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나서 적어 봅니다. ----------------------------------------------------------------------- 저희 고모는 고모부를 일찍 보내시고 혼자 사업을 하시며 조카들을 키우고 계십니다. 불교인 고모는 한 스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인정도 많고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시는 좋은 분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스님이 이해할수없는 행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여자혼자서 사업하는게 보통 쉬운일이 아니였기에 저희 고모가 경제난에 시달리자 스님은 보살님(저희고모)의 사주팔자가 돈이 많은 팔자니 걱정말라며, 이 고비만 넘기면 된다며 돈을 먼저 빌려주시겠다고 나섰습니다. 저희고모는 처음에는 사양했지만, 사업이 너무 어려워져서 스님의 손을 빌릴수 밖에 없었습니다. 스님은 고모에게 이자도 없이 빌려주겠다, 절반만 갚고 절반은 나중에 갚으라고 해서 고모는 스님에게 4천만원을 빌렸고, 4천만원을 빌려 사업을 다시 일으킬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절반 2천만원을 3개월에 걸쳐 갚고 나머지 2천만원은 다시 3개월안에 드리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갑자기 깡패들이 찾아와 돈을 갚으라며 고모의 사업장에서 횡패를 부리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저희 고모는 영문도 모르고 당하셨다가 스님이 보냈다는 걸 알고 당황하셨습니다. 일단 저희 고모는 스님을 찾아가 꼭 갚겠다고 약속을 하고 사업을 절반정도 정리하시고 나머지 2천만원을 갚았습니다. 그리고 저희고모는 그 절을 다니지 않으셨고 주변사람들에게서 그 스님이 교도소에 갔다는 얘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지금 그 스님과 저희 고모가 소송 중입니다. 그 스님은 교도소에서 출소 후 고모를 찾아와 나 다시 살아보고 싶다, 새출발을 하고 싶다고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그리곤 사업을 동업하자, 자기가 사업자금을 투자하겠다고 고모를 설득하기 시작했습니다. 고모는 그래도 스님덕에 사업이 일어날수 있었기에 스님을 매몰차게 거절할수 없었습니다. 스님은 동업하게 되자 고모의 주변사람들을 만나기 시작했고, 그 사람들의 사주를 봐주며 사람들의 환심을 사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의 환심을 사자 스님은 고모의 사업자등록증,사업문서를 들고 다니며 사실은 내가 이 사업장의 주인이다, 대표다 라고 말하며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다 쓰기 시작했고 그 돈을 지금 10억이 되었습니다. 돈을 빌려준 사람들이 고모에게 찾아와 갚으라고 하자 고모는 내가 빌린돈이 아니다 라고 말했지만 사람들은 믿지않았고 이 스님은 10억을 저희고모가 빌려오라 시켰다고 우기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지금은 소송으로 번졌고, 현재 이 스님이게 유리하게 소송이 진행 중 입니다. 너무 답답하고 속상합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21
쓰지도 않은 10억 갚으래요!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나서 적어 봅니다.
-----------------------------------------------------------------------
저희 고모는 고모부를 일찍 보내시고 혼자 사업을 하시며 조카들을 키우고 계십니다.
불교인 고모는 한 스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인정도 많고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시는 좋은 분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스님이 이해할수없는 행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여자혼자서 사업하는게 보통 쉬운일이 아니였기에 저희 고모가 경제난에 시달리자
스님은 보살님(저희고모)의 사주팔자가 돈이 많은 팔자니 걱정말라며, 이 고비만 넘기면 된다며
돈을 먼저 빌려주시겠다고 나섰습니다.
저희고모는 처음에는 사양했지만,
사업이 너무 어려워져서 스님의 손을 빌릴수 밖에 없었습니다.
스님은 고모에게 이자도 없이 빌려주겠다, 절반만 갚고 절반은 나중에 갚으라고 해서
고모는 스님에게 4천만원을 빌렸고, 4천만원을 빌려 사업을 다시 일으킬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절반 2천만원을 3개월에 걸쳐 갚고 나머지 2천만원은 다시 3개월안에 드리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갑자기 깡패들이 찾아와 돈을 갚으라며 고모의 사업장에서 횡패를 부리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저희 고모는 영문도 모르고 당하셨다가 스님이 보냈다는 걸 알고 당황하셨습니다.
일단 저희 고모는 스님을 찾아가 꼭 갚겠다고 약속을 하고 사업을 절반정도 정리하시고
나머지 2천만원을 갚았습니다.
그리고 저희고모는 그 절을 다니지 않으셨고 주변사람들에게서 그 스님이 교도소에 갔다는
얘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지금 그 스님과 저희 고모가 소송 중입니다.
그 스님은 교도소에서 출소 후 고모를 찾아와
나 다시 살아보고 싶다, 새출발을 하고 싶다고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그리곤 사업을 동업하자, 자기가 사업자금을 투자하겠다고 고모를 설득하기 시작했습니다.
고모는 그래도 스님덕에 사업이 일어날수 있었기에 스님을 매몰차게 거절할수 없었습니다.
스님은 동업하게 되자 고모의 주변사람들을 만나기 시작했고,
그 사람들의 사주를 봐주며 사람들의 환심을 사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의 환심을 사자 스님은 고모의 사업자등록증,사업문서를 들고 다니며
사실은 내가 이 사업장의 주인이다, 대표다 라고 말하며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다 쓰기 시작했고
그 돈을 지금 10억이 되었습니다.
돈을 빌려준 사람들이 고모에게 찾아와 갚으라고 하자 고모는 내가 빌린돈이 아니다 라고
말했지만 사람들은 믿지않았고 이 스님은 10억을 저희고모가 빌려오라 시켰다고
우기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지금은 소송으로 번졌고, 현재 이 스님이게 유리하게 소송이 진행 중 입니다.
너무 답답하고 속상합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