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처음 올린 글이 베톡도 되고 추천수도 많아서 기분좋아진 족발누나입니다.![]()
신랑한테 수줍수줍
하며 글 올린 사실을 알리고 실시간으로 추천수와 댓글을 보며 신기해 했었드랬죠...
(네.. 저희 부부 아직 철이 없어요..
마니 없어요..)
읽어주신 분들, 추천해주신 분들, 댓글 달아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자 그럼 레이의 일상속으로 고고씡~
아침에 일어나서 굿모닝~
안녕히 주무셨능교??
오후에 형아랑 산책하면서~
복실복실한 털이 완전 예술이죠~![]()
저 똥꼬발랄한 뒷태.. 아우 그냥~![]()
사료먹는 모습도 넘 예쁜거 있죠..
아직 이가 발달이 덜 됐는지 사료는 많이 못먹길래 통조림과 반반 먹이고 있어요.
(이래도 되는지.. 혹시 누구 아시는 분 가르쳐주세요..ㅠㅠ)
나랑 놀아주지 않겠슈...??
크왕~!! 내놓으거라~ 나의 소중한 수건이로다~!!!
이가 간지러운지 물고뜯는거 상당히 좋아해요~
부끄럽개...;;;
집안으로 들어오고 싶어 눈치 보는 중..
미안하지만.. 넌 아직 배변훈련도 안되잖니...ㅠㅠ
제법 조신하개...![]()
요사진 넘 귀여운거 있죠~
뭔가 굉장히 귀엽고.. 깨물어주고싶고~ 앙~♡
우리 레이 넘넘 귀엽죠~
앞으로도 많이많이 예뻐해주세용..ㅎㅎ
지금까지,
족발누나였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