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가족이라는 존재는 서로 포용해주고 아픈곳이있으면 감싸주며 가려운곳이있으면 긁어주는게 의례아닌가요? 저희가족은 진짜..... 무슨 일만있으면 나만잡고 싸돌아요 특히 엄마때문에 직업상 엄마가 말을 참잘하는데 그런언변으로 제 위로는 개뿔 무슨 트집잡을거리만 있으면 그걸계기로 다 제탓 몰아내기함 왜 말잘하는 여자애들 못마땅한 여자애한명있으면 듣는사람 살살꼬셔서 같이 뒷담까고 왕따시키잖아요 예를들어 동생이 내 물건을 건드렸다 - 내가 하지말라고 혼낸다 - 그런데 나는 엄마에게도 같은 행동을 한적이있다 - 동생이 날 따라배웠다(??) - 결국 내 잘못. 무조건 내가 혼나고 두들겨맞아야함. 제가 무슨 말로 반박이라도 하면 "뭐라는거야 너 머리가 그렇게 안돌아가니? 당연히 네탓이잖아" 이렇게 몰아감 이런식으로 끝나기만하면 제가 글도 안적지...... 정말. 가족이라는 사람들이. 엄마라는 사람이. 세사람이모이면 멀쩡한 한사람을 미치게도 할수있다는데 그말이 진짠가봐요.... 별거아닌것 같아보여도 너무 화가나고 슬픈게 학창시절부터 엄마한테 맨날 치이고 구박받고 사니 밖에나가서 사람들에게 내 주장을 펴는것도 어색해지고 그러다가 왕따도 당하고....정말 그때 많이 힘들고 서글펐는데 그걸 여러분 엄마가 하고있다고 생각해봐요 애초부터 가족이원인이고 친구한테 털어놓고 말할수있는성격도 아니라 갑갑하고 미치겠어요 솔직히 지금도 부들부들떨리고 평정심을 찾기가 힘들어요 잠도안오네요.. 죄송하지만 위로댓글하나만 남겨주세요.....
위로글 하나만 적어주세요....정말 억울해서 잠도 안와요.
솔직히 가족이라는 존재는 서로 포용해주고 아픈곳이있으면 감싸주며 가려운곳이있으면 긁어주는게 의례아닌가요?
저희가족은 진짜.....
무슨 일만있으면 나만잡고 싸돌아요
특히 엄마때문에
직업상 엄마가 말을 참잘하는데
그런언변으로 제 위로는 개뿔
무슨 트집잡을거리만 있으면 그걸계기로 다 제탓 몰아내기함
왜 말잘하는 여자애들 못마땅한 여자애한명있으면 듣는사람 살살꼬셔서 같이 뒷담까고 왕따시키잖아요
예를들어
동생이 내 물건을 건드렸다 - 내가 하지말라고 혼낸다 - 그런데 나는 엄마에게도 같은 행동을 한적이있다 - 동생이 날 따라배웠다(??)
- 결국 내 잘못. 무조건 내가 혼나고 두들겨맞아야함.
제가 무슨 말로 반박이라도 하면 "뭐라는거야 너 머리가 그렇게 안돌아가니? 당연히 네탓이잖아" 이렇게 몰아감
이런식으로 끝나기만하면 제가 글도 안적지...... 정말. 가족이라는 사람들이. 엄마라는 사람이.
세사람이모이면 멀쩡한 한사람을 미치게도 할수있다는데 그말이 진짠가봐요....
별거아닌것 같아보여도 너무 화가나고 슬픈게
학창시절부터 엄마한테 맨날 치이고 구박받고 사니 밖에나가서 사람들에게 내 주장을 펴는것도 어색해지고
그러다가 왕따도 당하고....정말 그때 많이 힘들고 서글펐는데 그걸 여러분 엄마가 하고있다고 생각해봐요
애초부터 가족이원인이고 친구한테 털어놓고 말할수있는성격도 아니라 갑갑하고 미치겠어요
솔직히 지금도 부들부들떨리고 평정심을 찾기가 힘들어요 잠도안오네요.. 죄송하지만 위로댓글하나만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