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에 살고 있는 그냥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 서요...
그래도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이렇게 글올립니다.
얼마전부터 정신없이 소리내는 김치냉장고에 어머니가 수리요청을 하셨고 확인한 수리기사님이
부품을 알아보고 연락 주신다고 하셨답니다. 근에 하루이틀이 지나도 연락이 없으셔서 어머니가 재차 확인하셨고 부품이 없어서 수리는 불가하나 보상으로 교체 가능하다고 알아보고 연락 주신다고 하셔놓고 또 연락이 없으셨답니다.
그래서 김장은 미루고 미뤄졌습니다. 이래저래 알아보시더나 오늘 삼성꺼로 구입하신다고 하시길래 왜 수리 안하고 그랬더니 부품이 단종되서 수리가 불가하다 라는 답변 만 받으셨답니다.
구입시기는 2006년 제조일은 2005년으로 되어 있습니다. 제조일로 부터 8년 되었습니다.
제가 고지식 한건지는 몰라도 돈많아 자랑 하고 싶은 사람들 아니라면 김치냉장고 정도는 10년 넘게 쓴다고 생각 하고 구입한다고 생각 하지 않을까요?
어이가 없어서 LG에 문의했습니다. 상담하시는 언니께 김치냉장고 구입하면 사용기간이 얼마나 되는지 부터 여쭤 봤습니다. 사용기간은 정해져 있지 않으나 부품 단종기간이 7년에서 8년이랍니다.
이제품입니다. 좋은건 아니어도 세식구가 사용하기에는 적당했었습니다.
전에는 냉장고 티비 한번사면 10년게 사용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신상품도 많고 새로운 기술이 많아지면서 전자제품의 수명이 점점 짧아지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더 길어져야 하는데 말이죠...
삼성전자 또한 부품 보유기간이 냉장고는 7년 세탁기는 5년...
제가 너무 놀부심보인가요...그냥 바램입니다. 적어도 단종된 제품이라도 사용자를 위해 부품보유기간은 좀 늘려 주셨으면 하는 생각 잘못 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