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은 먹고싶고... 재료는 없고...집에있는 단무지가 생각나서 후다닥 만들어 봅니다~밥은 굴소쓰에 보까보까~ 계란을 부쳐부쳐~냉장고 뒤져 켄터키 땡땡땡 발견!!! >>ㅑ~~나름 비쥬얼 나오나요??ㅋㅋ엄마꺼 남기고 꽁지는 내 뱃속 구경 중♡남은 건 살짝 담아 야식용!!!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남은 밥으로 뭐할까 하다 도전!! 어디서 본것 있어 양파에도 넣어보고 밥 샌드위치 ㅋㅋㅋ 211