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만6명 유일한아들인 막내에게 시집간 답답한여자입니다 전 현재 위암2기... 수술을 해야하지만 능력없는남편때문에 친정에 빌린돈도 너무 많고 친정엄마도 남의집청소 해서 벌어 근근히 생활하시고 아버지도 경비일하시는데 수술은 안해두된다 약만먹으면 낳는다 핑계대고 이제까지 제 약 값대주시느라 고생하시는데 그 많은 수술비까지... 남편이 해준다고 하더군요 믿고있었습니다
저희아이들도 둘이나 있구요
본론으로들어가서 저희시엄마께서 치매와하반신장애로
요양병원에 7년을 계시다 한달전 세상을 떠나셨어요
어떻게 생각하면 딸이든 아들이든 찾아오지도 않는 그곳에 계시는것보다 지금 가신곳이 더 편할지도 모르겠어요
남편도 일년에 두번 갔네요 큰누나 라는 사람은 저두 결혼하고 세번 봤으니까요 말할것두없구요
그런데 시엄마 장례식장을 저희가 사는곳에서 했는데
시누이들이 다 왔더군요 한번두 못 뵈었던 큰시누 남편되시는 분도 그때는 오셨더군요
제가 아픈관계로 밤을 샐수없어 첫날 집에 갔다 담날 아침일찍왔더니 시누들이 장례식장을 불교식으로 다 바꾸고
부의금받는곳에 조카를 앉혀놓고 돈을 챙기게 하고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었어요 둘째날 저녁엔 제 친구들과 지인들이 많이 와서 새벽까지 자리를비울수없었고 카드,고스돕하는 사람들 돈바꿔달라는 사람들때문에 자리를 비울수없었습니다 당연히 돈이 없었는데 시엄마 앞으로 노령연금99,000나온거 몇년 모으니 그것도 꽤 되더라구요
그리고 나머지는 친한언니한테 빌렸습니다
그런데 새벽3시쯤 잠을자러 들어갔던 시누들이 새벽5시쯤 일어나더니 부의함의돈을 모두 가져가더니 휴식방에서
모두 챙기더군요 아침에 주겠지 하고 그려려니했는데 계산도 막내시누가 하고 화장하는데 가더니 본인들이 알아서 다 하더라구요 따지고 싶은생각보다 더어의없던게
한번 제대로 찾아오지도 않던 자식들이 어머니 찾으며 우는데 그 자체가 정말 우리 시엄마가 불쌍하고 안스러워
엄마 잘못했어요 어머니잘못했어요 제입에서는 그말밖에
나오지 않더군요 시엄마를 좋은곳에 보내드리고 다시돌아 장례식장에서 남편이 부의금이 2500만원이 들어왔다
장례비용은 엄마집 팔은돈으로 했고 남은돈은 막내누나가 쓴단다 그리고 형제들끼리 모아둔돈 600만원은 49제를절에서 하는데 거기 비용으로 쓴단다 부의금 들어온돈중
누나들앞으로 들어온거 빼고 우리꺼는 1950만원이란다
라며 명부하고 빈 봉투만 주더군요 돈은 어딨어라고 물었더니 누나들이 나만 오라며 저는 몸도아픈데 집에 가라고 했다며 혼자 갔다온다며 갔습니다
그런데... 이런일이 처음이 아닙니다
아마두 혼자보내면 분명 삼백 많으면 오백 그정도줄꺼라며 남편한테 말했고 같이간다고 했는데 끝까지 혼자갔습니다
3시간후 남편전화 쓸떼없는 말들을 늘어놓더니 둘째누나
아들 결혼하는데 200만원 주고 셋째누나 딸 서울가서 취직하려는데정착하는데용돈하라고 200만원 등등
눈물이났습니다 남편하고 나이차이가 10살...
야! 니 마누라 수술비가 없어서 수술도 못하는데 그돈으로
나 수술해주면 안되는거였냐? 그돈이면 할수도 있는데
몇만원 장인장모가약값대주는건 안챙피하냐?
수술벌어서 해준답니다 300 만원 받아왔다고 하길래
그거 가지고 집에 가라고 했고 저는 친구집에서 살고있습니다 그리고 애들도 제가 데리고 있고 친구네애들 봐주면서 집일 해주면서 돈도벌고 시간나는대로 과외일해서 돈도벌고 하며 생활합니다 차라리 이게 더 친정에 손 안벌리고 편합니다 항상 이런식의 남편하고 살아야할까요
지금도 남편은 제가 나갔다고 생각안합니다 놀러나간것쯤생각하고 삐진거 풀라고만합니다 사춘기 딸앞에서 팬티도 안입고 다니고 입으라하면 내집에서 내맘대로도 못하냐라고 합니다 살아야하나요 말아야하나요
시누이여섯,시어머니돌아가신날...
저희아이들도 둘이나 있구요
본론으로들어가서 저희시엄마께서 치매와하반신장애로
요양병원에 7년을 계시다 한달전 세상을 떠나셨어요
어떻게 생각하면 딸이든 아들이든 찾아오지도 않는 그곳에 계시는것보다 지금 가신곳이 더 편할지도 모르겠어요
남편도 일년에 두번 갔네요 큰누나 라는 사람은 저두 결혼하고 세번 봤으니까요 말할것두없구요
그런데 시엄마 장례식장을 저희가 사는곳에서 했는데
시누이들이 다 왔더군요 한번두 못 뵈었던 큰시누 남편되시는 분도 그때는 오셨더군요
제가 아픈관계로 밤을 샐수없어 첫날 집에 갔다 담날 아침일찍왔더니 시누들이 장례식장을 불교식으로 다 바꾸고
부의금받는곳에 조카를 앉혀놓고 돈을 챙기게 하고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었어요 둘째날 저녁엔 제 친구들과 지인들이 많이 와서 새벽까지 자리를비울수없었고 카드,고스돕하는 사람들 돈바꿔달라는 사람들때문에 자리를 비울수없었습니다 당연히 돈이 없었는데 시엄마 앞으로 노령연금99,000나온거 몇년 모으니 그것도 꽤 되더라구요
그리고 나머지는 친한언니한테 빌렸습니다
그런데 새벽3시쯤 잠을자러 들어갔던 시누들이 새벽5시쯤 일어나더니 부의함의돈을 모두 가져가더니 휴식방에서
모두 챙기더군요 아침에 주겠지 하고 그려려니했는데 계산도 막내시누가 하고 화장하는데 가더니 본인들이 알아서 다 하더라구요 따지고 싶은생각보다 더어의없던게
한번 제대로 찾아오지도 않던 자식들이 어머니 찾으며 우는데 그 자체가 정말 우리 시엄마가 불쌍하고 안스러워
엄마 잘못했어요 어머니잘못했어요 제입에서는 그말밖에
나오지 않더군요 시엄마를 좋은곳에 보내드리고 다시돌아 장례식장에서 남편이 부의금이 2500만원이 들어왔다
장례비용은 엄마집 팔은돈으로 했고 남은돈은 막내누나가 쓴단다 그리고 형제들끼리 모아둔돈 600만원은 49제를절에서 하는데 거기 비용으로 쓴단다 부의금 들어온돈중
누나들앞으로 들어온거 빼고 우리꺼는 1950만원이란다
라며 명부하고 빈 봉투만 주더군요 돈은 어딨어라고 물었더니 누나들이 나만 오라며 저는 몸도아픈데 집에 가라고 했다며 혼자 갔다온다며 갔습니다
그런데... 이런일이 처음이 아닙니다
아마두 혼자보내면 분명 삼백 많으면 오백 그정도줄꺼라며 남편한테 말했고 같이간다고 했는데 끝까지 혼자갔습니다
3시간후 남편전화 쓸떼없는 말들을 늘어놓더니 둘째누나
아들 결혼하는데 200만원 주고 셋째누나 딸 서울가서 취직하려는데정착하는데용돈하라고 200만원 등등
눈물이났습니다 남편하고 나이차이가 10살...
야! 니 마누라 수술비가 없어서 수술도 못하는데 그돈으로
나 수술해주면 안되는거였냐? 그돈이면 할수도 있는데
몇만원 장인장모가약값대주는건 안챙피하냐?
수술벌어서 해준답니다 300 만원 받아왔다고 하길래
그거 가지고 집에 가라고 했고 저는 친구집에서 살고있습니다 그리고 애들도 제가 데리고 있고 친구네애들 봐주면서 집일 해주면서 돈도벌고 시간나는대로 과외일해서 돈도벌고 하며 생활합니다 차라리 이게 더 친정에 손 안벌리고 편합니다 항상 이런식의 남편하고 살아야할까요
지금도 남편은 제가 나갔다고 생각안합니다 놀러나간것쯤생각하고 삐진거 풀라고만합니다 사춘기 딸앞에서 팬티도 안입고 다니고 입으라하면 내집에서 내맘대로도 못하냐라고 합니다 살아야하나요 말아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