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보그 같으면서도 묘하게 퇴폐미가 느껴지는 화보를 찍은 김옥빈 그러하다.... 퇴폐미 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배우 중 한명으로 자연스럽게 뜨고 있(다고 내가 생각하)는 여배우... 김옥빈 진짜 이런 컨셉을 하면 유난히 매력적으로 보여 아무래도 이 영화때의 영향이 가장 큰 듯...ㅇㅇ 다시 봐도 매력적인 박쥐 시절의 김옥빈... 한때 공개 연애를 했던 상대도 락스타였어서 그런가... 이렇게 시크하면서 거친 이미지가 잘 어울려 다른 여배우들보다 이런 컨셉 소화할 수 있는 스펙트럼도 넓은 듯ㅇㅇ 이미지 변신 하지 말고 이런 이미지의 거성이 되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이.... 진짜 짱 멋지지 않음묘?ㄷㄷ 9623
퇴폐미 갑으로 뜨고 있는 여배우
사이보그 같으면서도 묘하게 퇴폐미가 느껴지는 화보를 찍은 김옥빈
그러하다.... 퇴폐미 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배우 중 한명으로
자연스럽게 뜨고 있(다고 내가 생각하)는 여배우... 김옥빈
진짜 이런 컨셉을 하면 유난히 매력적으로 보여
아무래도 이 영화때의 영향이 가장 큰 듯...ㅇㅇ
다시 봐도 매력적인 박쥐 시절의 김옥빈...
한때 공개 연애를 했던 상대도 락스타였어서 그런가...
이렇게 시크하면서 거친 이미지가 잘 어울려
다른 여배우들보다 이런 컨셉 소화할 수 있는 스펙트럼도 넓은 듯ㅇㅇ
이미지 변신 하지 말고 이런 이미지의 거성이 되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이....
진짜 짱 멋지지 않음묘?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