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만의 예술의 세계를 엿보다

아이비2013.11.27
조회139

알래스카 자연을 통한, 각종 예술의 세계를 가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알래스카서의 예술 활동이란 , 자연을 빼 놓고는 생각을 할수 없을 정도로

자연과의 친밀감이 아주 돈독 합니다.

자연을 토대로 한, 알래스카 예술의 세계로 여러분을 모십니다.

 

 



알래스카만의 예술의 세계를 엿보다  


알래스카 전문 블로그 이니만큼, 일단 설경은 기본적으로 들어가야 할것 같아,

그 첫장을, 설경속의 노을로 시작을 하렵니다.

 


 

알래스카만의 예술의 세계를 엿보다


스노우머쉰을 타고, 신나게 달린 흔적들이 보이네요.

운전을 배우기는 아주 쉬우나, 장애물이 있을경우 , 대처해 나가는 요령이 많이 필요해,

초보자는, 평지에서 완전하게  운전을 숙지해야 한답니다.

5분이면 운전을 배울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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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나강이 꽁꽁 얼면, 제일먼저 등장 하는게 바로, 스노우머쉰 입니다.

이 설경을 가슴에 안고 달리는 기분이란 정말, 이루 말할수 없이  상쾌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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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유화전이 열리는 갤러리를 찾았습니다

가끔씩은, 갤러리를 찾아 머리를 더한층 맑게 해줄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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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고 들어가자, 딩동 하는 챠임벨 소리가 들리더군요.

그러나, 아무도 나와보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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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는 기념품이나, 작품등을 팔고 있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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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템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작품이 맞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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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한번, 토템에 새겨진, 각종 문양에 대한 설명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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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고요하기만 한, 갤러리 실내 전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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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작품을 보니, 역시 유화의 질감이 주는 깊이와 생동감이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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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적이면서도 , 짙은 색상들이 주는 현란함과, 생명력이 가득 깃든 안식을 주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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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포인트가 꽃이다보니, 꽃이 제일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유화의 두터운 질감 보다는, 수묵화를 연상케 하는 부드러움이 가득 베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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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에 따라 틀려지기도 하지만, 작가 고유만의 기법이 있습니다.

도구로, 어떤것을 사용 했는지도 화법의 일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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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생명력을 은은하게 보여주는 이런 기법은 , 마치 우리네 수묵화와 매우 유사해서

눈에 아주 익은, 그림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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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중시해, 사물을 명료하게 드러내게 해주는 것은 , 주제를 더욱 살리는 효과가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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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그림을 그리고 나서, 물감을 입히는 작업을 하기도 하지만, 각 화가의 기법에 따라

바로, 오일물감으로 그림을 그리는 기법도 있는데, 이 화가는  아주 날카로운 도구들을 이용해

그림을 그린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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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가의 소개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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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가는, 독특하게 와인과 커피를 가지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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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고의 노력과 수행을 통해,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학립을 해야 , 사실 이런 전시회를

가질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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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작품들은, 모두 가격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전체 가격을 보니, 그리 큰 무리는 아닌것 같습니다.

이들의 노력의 산물인 작품들이, 그만한 가치는 충분히 넘치고도 남음이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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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사진도 저정도 가격이 되니, 가격 부담은 없습니다.

보드카로도 그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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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과 커피로 그리다가, 조금씩 마시지는 않았을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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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정말 실제로 보면, 아주 뛰어 납니다.

그 섬세한 필치가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워 , 눈길을 오래도록 끌던 작품이었는데,

역시 가격이 제일 비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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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북극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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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호수에 따라 가격이 매우 틀려지는데, 한국 인사동 갤러리에 가보면, 가격이 적혀있는걸

거의 볼수가 없습니다. 구입을 하려면, 큐레이터와 개별 상담을 하거나, 중간 업자를 통해야 한답니다.

그러다보니,거래가 투명해지기도 힘들고, 손쉽게 일반인이 구매 하기가 아주 힘들답니다.

마치, 경계선을 쳐 놓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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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자연의 트레이드인 설산과 모자곰. 아빠곰은 늘 혼자 다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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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자작나무 껍질을 이용해, 와인으로 곱게 채색한 아름다운 작품으로 날수 있는건 역시, 

알래스카에서만 나올수 있는, 작품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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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에 오일을 믹싱한건갈까요?

아님 와인에 염료를 섞었을까요? 비율도 상당히 중요하겠지만, 나타나고자 하는 대상의 이미지가

제일, 중요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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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화의 특징이, 투명,반투명,불투명등 여러가지 효과를 나타낼수 있기에, 작가들이 여러가지

기법들을 개발해서, 자신만의 고유의 기법을 만드는게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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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화의 특징중 하나가 바로, 칠할때의 색갈과 칠한후의 색갈이 동일하기에, 많은이들이

이용을 하지만, 이렇게 커피와 와인을 사용했을때는, 어떻게 변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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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들에게 사랑은, 창작의 모티브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랑을 하지 않는 이들은 , 창작열이나 자신만의 세계를 그려 내기가 쉽질 않습니다.

늘, 변화를 필요로 하기에, 새로운 환경과, 만나는 사람을 바꾸는 일들을 많이 행하고 있답니다.

12개의 하트를 보니, 일년이  연상되면서, 변함없는 사랑을 나타내는게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계절의 변화도 알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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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자연에는 설경.산.곰,연어,꽃,철새등 자연이 주는 영감들이 아주 가득 합니다.

이 그림도, 물고기를  주제로 한 그림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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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의 특징도 역시, 색의 짙고 흐림을 자유자재로 표현을 할수 있는데, 연어의 특징을 가장 잘 살리면서,

금방이라도 산란을 할것 같은 장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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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택,무광택,반광택등 유화만의 특징이 나타나면서, 선을 가장 확실하게 표현 할수있는 유화의

대표적인 그림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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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채화나 유채화 모두 , 좋아하는 편입니다.

특별히, 어느 장르를 좋아하는것 보다는, 개개인이 주는 감성적 그림들을 인정해주면서 보는 편이라서.

입맛대로 보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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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수묵화도 좋아하고, 은박지에 그림을 그린, 이중섭 화백의 그림도 엄청 좋아 합니다.

과천 현대 미술관에서, 이중섭 특별전을 하면, 꼭 가서 보는 편이기도 했습니다. 


 

알래스카만의 예술의 세계를 엿보다


알래스카에 처음 와서 한일이, 마트에 가서 벽에 장식할 그림을 구입 하는거였습니다.

아주 유명한 작품을 인쇄한 , 비오는 거리의 연인 작품 하나를 엄청난 시간을 들여 구입을 해서,

늘 방안 벽에 걸어 놓았는데, 어제 이민온 친구집에 선물로 주었습니다.

애착이 가는 물건을 주는게 선물이 아닐까 해서, 제일 아끼는 그림을 주었답니다.


 

알래스카만의 예술의 세계를 엿보다


요새는 참 다양한 기법들이,  개인에 의해 개발이 되고 있습니다.

석고로 화병을 본떠 , 캔버스에 설치한다음 , 붓으로 꽃을 그려 넣어, 안벽한 입체감을 살리는 기법부터,

실제 꽃을 꽃아 놓는 실용성 그림등 아주 다양하게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꽃이 시들면, 다시 새로운 꽃을 바꿔주기만 하면 되니, 상당히 독특한 작품이 되곤 합니다.

자기집에만 있는 작품이 되는거랍니다. 


 

알래스카만의 예술의 세계를 엿보다   마지막 그림이, 저하고 약간 매치가 되는듯 해서 , 눈길이 가더군요. 유채화의 단점이, 말리는 시간이 다소 오래 걸리는게 있지만, 변질이 안돼, 오래 보관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에, 벽화를 그릴때도, 많은 각광을 받는게 아닌가 합니다. 오늘은, 미술 시간이었네요. 알래스카 예술의 세계를 살짝 들여다 보는 , 소중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표주박 앵커리지에서 온 남자가 교통 신호를 어기던중, 경찰에게 적발되자,줄행랑을 놓았습니다. 대도시인 앵커리지는 골목도 많고, 도로가 상당히 복잡하지만, 여기 페어뱅스는, 도로가 아주 간단하답니다. 감히, 도망이라는걸 못하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도망을 갔다는건, 페어뱅스 도시 분위기가 아주 널럴하고, 만만하게 보여서 그런게 아닌가 합니다. 낮에는, 경찰 보기가 힘들 정도로 여유 있는 곳이라, 아마도 조금은 가소롭게 보였나 봅니다. 도망을 가다가, 차량 두대를 들이박고, 결국 잡히고 말았습니다. 여기는, 무전만 하면, 사람 잡는건 아주 금방입니다. 작은 교통 사고한번 나도, 경찰이 떼로 몰려올 정도로 심심한 동네라, 치안면에서는 아주 좋은편 입니다. 여기서 교통법규 지키는건, 완전 습관화가 되어 있습니다. 또한, 밤이되면, 경찰들이 요소마다 순찰을 엄청 다닙니다. 그래서, 야간에는 더욱 교통법규를, 칼같이 지킨답니다. 오늘 발행한 신문의 해드라인 뉴스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