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조용하구요, 말을 조심히하는 여자들이 있잖아요?? 그런여자가 옆에있으면 왜 이렇게 설렐까요? 자신감넘치고 털털하신 여자분들도 계신데 나름 그분들도 활달한 매력이 좋은거같은데요? 하지만 저에겐 조용하고 차분한 착한여자들 있잖아요?? 그게 너무 좋은거같아요 저만 착각하는지모르겠는데요 서로 할말없을때 막 설레거든요5
소심하고 착한여자가 이상형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