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직장을 다니고있는 평범한 28세 남자입니다. 저에겐 한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그 고민을 여러분과 함께 이야기하고 풀어나가고 싶어 이렇게 남기게 되었습니다. 긴 글이 될지 모르지만 부디 여러분들의 의견을 남겨주시기 부탁드립니다. 4개월전 소개팅으로 한 여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호텔에서 일한다는 그녀는 저보다 1살어린 여성이었죠. 첫만남이후 그녀가 에프터신청을 하여 또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얼마 만나지 않았지만 정말 편하게 대해주더군요 저한테 많이 웃어주고 제말에 귀 기울여주고. 그렇게 행복하게 만나는데 한가지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녀가 알고보니 그녀를 소개시켜준 제 친구(주선자)와 대학생시절 소개팅한 사이었다는것을요.. 친구(주선자)는 그녀한테 반해서 고백을 했지만 그녀가 거절을하여 어색해진 상태로 연락없이 몇년을 지냈다고 했습니다. 그녀와 다시 연락할 수 있었던건 그당시 친구(주선자와) 그녀를 소개시켜준 친구가 있었기에 다시 연락이 가능했던 것이었습니다. 이 모든말은 제 친구(주선자)가 술마시면서 알려주었고, 그날 이후 저는 그녀를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가 퇴근하고나면, 제 친구(주선자)를 만나는것이 아닌가, 서로 과거때문에 어색해서 만나지 못하는 상황을 나를 빌미로 다시 만나게 되는것은 아닌가 등등요.. 전 그녀에게 제 친구(주선자)가 해준말을 모두 해주었습니다. 그녀는 말했습니다. 그건 과거이고 난 정말 그애가 착하지만 자기 스타일이 아니었다고, 지금 나는 너가 너무 좋다고요.. 제 친구(주선자)도 과거엔 좋아했지만 지금은 그냥 어떻게 지내나 궁금해서 연락하려 했던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그런일로 저는 자꾸 그녀에게 의심아닌 의심을 하게되었고, 같이 영화를 보러가던날, 그녀에게 제 친구(주선자)가 전화가 왔습니다. 나랑 같이 있다면, 3명이서 같이 밥이나 먹자고요.. 저한테도 곧바로 전화가 와서는 같이 밥이나 먹을거냐고 물어보더군요.. 전 그녀한테 화를 냈습니다. 왜 너네둘이서 보지 난 왜 끼냐고 내가 너네 만남의 다리역할이냐고 그녀는 아니라면서 너가 원하면 그 녀석(주선자)와 연락을 끊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정말로 연락을 끊더군요.. 미안하기도 했지만 저를 그만큼 생각해주는구나 하고 고마운것도 또 기쁜것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행복함이 영원할줄 알았습니다. 저의 의심은 역시나 고쳐지질 않았죠.. 호텔에서 일하면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혹여나 너한테 대쉬같은건 안하냐고 또다시 의심아닌 의심을 하게됐습니다. 그녀는 아니라고 그냥 서로 가족같고 친구같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만남이 어느덧 한달 가까이 되었고, 그녀가 퇴근하는날 직원들과 술을 먹는다고 하더군요 저는 걱정되서 데리러간다고하니 오라고 하더군요, 그녀가 술을 먹고 나왔습니다. 술도 못한다는 여자가 취해서는 저를 보고 안더군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오늘 집에 안간다고 합니다. 전 놀랬습니다. 어떻게 이제 한달 본 사이인데 집에 안갈생각을 하는지 날 믿는건지 아님 원래 이런여자인지를.. 그렇게 저는 집에 가라고 했지만 저도 남자인지... 결국에 그날 같이 밤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한편으론 좋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그녀가 다른 남자에게도 쉽게 말을하고 표현하지 않을까 걱정되고 의심이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말버릇처럼 말을했죠 너 바람피지마 나 정말 너뿐이야라고요 그녀는 항상 그랬습니다 난 정말 너만 바라볼거야 너만한 남자 정말 없어 날 진심으로 걱정해 주는 사람 없다구요.. 그렇게 서로 여행도 다니고 의심은 조금씩 했지만 내옆에 있어주는 그녀가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어느날 말을 꺼냈습니다. 너랑 결혼하고싶다고.. 그리고 그녀의 할머니, 어머니를 뵙고 그녀는 어머니에게도 저와 결혼하겠다고 말을 해줬습니다. 처음으로 제가 사랑하는 사람의 부모님을 만난거에 놀라웠고 기뻤습니다. 저도 이제 의심같은건 없이 그녀를 사랑해줘야겠다 했습니다. 근데.. 지금 글을 남기는건 이 다음부터의 일떄문입니다. 그녀가 저랑 같이 있던 어느날 저에게 이런말을 했습니다. ' 나 일하는데 자주오는 손님이 있거든, 근데 그사람이 나보고 남자친구 생겼냐고 하더라, 너 만나기전에는 내 손에 반지가 없었잖아? 근데 너만나고 너가 준 반지 끼고다니니까 궁금해서 물어봤나봐, 그래서 내가 남자친구 있따고 했지, 그러더니 그남자 되게 웃기게 아쉽다면서, 조금만 일찍 말할걸 하면서 밥먹자고 하더라고 근데 나 정중하게 거절했어, 나 잘했지?' 네 맞아요.. 그녀는 절 믿고 자기한테 있던 일을 말해준겁니다. 그녀는 호텔일을 하지만 호텔 라운지에있는 바에도 잠시 일을 한다고 하더군요.. 라운지의 바는 여자 혼자만 들어가서 일을합니다. 그 바에있을때 대쉬를 받았다고 한거구요.. 그날 이후부터 그녀에 대한 의심이 너무나도 커지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업무시간은 오후 4~ 새벽1시 바 마감시간이 새벽1시입니다. 저는 매일같이 그녀에게 화를냈죠 오늘은 어떤남자가 대쉬했어? 오늘은 또 무슨일 있었어? 그녀는 말했습니다. 없었어 그리고 나 매일 바에가는게 아니라 라운지에 있다가 바에 계신 담당자가 쉬는날이거나 잠깐 바쁠때 도와주는거야 라구요 전 그말은 들리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바에간다는것 자체가 너무나도 화가났습니다. 그녀에게 너무 심한말도 많이했고 그녀도 지친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서로 싸우고 풀고를 반복했지요. 그러던 그녀가 어느날 카톡사진에 제사진을 등록했습니다. 프로필사진을 제껄로 한겁니다. 친구들이 그러더군요 자기 남친 사진을 프로필에 올리는건 정말 믿음주고 싶어서 그러는거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 믿음을 확인하고 싶어 그녀가 일하는 호텔을 친구와 가기로했습니다. 정말 그녀가 바에 맨날 있는게 아닌지 담당자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요.. 제가 들어가면 걸릴거같아 친구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돌아온 친구는 말했습니다 '너 여자친구 없던데?' '그리고 너가 생각하는 그런 바 아니야, 호텔바라서 그런지 엄청 고급스러워보이더라,' 그순간 모든 의심이 사라졌습니다 이제 그녀를 믿어야겠다 하고 마음이 풀리는듯 했습니다. 그러나.. 저의 의심은 쉽게 풀리지 않았습니다. 매일같이 오늘 바에가느냐 가면 카톡하라등등 강요가 심해졌지요 그래서 저는 제눈으로 직접보고오기위해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너네 호텔 놀러가도돼?' 근데 그녀의 반응은 너무나도 의외였습니다. 왜 오냐고 오지말라고 정말 제발 그만하라고 하더군요 넌 내가 일하는데 바빠죽겠는데 그렇게 오고싶냐며 차라리 자기 쉬는날에 바에 놀러가보자고 하더군요 제가 왜그리 화를내냐니까 그녀는 정말 이럴때마다 그만두고싶어진다고 했습니다. 결국 그런만남이 이어져왔고, 싸움도 잦아졌습니다. 하지만 웃긴점은 만나면 풀린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녀도 그날 화내면 그날 바로 푸는 스타일이었구요. 그리고 오늘 그녀가 말했습니다. 나 오늘 바에 갈거같아 저는 말했습니다.. '왜? 너네 담당자 쉬어서 너가들어가니'? 그녀는 말했습니다 '제발 그만해.. 나 진짜 호텔일 너무 바빠서 짜증나는데 너까지 그러지마..' '제발 조금만 참자 우리 결혼하면 이런 걱정도 없어질거야' '그러니 조금만 참고 나좀 이해해줘라..' 라고 그녀가 그러더군요 전 말했습니다 그럼 나 너네가게간다 가서 내가보고와서 괜찮은곳이면 이제 안그럴게 그러자 그녀는 말했습니다 정말 제발 그만해!! 연락하지마!! 다신! 이라고요.. . . . . . . . 이런 싸움이 최근들어 잦았기때문에 이번에는 정말 놓아줄까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알겠다며, 너 못믿는게 아니라 너네 손님들을 못믿는거라고 남겼습니다. 그러자 그녀는'너가 나좀 믿어줬음 좋겠어' '난 정말 너 믿는데, 너가 날 못믿어주는게 난 정말 미칠거같아' 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저는 생각해본다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긴글을 읽어주신 여러분의 의견 또는 생각을 알고싶습니다. 제 글솜씨가 워낙에 엉망이라 중간에 글이 짤리는,,, 그리고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여러분들의 의견 이렇게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제발 저희 커플이 올바르게 만날수 있는 방법 아니면 해결법이 없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19
여자친구와의 고민.. 여러분들 제발 도움주세요
저에겐 한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그 고민을 여러분과 함께 이야기하고 풀어나가고 싶어 이렇게 남기게 되었습니다.
긴 글이 될지 모르지만 부디 여러분들의 의견을 남겨주시기 부탁드립니다.
4개월전 소개팅으로 한 여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호텔에서 일한다는 그녀는 저보다 1살어린 여성이었죠.
첫만남이후 그녀가 에프터신청을 하여 또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얼마 만나지 않았지만 정말 편하게 대해주더군요
저한테 많이 웃어주고 제말에 귀 기울여주고.
그렇게 행복하게 만나는데 한가지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녀가 알고보니 그녀를 소개시켜준 제 친구(주선자)와 대학생시절
소개팅한 사이었다는것을요..
친구(주선자)는 그녀한테 반해서 고백을 했지만 그녀가 거절을하여
어색해진 상태로 연락없이 몇년을 지냈다고 했습니다.
그녀와 다시 연락할 수 있었던건 그당시 친구(주선자와) 그녀를 소개시켜준
친구가 있었기에 다시 연락이 가능했던 것이었습니다.
이 모든말은 제 친구(주선자)가 술마시면서 알려주었고,
그날 이후 저는 그녀를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가 퇴근하고나면, 제 친구(주선자)를 만나는것이 아닌가,
서로 과거때문에 어색해서 만나지 못하는 상황을 나를 빌미로
다시 만나게 되는것은 아닌가 등등요..
전 그녀에게 제 친구(주선자)가 해준말을 모두 해주었습니다.
그녀는 말했습니다.
그건 과거이고 난 정말 그애가 착하지만 자기 스타일이 아니었다고,
지금 나는 너가 너무 좋다고요..
제 친구(주선자)도 과거엔 좋아했지만 지금은 그냥 어떻게 지내나
궁금해서 연락하려 했던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그런일로 저는 자꾸 그녀에게 의심아닌 의심을 하게되었고,
같이 영화를 보러가던날, 그녀에게 제 친구(주선자)가 전화가 왔습니다.
나랑 같이 있다면, 3명이서 같이 밥이나 먹자고요..
저한테도 곧바로 전화가 와서는 같이 밥이나 먹을거냐고 물어보더군요..
전 그녀한테 화를 냈습니다. 왜 너네둘이서 보지 난 왜 끼냐고 내가 너네 만남의 다리역할이냐고
그녀는 아니라면서 너가 원하면 그 녀석(주선자)와 연락을 끊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정말로 연락을 끊더군요..
미안하기도 했지만 저를 그만큼 생각해주는구나 하고 고마운것도 또 기쁜것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행복함이 영원할줄 알았습니다.
저의 의심은 역시나 고쳐지질 않았죠.. 호텔에서 일하면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혹여나
너한테 대쉬같은건 안하냐고 또다시 의심아닌 의심을 하게됐습니다.
그녀는 아니라고 그냥 서로 가족같고 친구같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만남이 어느덧 한달 가까이 되었고, 그녀가 퇴근하는날 직원들과 술을 먹는다고 하더군요
저는 걱정되서 데리러간다고하니 오라고 하더군요, 그녀가 술을 먹고 나왔습니다.
술도 못한다는 여자가 취해서는 저를 보고 안더군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오늘 집에 안간다고 합니다.
전 놀랬습니다. 어떻게 이제 한달 본 사이인데 집에 안갈생각을 하는지
날 믿는건지 아님 원래 이런여자인지를..
그렇게 저는 집에 가라고 했지만 저도 남자인지...
결국에 그날 같이 밤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한편으론 좋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그녀가 다른 남자에게도 쉽게 말을하고 표현하지 않을까
걱정되고 의심이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말버릇처럼 말을했죠
너 바람피지마 나 정말 너뿐이야라고요
그녀는 항상 그랬습니다 난 정말 너만 바라볼거야
너만한 남자 정말 없어 날 진심으로 걱정해 주는 사람 없다구요..
그렇게 서로 여행도 다니고 의심은 조금씩 했지만 내옆에 있어주는 그녀가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어느날 말을 꺼냈습니다.
너랑 결혼하고싶다고..
그리고 그녀의 할머니, 어머니를 뵙고
그녀는 어머니에게도 저와 결혼하겠다고 말을 해줬습니다.
처음으로 제가 사랑하는 사람의 부모님을 만난거에 놀라웠고 기뻤습니다.
저도 이제 의심같은건 없이 그녀를 사랑해줘야겠다 했습니다.
근데..
지금 글을 남기는건
이 다음부터의 일떄문입니다.
그녀가 저랑 같이 있던 어느날
저에게 이런말을 했습니다.
' 나 일하는데 자주오는 손님이 있거든, 근데 그사람이 나보고 남자친구 생겼냐고 하더라,
너 만나기전에는 내 손에 반지가 없었잖아? 근데 너만나고 너가 준 반지 끼고다니니까
궁금해서 물어봤나봐, 그래서 내가 남자친구 있따고 했지, 그러더니 그남자
되게 웃기게 아쉽다면서, 조금만 일찍 말할걸 하면서 밥먹자고 하더라고
근데 나 정중하게 거절했어, 나 잘했지?'
네 맞아요..
그녀는 절 믿고 자기한테 있던 일을 말해준겁니다.
그녀는 호텔일을 하지만
호텔 라운지에있는 바에도 잠시 일을 한다고 하더군요..
라운지의 바는 여자 혼자만 들어가서 일을합니다.
그 바에있을때 대쉬를 받았다고 한거구요..
그날 이후부터
그녀에 대한 의심이 너무나도 커지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업무시간은 오후 4~ 새벽1시
바 마감시간이 새벽1시입니다.
저는 매일같이 그녀에게 화를냈죠
오늘은 어떤남자가 대쉬했어? 오늘은 또 무슨일 있었어?
그녀는 말했습니다. 없었어 그리고 나 매일 바에가는게 아니라
라운지에 있다가 바에 계신 담당자가 쉬는날이거나 잠깐 바쁠때 도와주는거야 라구요
전 그말은 들리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바에간다는것 자체가 너무나도 화가났습니다.
그녀에게 너무 심한말도 많이했고 그녀도 지친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서로 싸우고 풀고를 반복했지요.
그러던 그녀가 어느날 카톡사진에
제사진을 등록했습니다.
프로필사진을 제껄로 한겁니다.
친구들이 그러더군요
자기 남친 사진을 프로필에 올리는건 정말 믿음주고 싶어서 그러는거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 믿음을 확인하고 싶어 그녀가 일하는 호텔을 친구와 가기로했습니다.
정말 그녀가 바에 맨날 있는게 아닌지
담당자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요..
제가 들어가면 걸릴거같아 친구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돌아온 친구는 말했습니다
'너 여자친구 없던데?'
'그리고 너가 생각하는 그런 바 아니야, 호텔바라서 그런지 엄청 고급스러워보이더라,'
그순간 모든 의심이 사라졌습니다
이제 그녀를 믿어야겠다 하고 마음이 풀리는듯 했습니다.
그러나..
저의 의심은 쉽게 풀리지 않았습니다.
매일같이 오늘 바에가느냐 가면 카톡하라등등 강요가 심해졌지요
그래서 저는 제눈으로 직접보고오기위해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너네 호텔 놀러가도돼?'
근데 그녀의 반응은 너무나도 의외였습니다.
왜 오냐고 오지말라고 정말 제발 그만하라고 하더군요
넌 내가 일하는데 바빠죽겠는데 그렇게 오고싶냐며
차라리 자기 쉬는날에 바에 놀러가보자고 하더군요
제가 왜그리 화를내냐니까
그녀는 정말 이럴때마다 그만두고싶어진다고 했습니다.
결국 그런만남이 이어져왔고,
싸움도 잦아졌습니다.
하지만 웃긴점은
만나면 풀린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녀도 그날 화내면 그날 바로 푸는 스타일이었구요.
그리고 오늘
그녀가 말했습니다.
나 오늘 바에 갈거같아
저는 말했습니다.. '왜? 너네 담당자 쉬어서 너가들어가니'?
그녀는 말했습니다 '제발 그만해.. 나 진짜 호텔일 너무 바빠서 짜증나는데 너까지 그러지마..'
'제발 조금만 참자 우리 결혼하면 이런 걱정도 없어질거야'
'그러니 조금만 참고 나좀 이해해줘라..' 라고 그녀가 그러더군요
전 말했습니다
그럼 나 너네가게간다
가서 내가보고와서 괜찮은곳이면 이제 안그럴게
그러자 그녀는 말했습니다
정말 제발 그만해!!
연락하지마!! 다신!
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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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싸움이 최근들어 잦았기때문에
이번에는 정말 놓아줄까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알겠다며, 너 못믿는게 아니라 너네 손님들을 못믿는거라고 남겼습니다.
그러자 그녀는'너가 나좀 믿어줬음 좋겠어'
'난 정말 너 믿는데, 너가 날 못믿어주는게 난 정말 미칠거같아' 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저는 생각해본다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긴글을 읽어주신 여러분의 의견 또는 생각을 알고싶습니다.
제 글솜씨가 워낙에 엉망이라 중간에 글이 짤리는,,,
그리고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여러분들의 의견 이렇게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제발 저희 커플이 올바르게 만날수 있는 방법
아니면 해결법이 없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