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나는 무신론자고 물론 교회나 성당에 몇번 가보기도 했고 글 읽는 걸 좋아해서 성경도 많이 읽어봤어, 그런데 톡톡 보면서 놀다가 믿음과 신앙에 왜이리 미. 친 얘들보고 글 한번 올려보려고 내가 무신론자라고 해서 무신론자들이 무조건 옳고 또는 기독교인이 무조건 나쁘다라고 얘기는 안해, 나도 교회를 한 1년 정도 다녀봤고 정말 좋은 전도사님도 만나 봤어. 그 분은 월급 100만원 조금 넘는 돈으로 와이프랑 자식도 키우고 정말 하느님의 뜻을 전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시는 분이야. 이런 분들이 있는거 맞아, 근데 중요한 건 여기 길냥인가 뭔가 무식하게 크리스찬이 옳다라고 억지쓰는 얘들 있지? 그런 놈들 까려고 글 쓰는 거야. 뭐? 예수천국 불신지옥? 제발 개소리 좀 그만해, 어디서 억지 쓰고 앉아있냐 가소롭지도 않네 진짜 니들이 정말 하느님 아래에서 하느님 자식이라고 말한다면 하느님의 내리신 교리를 철저히 지키고 너희가 스스로 하느님 아래에서 나는 이렇게 깨끗하고 행복하다는 걸 증명하는게 먼저지 멍청한 녀석들아, 만약 하느님이 진짜 존재하신다면 너희를 보면서 가슴이 답답하실거다, 예수님을 예로 들어보자 예수님이 하느님이 존재한다고 전도하면서 돌도 맞고 얼마나 핍박을 받으셨냐 그런데 너희가 말하는 예수님이 그 자리에서 복수하고 욕하고 다 죽여버리시든? 우선 너희는 하느님의 뜻조차 모르고 그냥 나는 믿는데 너희는 왜 안믿어? 그냥 너희가 나뻐하고 떼쓰는 유치원생만도 못한 머리를 가지고 있는거야, 니들이 진짜 하느님의 뜻을 전도하고 싶고 내가 가는 길이 옳은 길이라는 걸 다른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한다면 스스로 교회가 옳지 않은 점이 있다는 걸 깨닫고 인정해라. 누가 봐도 지금 우리나라 교회는 점점 썩어가고 있다는 거 알잖아? 사회적으로 문제가 많이 되어가고 교회가 한해 벌어드리는 돈이며, 에쿠스나 외제차 타고 다니는 목사하며, 점점 더 휘황찬란해지는 교회들이며 .. 아니야? 맞잖아. 물론 다 그렇지는 않아, 저런 것만 보고 교회는 나쁘고 하느님이 존재하지 않아 라고 하는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는 사람들도 있지,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 너희들은 스스로 교회가 썩어가는 걸 인정하지 않고 그걸 보고 욕하는 무신론자들을 보고 너희는 지옥에나 떨어져라, 라며 욕하고 그러고 있는 거잖아, 그게 옳은 거냐? 하느님의 뜻이냐 그게? 내가 얼핏 기억나는 성경에서 예수님이 신전을 지나가다 시장판처럼 장사치들이 넘쳐나니 교회을 무너뜨렸다는 구절이 있었던 것 같아. 지금 너희 교회가 그래, 목사들이 아니라 장사치, 정치꾼들 같아. 어디 가서 무식함 떠벌리면서 억지쓰고 무논리를 바탕으로 소시민들 괴롭히지 말고 진짜 전도하고 싶으면 니 스스로 자기성찰부터 해, 정신머리 없는 놈들아 ㅡ ㅡ. . 댓글 반박 얼마든지 환영하는데 무식하게 욕만 나열해댈 거 같으면 그냥 저기 짜져서 성경이나 다시 읽어 멍청한 놈들아. 83
이게 협박이지, 전도나 설득이냐?
먼저 나는 무신론자고 물론 교회나 성당에 몇번 가보기도 했고 글 읽는 걸 좋아해서
성경도 많이 읽어봤어, 그런데 톡톡 보면서 놀다가 믿음과 신앙에 왜이리
미. 친 얘들보고 글 한번 올려보려고
내가 무신론자라고 해서 무신론자들이 무조건 옳고 또는 기독교인이 무조건 나쁘다라고
얘기는 안해, 나도 교회를 한 1년 정도 다녀봤고 정말 좋은 전도사님도 만나 봤어.
그 분은 월급 100만원 조금 넘는 돈으로 와이프랑 자식도 키우고 정말 하느님의 뜻을
전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시는 분이야.
이런 분들이 있는거 맞아, 근데 중요한 건 여기 길냥인가 뭔가 무식하게
크리스찬이 옳다라고 억지쓰는 얘들 있지? 그런 놈들 까려고 글 쓰는 거야.
뭐? 예수천국 불신지옥? 제발 개소리 좀 그만해,
어디서 억지 쓰고 앉아있냐 가소롭지도 않네 진짜
니들이 정말 하느님 아래에서 하느님 자식이라고 말한다면 하느님의 내리신 교리를
철저히 지키고 너희가 스스로 하느님 아래에서 나는 이렇게 깨끗하고
행복하다는 걸 증명하는게 먼저지 멍청한 녀석들아,
만약 하느님이 진짜 존재하신다면 너희를 보면서 가슴이 답답하실거다,
예수님을 예로 들어보자 예수님이 하느님이 존재한다고 전도하면서 돌도 맞고
얼마나 핍박을 받으셨냐 그런데 너희가 말하는 예수님이 그 자리에서 복수하고
욕하고 다 죽여버리시든?
우선 너희는 하느님의 뜻조차 모르고 그냥 나는 믿는데 너희는 왜 안믿어? 그냥
너희가 나뻐하고 떼쓰는 유치원생만도 못한 머리를 가지고 있는거야,
니들이 진짜 하느님의 뜻을 전도하고 싶고 내가 가는 길이 옳은 길이라는 걸
다른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한다면 스스로 교회가 옳지 않은 점이 있다는 걸 깨닫고 인정해라.
누가 봐도 지금 우리나라 교회는 점점 썩어가고 있다는 거 알잖아?
사회적으로 문제가 많이 되어가고 교회가 한해 벌어드리는 돈이며,
에쿠스나 외제차 타고 다니는 목사하며, 점점 더 휘황찬란해지는 교회들이며 ..
아니야? 맞잖아.
물론 다 그렇지는 않아, 저런 것만 보고 교회는 나쁘고 하느님이 존재하지 않아
라고 하는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는 사람들도 있지,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 너희들은 스스로 교회가 썩어가는 걸 인정하지 않고
그걸 보고 욕하는 무신론자들을 보고 너희는 지옥에나 떨어져라, 라며 욕하고
그러고 있는 거잖아, 그게 옳은 거냐? 하느님의 뜻이냐 그게?
내가 얼핏 기억나는 성경에서 예수님이 신전을 지나가다 시장판처럼 장사치들이
넘쳐나니 교회을 무너뜨렸다는 구절이 있었던 것 같아.
지금 너희 교회가 그래, 목사들이 아니라 장사치, 정치꾼들 같아.
어디 가서 무식함 떠벌리면서 억지쓰고 무논리를 바탕으로 소시민들 괴롭히지 말고
진짜 전도하고 싶으면 니 스스로 자기성찰부터 해, 정신머리 없는 놈들아 ㅡ ㅡ.
. 댓글 반박 얼마든지 환영하는데 무식하게 욕만 나열해댈 거 같으면
그냥 저기 짜져서 성경이나 다시 읽어 멍청한 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