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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201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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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파
심장이 꾹꾹 찔린것처럼 너무아파
너무나도 아파
찢겨질대록 찢어진 내 심장
그 어느 누군와도 바꿀수없는 내 마음이 아프다
상처가 커질수록 내 마음은 조금씩 조금씩 닫기 시작한다
뭐라고 설명할수없는 그런 느낌 아니까
너무 끔찍하고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