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캐나다- 캐나다 토착민을 위한 학교 Aboriginal centre

유학네트201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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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유학LIFE] 

 

오늘은 Aboriginal centre에 다녀왔답니다.  스파다이나역에서 걸어서 2~3분정도 위치하고 있어요.

캐나다 토착민을 위한 학교랍니다. 사실 토착민들을 위한 학교라고는 하지만 예전엔 교육보다

오히려 학대에 가까웠다고 해요. 특히 기숙학교에 간 아이들은 거의 살아서 집에 오지 못했어요.

오랫동안 부모로부터 강제 격리하고 부족어를 쓰면 바늘로 혀를 찌르기까지 했답니다.

 

 

 

 

[LIFE]캐나다- 캐나다 토착민을 위한 학교 Aboriginal centre

 

                     인디언들의 토템이랍니다. 어떤걸 상징하는지는 모르겠지만 ,

                   우리나라 정승처럼 나무를 깎아서 학교앞에 세워져있었어요.

 

                    캐나다는 그 무엇보다 자원이 풍부한 나라예요. 특히 나무를 수출해서 버는

                수입이 가장 크다고 해요. 그렇다보니 토템도 커다란 나무를 깎아서 만들었답니다.

    [LIFE]캐나다- 캐나다 토착민을 위한 학교 Aboriginal centre

 

                   흰색, 빨강, 노랑, 검정 이렇게 4가지 색으로 인종을 나눈것이라고 해요.

                      각 인종간의 화합을 나타내는 상징물이였어요 .

[LIFE]캐나다- 캐나다 토착민을 위한 학교 Aboriginal centre

 

 

                 학교안으로 들어가니 어떻게 지구가 탄생했는지에 대한 토착민들의 전설을 그린

                  그림이 있었답니다. 직접일하시는 분이 설명도 해주시고 캐나다에 대해 하나 더

                    알아가는 좋은 시간이였어요.

[LIFE]캐나다- 캐나다 토착민을 위한 학교 Aboriginal centre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김선희 / 국가: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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