처음엔 말렸습니다.

 

서로 기분이 안좋은 상태였고 목소리가 올라가는 상황이여가지고 말렸는데 저도 열받아서 경찰서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경찰에서 왔지만 자기들이 해줄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라고 하고 서로 잘 합의 보라고 하면서 그냥 갑디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5시에 전문업체가 와서 저의집과 2층집 을 확인하고 3층을 봐야겠다고 해서

 

올라갔는데 문을 또 안열어줍니다.... 어떻게 20분가량 이야기 하고 들어가서 확인을 했는데 전문

 

업체쪽에서는 3층에서 누수가 확실하다고 합니다. 그렇게 확인하고 저의집에서 전문업체분하고

 

이야기 하고 있는데 전문업체분한테 3층주인이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를 끈자마자 업체분께서 이

 

공사 못하겠다고 합니다. 3층 주인이 우리집에서 안센다고 무슨 근거로 그 말을 하냐고 말을

 

했답니다. 그렇게 우기는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업체분께서도 고래등에 세우등 터지는 격이라고

 

합의 보시고 연락달라고 합니다.. 3층 주인사람같은 처음봤다고 합니다..

 

물론 저도 처음보구요.. 업체분하고 이야기 하면서 돈은 우리가 낼테니까 해달라고 해도 3층에서

 

문을 안열어주니 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 고소하고 싶은데 고소도 안된다고 합니다...

 

그렇게 업체분은 가시고 합의볼려고 어머니께서 3층에 올라갔지만 문을 안열어줘서 그냥 내려오

 

셧습니다. 천장이 무너지고 물이 누수가 되어서 뚝뚝 떨어지고 있는 상황인데 공사를 하고 싶어도

 

문을 안여러주고 3층 주인은 만나줄 생각도 안해주니 어떻게 해야 될지 답답합니다..

 

어머니께서는 몸도 안좋으신데 잠도 제대로 못주무십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동영상을 올리고 싶지만 동영상이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